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의 시간 담은 체험형 설 선물
신세계백화점이 설 명절을 맞아 기순도 명인과 함께 전통장을 직접 담그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명절 선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최근 명절 선물 트렌드가 취향과 스토리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함에 따라 신세계백화점은 상품 판매를 넘어 경험을 선물하는 새로운 시도를 도입한 것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자체 여행 콘텐
CJ제일제당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다양한 구성의 선물세트 186종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추석에는 이색 컬래버 제품부터 프리미엄 제품까지 다채롭게 마련했다.
국민 명절 선물 ‘스팸 선물세트’는 네이버 ‘해피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벨리곰’ 등과 협업해 귀여운 디자인으로 준비했다. 네이버 해피빈 스팸 선물세트는 판매 수익금의 일부가 네이버 해피빈을
서울시는 추석을 맞아 시민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동행상회에서 ‘서울동행상회와 함께하는 더 풍성한 한가위’ 특별전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전국 우수 농·수·특산물과 추석 선물세트를 온·오프라인에서 최대 30% 특가로 선보인다. 서울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을 추구해온
수원축산농협(이하 수원축협) 남수원지점에 근무하는 조정아 과장대리가 금융감독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를 사전에 차단해 1000만원의 추가 피해를 막았다. 이 공로를 인정받아 수원남부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16일 수원축협에 따르면 고객 김모 씨(30대 남성)는 13일 수원축협 남수원지점을 찾아 1000만 원의 현금 인출을 요청했다. 조 과장대리
미 아마존 청정원 순창고추장 '베스트셀러'…영국선 CJ '쌈장' 활용해 요리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들도 도전장…교촌F&B도 자사 소스 아마존서 판매
K푸드 인기를 등에 업고 ‘K소스’가 덩달아 주목을 받으면서 식품가가 판 키우기에 분주하다. 지난해 해외 수출 규모에서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소스분야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식품업체들이 한국 고유의 장맛을
유통업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판매에 분주한 가운데 올해 설 선물 세트는 한정판 및 협업상품 등 희소가치가 높은 이색 상품과 고물가에 따른 최저가·가성비 상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희소가치를 높인 선물들을 엄선해 선보이며 설 선물 세트 차별화에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초고가 상품을 비롯해 희소가치가 높은 한정판
지난해 ‘신라면 더레드’ㆍ‘마열라면’ 인기“소비자 관심 높이고 미래 먹거리 확보”
지난해 출시된 농심 '신라면 더레드', 오뚜기 '마열라면'이 꾸준한 인기를 끌면서 새해에도 라면 신제품 출시가 봇물이다. 색다른 제품들을 선보여 소비자 주의를 환기하는 한편, 미래 먹거리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6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지난주 오뚜기는 신제품 '죽
호텔신라가 최고급 우리 농·축·수산물로 엄선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호텔신라는 안전과 위생은 물론 맛과 품질을 위해 상품 개발 단계부터 까다롭고 엄격한 기준으로 상품을 마련한다. 이번 선물세트에는 한우, 전통장, 명란 등 국내산 최고급 농·축·수산물을 중심으로, 명장·명인의 상품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추석 선물세트로
신한은행은 금융감독원과 함께 범금융권 '금융사기 대응 TF(태스크포스)' 첫 활동으로 '외국인 유학생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출범한 '금융사기 대응 TF'는 금감원이 주관하고 19개 은행과 13개 금융협회·중앙회가 참여했다. 보이스피싱을 비롯한 각종 금융사기에 대응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이행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장터인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가 다음 달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장터에서는 영광 굴비, 금산 인삼, 한우 등 명품 지역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30일 서울시는 각 지역의 대표 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서울장터를 내달 5일에는 오후
그룹 에스파 지젤의 숨은 선행이 뒤늦게 알려졌다.
3일 동물보호단체 ‘유기동물 행복 찾는 사람들’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 전 통장에 익명으로 1000만원이란 큰 금액이 입금됐다”라며 “알고 보니 후원자는 바로 에스파 지젤님”이라고 밝혔다.
이어 단체는 “유기동물 문제와 관련하여 관심이 많으셨던 지젤님은 평소에도 ‘유행사’를 계속 관심 있
롯데백화점이 오는 15일 본점에서 새로운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 ‘셀럽스픽(Celeb’s Pick)’을 론칭한다고 14일 밝혔다.
셀럽스픽은 말 그대로 식품 명인과 요리연구가 등 국내 푸드 셀럽이라고 불리는 이들이 선택한 상품과 그 상품을 원재료로 한 밀키트를 한데 모아 선보이는 편집 브랜드다. 수많은 국산 식재료들 중에서 셀럽들이 직접 만들거나 선택한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완판’ 행렬이 이번에는 서울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노원점에서 추석을 맞아 강원도와 함께 추석선물 세트 판매 행사를 29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강원도와 협업한 ‘강원 특산물 한마당’은 서울에서 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을 엄선해 상반기부터 준비했다. 롯데백화점의 유통 노하우와 강원도의 우수한 상
샘표는 7일 슬로푸드문화원이 주관하고 한식진흥원과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내일의 식탁 포럼: 간장미식’에서 ‘간장, 맛과 향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고 8일 밝혔다.
'내일의 식탁 포럼: 간장미식’은 간장의 문화적, 미식적 가치를 탐구하고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강원도 속초와 경남 하동, 전남 해남 등 전국 농촌의 샛별들이 정성스레 재배한 농수산품을 들고 신세계백화점에 모인다.
신세계백화점은 17일 경기점을 시작으로 본점(5월 14~20일)과 강남점(6월 중)에서 ‘신세계 파머스 마켓’을 열고 전국 청년 농부들이 자신만의 노하우로 생산한 특산품을 한 데 모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2013년 7월 첫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75%로 인하하면서 국내 기준 금리가 사상 처음으로 0%대에 진입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제로금리 시대가 열린 것이다.
돈을 오랜시간 묶어 놓기 부담스러운 시기가 이어지면서 하루만 넣어도 이자를 지급하는 ‘파킹통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파킹(Parking)통장은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듯 잠깐 돈을 넣어뒀다가 이자를
NS홈쇼핑이 정월 대보름을 맞아 '전통장 담그기 풀세트'를 판매한다.
예로부터 장을 담글 때는 길일을 택하고 고사를 지내 부정이 타지 않도록 정성을 쏟은 만큼 일부 지역에서는 대표적인 길일인 정월 대보름에 장을 담그는 풍속이 있다.
이러한 풍속에 맞춰 NS홈쇼핑은 5일과 6일 이틀 동안 집에서 전통장을 쉽게 만들 수 있는 상품을 방송한다.
5일 오
대대로 물려 내려오는 노포 맛집이 추석 선물세트에 담긴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추석 선물세트에 고유의 비법과 명성을 간직한 노포 맛집과 손잡고 ‘노포 맛집 선물세트’를 기획했다고 18일 밝혔다. 노포(老鋪)는 오랜 세월 대대로 물려 내려오는 점포(店鋪)를 의미하는 것으로, 최근 방송, SNS를 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전라남도의 유명 종
공영홈쇼핑이 24일 식품 명인 상품을 5시간 동안 편성하는 ‘식품 명인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설을 앞두고 공영홈쇼핑은 한과, 메주, 김치 등 우리 전통 먹거리 장인들의 상품을 소개하는 동시에 전통 식품의 소비 촉진을 위해 이번 특집전을 마련했다.
특집전에는 최명희 명인의 ‘안동 제비원 전통메주’, 김규흔 명인의 ‘한과 1+1세
1970~80년대 최고 인기품목이던 조미료 선물세트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23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설 명절행사의 천연 조미료 실적을 보면 두 자릿수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1990년대부터 건강ㆍ웰빙바람으로 화학원료가 첨가된 조미료보다 멸치, 건새우 등 원물로 이뤄진 건해산물 선물세트가 각광을 받았으나 최근 1ㆍ2인 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