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현장에서 상판 일부가 무너져 3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26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발생한 사고로 숨진 3명은 50대 남성 2명과 60대 남성 1명이며 모두 철거 작업 관계자로 추정된다. 부상자 3명은 30대·40대·50대로 허리나 머리, 갈비뼈 등을 다쳤다. 현장에 있던 12명 가운데 나머지 6명은 미리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로 서울역~신촌역 구간 전차선 단전이 발생해 열차 운행이 중지됐다.
26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6분께 서울시가 발주해 공사 중인 서소문 고가차도가 붕괴되면서 서울역~신촌역 사이 전차선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
이 사고로 해당 구간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사고 수습 상황에 따라 일부 열차의 출발역과 도착역이 변경될
수서고속철도(SRT)를 운영하는 SR이 내달 GTX-A 개통을 앞두고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한다. SRT와 GTX는 수서~동탄 구간에서 같은 선로를 쓴다.
SR은 다음 주 돌입하는 GTX-A 영업시운전을 앞두고 이례사항에 대비하기 위한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비상대책본부는 GTX-A 영업시운전 하루 전날인 22일부터 3개월간 운영할 예정
지난해 12월 30일 발생한 통복터널 사고는 천정에 부착한 탄소섬유시트(부직포)가 떨어진 것이 주요 원인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28일 국토교통부는 통복터널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운영한 민간자문단 특별위원회에서 사고원인 분석 결과 및 재발 방지를 위한 개선사항 등 그간 활동 결과를 발표했다.
통복터널 사고는 수서평택고속선 지제역과 남산 분기부 사
수서고속철도 운영사인 SR 이종국 대표가 5일 통복터널 전차선 단전사고와 관련해 "피해액이 130억 원에 달한다"며 현재 철도 시설 유지보수 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또 SR 자체적으로 차량정비를 확대하고 철도공사 위수탁 계약도 재정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종국 대표는 이날 수서역 고객접견실에서 '평택통복터널 전차선 단전 SRT 운행 차질에 대한 입장문'을
까치가 주로 집을 짓는 3~5월은 나뭇가지나 철사 등으로 인한 전차선 단전 사고가 종종 발생한다.
이에 한국철도(코레일)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까치와의 전쟁’에 나섰다.
한국철도는 3~5월을 ‘전차선 특별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AI기술을 적용한 ‘실시간 까치집 자동검출시스템‘을 활용해 단전사고를 예방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한국철
서울에 3년 만에 한파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시가 긴급 제설·한파 대책회의에 들어갔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에는 전날 오후 7시께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후 9시 기준 3.8cm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과천 11.6cm, 하남 9.0cm 등 경기 지역에도 많은 눈이 내렸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출근길 대란'을 막기 위해 버스·지하철 집중 배차
7일 오전 7시 48분께 서울 지하철 4호선 당고개행 열차가 고장으로 연착됐지만, 현재 운행이 재개됐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SNS를 통해 "4호선 길음역 상선 당고개행 차량고장(전차선 단전동반)으로 조치 중입니다. 열차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라며 "4호선 길음역 상선 당고개행 차량 고장은 조치 완료되었으나, 현재 열차 지연 운행 중입
서울 지하철 5호선 군자역에서 강동역 간 구간 지하철이 단전으로 인해 3시간 넘게 운행이 중단됐다. 현재는 운행이 재개된 상태다.
18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8분경 5호선 광나루-강동 구간에서 발생한 전차선 단전에 대한 조치가 오후 2시 2분 완료됐며 전차선에 전기를 공급하고 안전을 확인 후 오후 2시 30분 운행을 재
서울교통공사는 5호선 광나루-강동 구간에서 전차선 단전이 발생해 군자-강동 구간의 운행이 중단됐으며, 현재 대체 운송수단인 버스를 군자역ㆍ강동역에 추가 배치했다고 18일 밝혔다.
군자-강동 구간은 현재 복구를 위해 양방향 열차 운행이 중단된 상태다. 현재 현장지휘소 및 사고대책본부를 가동, 관계 직원이 출동해 복구에 힘쓰고 있다.
공사는 해
서울교통공사는 10시 58분께 5호선 광나루역에서 강동역 간 상하선 전차선 단전이 발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고로 군자역~강동역 간 4개역의 양방향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서울교통공사는 현재 현장 지휘소를 가동해 복구 중이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열차 이용에 불편을 드려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8월 사람·현장 중심의 철도안전 대책을 발표한 지 1년여 만에 다시 안전대책을 마련키로 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사고가 터지면 그때그때 땜질 처방을 하다가 결국 사고를 막지 못하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양상이다.
2일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KTX 오송역 운행장애 사고와 관련해 12월 중에 재발방지 대책과 사고대응 체계 개선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운행 중 화재가 발생해 운행이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소방당국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8분경 서울 지하철 2호선 잠실역에서 잠실새내(신천)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00명의 승객이 대피했다.
소방당국과 서울메트로는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화재 원인은 현재 전차
스크린도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서울메트로가 올해 예산 40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구의역 사고 등 스크린도어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은데 따른 것이다.
서울메트로는 올해 106억 원을 들여 2호선 신림·성수·방배·을지로3가역의 스크린도어를 전면 재시공할 예정이다. 메트로는 확정된 올해 예산 1조8505억 원 가운데 4043
코레일은 전날 발생한 18호 태풍 차바로 멈춰 섰던 동해남부선 경주~부전 구간 열차의 운행이 6일 재개됐다고 밝혔다.
운행을 재개한 첫 열차는 부전역을 이날 오전 11시 52분 출발해 오후 2시 54분 동대구역까지 가는 1780무궁화호 열차다.
코레일은 이번 태풍의 영향으로 경부선, 경전선, 동해남부선 등에서 전차선 단전, 선로 침수, 토사 유입 등 크
서울메트로가 지하철 4호선의 단전 복구 작업을 완료해 운행을 재개했다.
서울메트로는 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금일 오후 3시27분경 발생한 당고개-창동역간 상선 전차선 단전 조치를 완료하고 상하행 양방향 열차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앞서 오후 3시27분 경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에서 당고개역 방향으로 운행하던 상행선 전차는 단전
서울 지하철 4호선이 단전 영향으로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서울메트로는 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금일 오후 3시27분 경 당고개-창동역 간 상선 전차선 단전으로 한성대입구역에서 당고개역까지 현재(오후 4시15분) 상행 열차운행이 중단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지하철 4호선의 한성대입구역에서 당고개역 방향 상행선의 운행은 중단된 상황이다.
지하철 4호선 복구
20일 오후 1시50분쯤 서울 노원구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에서 성북구 한성대입구역 사이의 상하행선 전동차들의 운행이 모두 중단됐다.
서울메트로는 4호선 당고개역에서 운행 중이던 전동차의 집전장치에서 전력 끊김 현상으로 추정되는 문제가 발생해 전동차 운행이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메트로는 "오후 2시50분쯤 4호
'지하철 4호선 정상화'
서울 지하철 4호선 상행선 운행이 정상화됐다.
6일 오전 코레일 공식 트위터(@korail1899)는 "오전 7시 40분경 4호선 금정~과천청사역간 전차선 단전의 복구 완료로 운행재개 됐다"고 전했다.
코레일에 따르면 오늘 오전 4시 반쯤 전차선 정비 작업을 마친 뒤 전기공급이 중단돼 당고개 방면으로 운행하는 상행선 열차를
단전 장애로 운행을 중단했던 지하철 7호선이 2시간 만에 정상 운행됐다.
15일 오전 8시8분께 서울지하철 7호선 하행선 운행이 2시간 만에 전기 공급을 재개한 뒤 운행을 재개했다.
앞서 서울지하철 7호선은 이날 오전 6시15분경 건대입구역에서 뚝섬유원지역 방향으로 들어서던 중 승강장에 멈췄다.
이에 7호선 태릉입구에서 청담역까지 온수 방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