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지젤, 뒤늦게 알려진 숨은 선행…유기동물 위해 1000만원 후원

입력 2022-06-04 1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파 지젤. (출처=에스파SNS)
▲에스파 지젤. (출처=에스파SNS)

그룹 에스파 지젤의 숨은 선행이 뒤늦게 알려졌다.

3일 동물보호단체 ‘유기동물 행복 찾는 사람들’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 전 통장에 익명으로 1000만원이란 큰 금액이 입금됐다”라며 “알고 보니 후원자는 바로 에스파 지젤님”이라고 밝혔다.

이어 단체는 “유기동물 문제와 관련하여 관심이 많으셨던 지젤님은 평소에도 ‘유행사’를 계속 관심 있게 지켜보셨고 그 계기로 이렇게 고액의 후원금을 보내게 되었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유기동물 행복 찾는 길에 동행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늘 지켜보며 응원하겠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지젤은 2000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다. 지난 2020년 걸그룹 에스파로 데뷔해 ‘블랙맘바’, ‘넥스트 레벨(Next Level)’, ‘새비지(Savage)’ 등을 통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75,000
    • +3%
    • 이더리움
    • 3,458,000
    • +8.37%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2.25%
    • 리플
    • 2,274
    • +7.31%
    • 솔라나
    • 141,100
    • +4.67%
    • 에이다
    • 427
    • +8.38%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58
    • +4.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38%
    • 체인링크
    • 14,590
    • +5.42%
    • 샌드박스
    • 131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