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10분 동안 소등행사를 한다.
LG는 여의도 LG트윈타워, 마곡 LG사이언스파크, LG서울역빌딩 등 LG의 전국 주요 사옥 및 사업장 등에서 불을 끄기로 했다.
이에 앞서 LG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유가 상승 등을 감안해 차량 5부제를 비롯해 민간 차원의 자발적 에너지 절감 활동도 적극 펼치고 있
LG가 장기화하는 중동 전쟁과 고유가에 따른 에너지 위기 대응 차원에서 국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27일부터 시행해온 차량 10부제를 한 단계 강화한 조치다.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과 장애인·임산부·미취학 아동 동승 차량은 기존과 같이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LG는 그동안 주요 사업장에서 전력 사용
배우 전원주가 카페에서 보인 태도로 논란이 된 가운데 유튜브 제작진이 사과했다.
26일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콘텐츠 내용으로 인해 시청하시면서 불편한 마음이 들게 하여 대단히 송구하다”라며 고개 숙였다.
제작진은 “해당 콘텐츠는 사전에 해당 커피 영업점과 협조하에 촬영이 되었고, 촬영 당일 해당 영업점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
하나금융그룹이 유아기부터 디지털·금융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ESG 교육에 나선다.
하나금융그룹은 다음 달 13일까지 ‘100호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유아 ESG 금융 교육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하나금융그룹 100호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만 4~5세 아동 5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전문 강사가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수
김종국, “재테크 전혀 안 하고 저축만 해”한 달 개인 생활비로 ‘98만 원’ 정도 사용논현동 빌라 ‘62억 원’ 현금 풀 매수
직장인 대부분이 재테크에 뛰어드는 시대. 가수이자 방송인인 김종국은 오히려 단 하나의 원칙으로 자산을 불렸다. 복잡한 투자 대신 절약과 저축에만 집중한 결과 그는 서울 강남의 62억 원대 고급 빌라를 현금으로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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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미래세대의 환경의식을 높이기 위한 에너지 교육을 본격화한다.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저변 확대 차원에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질적 행동 변화를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한전은 에너지시민연대, 한국가스공사와 공동으로 ‘2025년 미래세대 에너지교육’을 6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날씨가 급격히 쌀쌀해졌다. 때에 맞는 추위는 아직은 기후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증거라서 반가운 마음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끝날 줄 모르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으로 세계의 에너지 수급이 문제가 되면서 에너지 원자재 가격의 폭등으로 살림살이가 팍팍해진지라 난방비 걱정이 겹친다. 어려운 이웃 형편을 생각하면 마음이 더욱 씁쓸
올해 계속되고 있는 한파와 석유, 천연가스 등의 연료비 상승은 거의 모든 가정에 난방비 폭탄이라는 현실로 다가왔다. 난방비 증가의 원인은 지속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 코로나 상황 등 여러 복합적인 이유를 들 수 있지만, 북극의 찬 공기가 남하하여 지속되는 한파로 인해 계속 난방장치들을 가동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근본적인 원인인 지구온난화로 볼 수 있다.
국토교통부가 녹색건축을 대표하는 캐릭터와 어린이용 녹색건축 교육만화의 시나리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녹색건축 캐릭터 및 시나리오 공모전'은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이 공동주최하며 2월 26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된다.
그동안 국토부는 지난 2016년부터 한국감정원과 함께 매년 에너지절약․온실가스 감축 등 녹색건축에
새해가 되면 새로운 결심을 도와주는 상품들이 주목받게 마련이다. 금연, 다이어트, 건강관리, 저축, 여행 등 해마다 순위권에 올라오는 ‘새해 결심상품’도 연말연초엔 매출이 늘어난다.
실제로 31일 G마켓에 따르면 인터넷교육, 어학교육 등 결심상품의 12월 넷째 주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40%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매년 똑같은 새해 결
350년 전통의 세계적인 건축자재 및 유리제조 기업인 생고뱅(SAINT-GOBAIN)그룹과 1981년 설립되어환경교육 지원사업을 진행하는 한국환경교육협회는 환경교육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작년 6월 ~ 11월까지 약 5개월에 거쳐 ‘도전! 3Plus Life 만들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전국의 유, 초, 중, 고등학생 중 1
대우건설은 경기도 고양시 원흥지구의 첫 번째 프리미엄 브랜드 오피스텔 ‘원흥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를 분양 중이다.
‘원흥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6층~지상 29층 1개 동, 총 820실(전용면적 20·29㎡) 규모로 구성돼 있다. 타입·전용면적별 가구수를 보면 △A-1(20㎡) 207가구 △A-2(20㎡) 46가구 △A-3(20㎡) 46가구
대우건설은 오는 20일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철산 주공 4단지를 재건축하는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 절차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이 단지는 경기 광명시 철산동 452번지에 위치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7개동, 총 79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32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59~
'전지적 참견 시점' 김생민이 몸에 밴 절약 습관을 과시했다.
29일 방송된 MBC 파일럿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김생민, 이영자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데뷔 25년 차인 김생민은 매니저 없이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손수 운전을 하고 이동하는가 하면, 촬영 의상까지 직접 준비하는 부지런함을 뽐냈다.
이날 김생민은 강남에
'라디오스타' 김생민 편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로 떠올랐다.
김생민은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김생민은 "이런 공개홀은 처음 와 본다"라며 "'라디오스타'에 나간다고 하니 아내도 참 많이 좋아하더라"라고 얼떨떨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김생민은 25년 차 리포터임에도 물을 마시며 손까지 떠는 등 인기 예능프로그램
신용카드·체크카드·자동차종합보험 등 기본적인 은행의 예·적금 상품 말고도 각종 금융상품이 넘쳐나는 시대다. 한 푼이라도 아끼는 절약 습관이 부자로 가는 첫걸음이라지만, 시간에 쫓기는 금융소비자들은 그 많은 금융상품의 절세·절약 방법을 일일이 챙기기 쉽지 않다.
2일 금융감독원은 카드 및 보험 상품의 절세·절약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신용카드 보단
'미운우리새끼' 이상민이 채권자와 대면했다.
오는 7일 방영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이상민과 채권자의 허심탄회한 속풀이가 전파를 탄다.
이날 이상민은 채권자와 만나 "집도 빼앗기고 촬영장도 급습하고 다 포기하고 법원 갈 뻔 했다"라고 속내를 밝혔다. 이에 채권자 역시 "나도 차라리 경찰서를 찾아가고 싶었다"라고 답답한 심경을 전했다.
이상
지금까지는 더 싼 에너지를 쓸 수 있도록 하는 효율성에 우선순위를 두고 정책을 추진했다면, 이제는 환경, 안전 등을 갖춘 에너지 정책이 요구되고 있다.
기후 변화 대응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에너지신산업, 신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 향상, 배출권거래제, 에너지복지까지 맡은 한국에너지공단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해졌다.
지난달 24일 경기도 용인시
대우건설은 자체 개발한 ‘스마트 스위치’가 지난달 27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15년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빌딩 테크놀로지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리우는 권위있는 공모전이다. 대우건설은 앞서 2013년에 ‘그린 프리미엄 스위치
‘리얼스토리 눈’ 222회 예고가 공개됐다.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 23일 방송에서는 다섯 할매의 특별한 동거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경남 의령군의 한적한 시골 마을에는 무려 다섯 명의 할머니가 함께 모여 사는 특별한 집이 있다.이 집에는 김봉선(86), 한영순(85), 박판순(82), 허월분(79), 김충희(69) 할머니가 10년
젊은 세대 사이에서 부모에게 여행 전 ‘효도여행 10계명’을 읊게 하는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거 한국 돈으로 얼마냐고 묻지 말 것’, ‘겨우 이거 보러 왔냐고 말하지 말 것’, ‘돈 아깝다는 말 금지’ 같은 내용이다. 웃자고 만든 내용이지만, 그 안에는 공통된 경험이 담겨 있다. 같은 여행을 두고도 부모 세대는 ‘비용’을, 자녀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