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전날 카카오톡에 ‘전화번호로 친구 추가 허용’ 옵션을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카카오톡을 최신버전(v10.3.5)으로 업데이트한 이용자는 카카오톡 설정 내 프로필 관리 영역에서 전화번호로 친구 추가 허용 옵션 활성화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기존에는 상대방이 이용자 전화번호를 저장하면 상대방 친구 리스트에 이용자가 자동으로 추가됐지만, 옵
SK텔레콤(SKT)이 드림어스컴퍼니의 아이리버 브랜드와 ‘T전화x누구’ 전용 무선 이어셋 ‘누구 버즈(NUGU buds)를 15일 출시했다.
‘누구 버즈’는 ‘T전화x누구’와 연동해 다양한 AI 서비스를 제공한다. ‘누구 버즈’를 사용하면 별도의 스마트폰 조작 없이 이어셋 착용 및 터치만으로 ‘T전화 x 누구’를 호출해 SKT의 AI 서비스를 음성 명
SK텔레콤(SKT)이 ‘T전화’에 AI플랫폼 ‘누구(NUGU)’를 결합한 지능형 전화 서비스 ‘T전화x누구’를 출시한다.
12일 SKT에 따르면 월간 실사용자(MAU) 1200만 명이 이용하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T전화’에 AI가 탑재된다. 이용자들은 AI와 대화하듯 전화번호를 검색하고 통화와 문자를 보낼 수 있다. 여기에 AI 기반의 개인 맞춤형
케어랩스가 100% 자회사 '굿닥(대표 임진석)'을 통해 후후앤컴퍼니와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 목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굿닥과 후후앤컴퍼니는 양사가 진행 중인 비대면 사업의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비대면 의료 활성화를 위한 협력 △병원/약국 데이터 고도화 △후후 플랫폼을 통한 공동 마케팅 진행 등 다양한 방면으로 상호 협력에 나설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은 SKT가 새롭게 출시한 해외 로밍 서비스 ‘baro’에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글로벌 리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baro’는 SKT 고객이 T전화를 사용할 경우 어느 나라에서나 비용 부담 없이 고품질의 음성통화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데이터 로밍 요금제나 와이파이만 있으면 무료로 통화가
금융감독원이 보이스피싱을 시도하는 사기범의 목소리와 전화번호를 적극 신고할 것을 금융소비자에게 독려하고 나섰다.
금감원은 21일 악성 전화번호 차단서비스 전문회사인 후후앤컴퍼니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공동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후후앤컴퍼니는 지난 5월 KT로부터 독립한 KT 자회사로 전화번호 검색, 스팸 및 보이스피싱 전화 차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운영하는 카카오가 수익성이 떨어지는 서비스를 잇달아 종료하고 있다.
18일 카카오에 따르면 스마트폰 사진 관리 서비스인 카카오앨범 서비스를 다음달 17일 마칠 예정이다. 카카오앨범은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간편하게 골라 앨범으로 만들고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2013년 2월 출시됐다. 그러나 사진 기반
SK텔레콤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49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 감소했다고 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상호접속 요율 인하에 따른 망접속수익 감소와 가입비 폐지, 선택약정 할인 가입자 증가의 영향으로 전년 보다 2.4% 감소한 4조2614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매출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 감소했다. 일회성 인
SK텔레콤은 지난해 2월 세계 최초로 출시한 통화 플랫폼 ‘T전화’ 가입 고객이 700만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최근 스마트폰 구매자 중 85% 이상이 T전화를 선택했다. T전화 서비스 이용횟수는 하루 평균 6600만건을 넘어서는 등 새로운 통화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2월 출시된 T전
다음카카오가 전화 통합 애플리케이션(앱) ‘카카오헬로’를 출시하며 스팸전화 차단 앱 시장에 뛰어들었다. 기존에 서비스하던 이통사와 스타트업들도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10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카카오헬로’가 출시된 후 가입자 50만명을 넘어서며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카카오헬로는 스팸번호를 차단하고 연락처 관리, 발신자 정보제공,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는 베타서비스로 제공했던 통합 전화앱 ‘카카오헬로’의 정식 버전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다음카카오는 이를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카카오헬로 이용자 전원에게 카카오프렌즈 신상 이모티콘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카카오헬로는 이번 정식 버전에 출시에 앞서 지난 3주간 베타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 기간 동안 약 2만5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는 스팸 차단, 연락처 관리 등 스마트폰 전화통화를 위한 편의 기능을 하나로 모은 통합 전화앱 ‘카카오헬로’의 오픈 베타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테스트 버전으로 선보인 ‘카카오헬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헬로는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인 전화 통화에 중점을 둔 통합 전화앱 서비스
SK텔레콤은 통화 플랫폼 ‘T전화’ 업그레이드를 통해 통화 중 시각화된 정보를 제공하고 전화번호 검색 시 길 찾기 기능을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보이는 통화’는 음성 통화 중 스마트폰 화면에서 시각화 된 다양한 정보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T114’ 기능도 대폭 업그레이드 됐다. SK텔레콤은 기존에는 T114를
KT CS는 7일 안드로이드 기반 무료 전화번호 검색앱 ‘후후114’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후후114는 114 데이터베이스(DB)에 인터넷 전화번호 정보까지 더해 최대 650만건의 전화번호 DB를 기반으로 검색서비스를 제공한다. 2년 전 KT CS에서 출시한 바 있는 스마트114에 비해 DB숫자가 1.5배 늘었다. 또한 매일 전화번호가 업데이트되는 장점
#지난달 발생한 카드정보 유출 사건 이후로 직장인 김상진(34)씨는 스팸 문자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새벽 3~4시경 울리는 스팸 문자 때문에 잠을 깨는 건 이제 일상이 될 정도. 이메일은 이제 스팸이나 광고 메일이 아닌 메일을 찾아내는 게 더 힘들다. 쏟아지는 스팸 문자, 메일을 손쉽게 차단할 방법은 없을까.
지난해부터 기승을 부린 스팸, 스미
1억 건이 넘는 카드사 고객 정보 유출 사건 이후 2차 금융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스미싱 문자나 스팸 전화를 차단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앱)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카드사 고객 정보 유출사건과 함께 전화 금융사기가 갈수록 진화함에 따라 이를 차단하는 앱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네이버 자회사 라인주식회사에서 출시한 ‘후스콜’
KTcs는 스팸차단앱 ‘후후’를 통해 URL에 포함된 문자의 스미싱 위험여부를 알려주는 ‘스미싱 탐지’ 기능을 추가했다고 21일 밝혔다.
후후는 최근 신종 스미싱이 등장하면서 스미싱 탐지 기능을 강화하고 스팸 전화번호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후후앱을 실행하고 문자에 포함된 URL을 터치하면 스미싱 가능성이 있는 해킹파일 등이 숨어 있는
보다 편리해진 전화번호 검색 애플리케이션이 나왔다.
ktcs는 14일 “사용지역 중복설정, 업체 리뷰작성 등 한층 강화된 전화번호 검색기능이 담긴 ‘스마트114’ 시즌2(사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114’앱은 실제 번호안내서비스에 적용되는 114데이터베이스에 기반한 앱으로, 매일 업데이트되서 가장 정확한 전화번호를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된
SK마케팅앤컴퍼니(이하 SK M&C)는 중소점주용 위치기반 모바일전단지솔루션 ‘샵톡(Shoptalk)’서비스를 전국범위로 확대운영 한다고 10일 밝혔다.
‘샵톡’은 지도검색, 상호노출 및 모바일쿠폰 발송 등 매장 홍보에 필요한 모바일 마케팅 서비스를 올-인-원(All-in-One)으로 제공하는 ‘OK마이샵’의 부가 서비스다. 모바일전단지를 확인하는 사용자
SK마케팅앤컴퍼니(이하 SK M&C)는 사용자의 위치를 기반으로 한 중소 점주용 모바일전단지 솔루션 ‘샵톡(Shoptalk)’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샵톡’은 지도검색 및 모바일쿠폰 발송 등 매장 홍보에 필요한 모바일 마케팅 서비스를 올인원(All-in-One)으로 제공하는 스마트폰 기반 샵 마케팅 솔루션 ‘OK마이샵’의 부가 서비스다.
이번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