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22일 제 1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시민연대가 전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민 에너지 절약 운동에 7년 연속 동참한다.
스타벅스는 전국 900여 매장에서 오후 9시부터 5분간 외부 간판 및 일부 조명을 일시적으로 소등하며 에너지시민연대가 오후 2시부터 서울광장에서 진행하는 에너지의 날 기념 행사를 후원한다.
앞서 스타벅스
산업통상자원부는 서울 명동 등 전국 14개 상권에서 문을 열고 냉방영업을 하는 업소를 단속해 21개 매장에 대해 경고장을 발부하고 2개 매장에는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에는 지난 11일 진행된 1차 단속때와 마찬가지로 산업부를 비롯해 지자체, 에너지공단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총 1769개 매장을 점검했으며, 이 가운데 2
정부의 올 여름 첫 ‘문열고 냉방영업’ 단속 결과가 나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전국 14개 상권을 대상으로 산업부, 지자체, 에너지공단과 함께 ‘에너지사용 제한조치’의 일환으로 문을 열고 냉방영업을 하는 매장에 대해 1차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과태료 부과 없이 개문 냉방영업을 자제해달라는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자 정부가 11일부터 냉방 상태로 문을 열고 영업하는 업소에 과태료를 부과키로 했다. 이에 따라 업소가 문을 열고 냉방 영업을 하다가 적발되면 처음에는 경고 조치를 받는다. 이후 1회 50만 원, 2회 100만 원, 3회 200만 원, 4회 300만 원 등 적발이 반복될 경우 과태료가 올라간다.
정부는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폭염이 계속돼 전력수요가 연신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이 직접 절전캠페인에 나섰다.
한전은 여름철 전력사용량이 가장 가파르게 상승하는 이달 전력수급 안정을 위해 9일 전국 사업소에서 일제히 절전 거리홍보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 광주광역시 상무지구 전철역을 찾은 조 사장은 임직원 100여 명과 함께, 생활 속 전기절약 실천방안을 담은 홍
연일 푹푹 찌는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전력 수요가 여름철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5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최고전력수요가 8022만㎾(예비율 10.9%)까지 치솟아 여름철 기준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이날 최고전력수요는 정오 7905만㎾로 뛰어오른 후 오후 3시에 다시 기록을 갈아치웠다. 여름철 최고전력수요가 8000만㎾를 넘어선 것은
연일 찌는 듯한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올해 여름철 전력 수요가 사상 처음으로 8000kW를 넘어설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이에 정부는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를 ‘하계 전력수급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이상기온, 대형발전소 불시정지, 송전선로 이상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수급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26℃ 이상 적정 냉방온도 준수를 권장하고
㈜한화는 한국에너지공단, 절전캠페인 시민단체협의회와 함께 ‘에너지 사용 다운(down), 온실가스 다운’을 슬로건으로 하절기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서울 청계광장 일대에서 진행된 캠페인 출범식에는 최양수 ㈜한화 대표이사, 변종립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에너지 절약과 나눔을 주제로 한 카드섹션과 거리 캠페인
산업통상자원부가 절전캠페인 시민단체 협의회,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12일부터 서울 청계광장에서 ‘2016년 하절기 국민 절전캠페인’을 벌인다.
다음달 31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에어컨 온도 26℃로 설정하기 △사용하지 않는 전기 코드 뽑기 △가정에 미니태양광 설치하기 △카쉐어링 활용하기 등 올해 여름철 4대 절전요령을 전파할 계획이다.
절전
귀뚜라미그룹은 23일 서울 용산 청년창업플러스센터 앞 공터에서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열관리시공협회와 함께 동절기 절전 캠페인 ‘메리 윈터(Merry Winter)’를 출범시켰다.
메리 윈터는 정부, 기업, 시민단체가 협업해 에너지를 나눠 소외 계층에게도 따뜻한 겨울을 전하고자 마련한 사회공헌활동이다. 메리 윈터 연합 봉사단은 이날 출범식을 마치고 첫 번째
◆ 집에서 전기 많이 쓴다고?…한국 OECD 하위권
해마다 전력 수요가 집중되는 여름·겨울철에 가정용 전력 소비를 줄이자는 절전 캠페인을 벌입니다. 이는 마치 가정에서 전기를 많이 써 전력난이 발생하는 것 같은 인식을 심어주지만, 실제로는 한국의 1인당 가정용 전력 소비량이 2012년 기준 1천278kWh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국 가운데
한국전력은 여름철 전기절약에 함께 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31일 낮 12시부터 여의도 한화손해보험빌딩 앞에서 ‘에너지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에너지 힐링 콘서트’는 가두홍보가 중심이 된 기존의 절전 캠페인에서 벗어나 음악을 통해 자연스럽게 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행사로, 여의도를 시작으로 명동, 청계천, 수원역
산업통상자원부와 절전캠페인 시민단체 협의회는 2일 오전 서울 명동에서 여름철 국민절전 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했다.
산업부와 시민단체 협의회는 'Thank You 26℃'라는 구호를 내걸고 실내온도 26도 이상 유지, 시원한 옷차림, 선풍기와 함께 에어컨 작동, 문 열고 냉방영업 하지 않기, 사용하지 않는 전자기기의 플러그 뽑기 등 5가지 행동요령을 따라줄
삼성전자가 겨울철 국가적 전력 수급을 위해 에너지 절감에 적극 나선다.
삼성전자는 내년 2월까지 사업장 전체 96%의 사무 공간에 고효율 LED조명을 설치하고, 내년 말까지 모든 사무 공간에 LED조명을 적용할 방침이라고 22일 밝혔다.
조명 교체에 필요한 LED조명수는 약 100만개에 이른다. LED조명은 사무실 일반 조명과 비교해 25~40% 가
절전캠페인 시민단체 협의회가 19일 명동 YWCA빌딩에서 동절기 국민 절전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 참석한 한진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그동안 강도 높은 에너지사용제한 조치로 국민들의 절전 피로가 컸다”고 밝히고 겨울철 실내온도 20℃ 제한을 자율 권장사항으로 바꿔 국민들의 일상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되 문 열고 난방 영업을 하는 행위와 같은
쌍방울은 6일 서울시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환경부와 함께 ‘온(溫)맵시로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패션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올 겨울 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내복을 입으면 거추장스럽고 겉옷 맵시가 볼품이 없다는 일반적인 인식을 바꿔주기 위해 신소재를 사용한 고기능성 발열내의 등을 패션쇼에 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