기술보증기금(기보)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기보는 작년 한 해 △정보공개 업무처리 역량 강화 교육 △수요자 요구에 맞춘 원문정보 공개 △적극적인 사전정보공표 등록 △정보제공과 모니터링 등 다양한 제도를 중점적으로 추진해왔다.
한전KDN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한전KDN은 공기업 가운데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행안부가 매년 전국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5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하며, 정보공개 활성화와 정보공개 제도의 신뢰성‧효율성 확보로
경기도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 2년 연속 최우수 광역지자체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를 달성,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행안부가 전국 55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 및 투명성 확보를 목적으로 실시했다.
서울에서 추진되는 지역주택조합 사업 정보가 정비사업 종합포털인 ‘정비사업 정보몽땅’에 투명하게 공개된다.
서울시는 지난달 정비사업 종합포털인 ‘정비사업 정보몽땅’을 오픈하면서 지역주택조합의 정보도 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췄다고 6일 밝혔다.
지역주택조합은 해당 지역에 거주한 무주택자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을 소유한 1주택 소유자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9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2019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에 따르면 91개 준정부기관 가운데 기보를 포함한 18개 기관만이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정보공개 평가는 전문가와 일반 국민이 평가자로 직접 참여해 577개 기관
항공사에서 제공한 라운지를 이용하거나 좌석 승급 혜택을 받은 국토교통부 공무원이 대거 적발됐다.
1일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공직감찰 결과 7건(31명)이 지적됐다고 밝혔다.
분야별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항공청 소속 공무원 22명은 2015년부터 2018년 기간 중 국외 출장업무를 수행하면서 항공사에서 제공한 라운지를 이용
금융감독원이 일반 국민에 대한 자발적 정보공개를 확대한다. 이에 금융회사의 경영과 재무현황 세부내역을 상세히 제공하는 등 금융회사 통계정보 종류를 대폭 확대한다. 또 지금까지 비공개로 분류됐던 외부회계법인 결산감사결과와 회계법인 품질관리실태 점검결과 등을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23일 금감원에 따르면 금융감독시스템 혁신방안의 일환으로 금융회사 통계 정보 종
서울시가 정보공개 처리 기준을 명확히 하고 부적절한 비공개 사례를 줄이기 위해 ‘정보공개업무’ 지침서를 발간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침서는 △정보공개제도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 △비공개 대상 정보 유형 △자주 하는 질문과 답변 △참고자료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지침서를 인재개발원 정보공개 교육 등에 활용하고 시 홈페이지 ‘정보소통광장’(http
정부 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행정정보를 더욱 적극적으로 공개한다.
행정안전부는 행정정보 사전공개 대상을 구체적으로 정하는 내용의 정보공개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전에는 정보 공개 대상이 국민생활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는 정책에 관한 정보나 국책공사 등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의 정보 등으로 광범위하게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