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시즌 5호골을 터뜨렸지만 첼시에 역전패 당하며 웃지 못했다.
토트넘은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첼시와의 홈 경기에서 2-0으로 앞서가다 4골을 연속해서 내주며 3-4로 역전패했다.
토트넘은 이날 패배로 정규리그 2연패에 빠지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29)이 상대팀의 자책골을 유도하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토트넘은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0-2021 EPL 33라운드 원정에서 1대 0으로 승리했다.
지난달 28일 번리전에서 정규리그 2연패를 끊은 토트넘은 이날까지 2연승을 기록하며 분위기
남녀 프로배구 정규리그가 16일 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종료됐다. 하지만 숨 돌릴 틈 없이 20일부터 여자부 플레이오프, 21일부터 남자부 플레이오프가 각각 시작된다. 3·4위 간 승점차가 3점 이내일 경우 단판의 준플레이오프가 열리지만 남녀부 모두 3점차 이상으로 벌어져 올시즌 준플레이오프는 열리지 않는다.
남자부의 화두는 단연
IBK 기업은행이 지난 시즌에 이어 올시즌 여자 프로배구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었다. 이에 따라 2년 연속 통합 우승 가능성도 한층 높였다. 창단 세 시즌만에 이룬 쾌거다.
IBK는 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해 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우승을 확정했다.
지난 시즌 한국 4대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창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