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환경부와 ‘온(溫) 맵시로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 개최

입력 2013-12-06 1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방울은 6일 서울시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환경부와 함께 ‘온(溫)맵시로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패션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올 겨울 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내복을 입으면 거추장스럽고 겉옷 맵시가 볼품이 없다는 일반적인 인식을 바꿔주기 위해 신소재를 사용한 고기능성 발열내의 등을 패션쇼에 선보였다. 겨울철에 내의를 착용하면 실제로 체감온도를 3도 가량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연구결과 알려졌다.

한편 양선길 쌍방울 대표는 이날 행사에 참석해 기능성 내의 100벌을 전달했다.


대표이사
정운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05] [기재정정]분기보고서 (2025.09)
[2025.11.2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4: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77,000
    • -0.1%
    • 이더리움
    • 2,971,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45%
    • 리플
    • 2,010
    • -0.54%
    • 솔라나
    • 124,800
    • -0.64%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7.44%
    • 체인링크
    • 12,990
    • -0.3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