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은 글로벌 시장 확장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전환우선주(CPS) 175억원, 전환사채(CB) 125억원 규모로 구성됐다. 키움프라이빗에쿼티(PE), 키움증권, GVA자산운용, IBK기업은행, 메리츠증권 등 바이오·헬스케어 섹터 내 전문성을 보유한 국내 주요 기관들이 대거
인공지능(AI) 기반 희귀 유전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은 가족 단위 정밀 유전체 진단 검사 ‘패밀리 인사이트(Family Insight Test)’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패밀리 인사이트는 전장엑솜(WES) 및 전장유전체(WGS) 분석을 기반으로, 임신·출산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거나 유전적 가족력이 있는 개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정밀 유전진
쓰리빌리언은 11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열리는 ‘2026 미국임상유전학회(ACMG) 연례 학술대회’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ACMG는 전 세계 유전의학 전문의와 연구자, 유전체 진단 및 치료 관련 학계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기술과 임상 표준을 논의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유전학회다. 쓰리빌리언은 이번 행사에서 단독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설립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쓰리빌리언은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 117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03%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상장 당시 제시한 2025년 매출 목표치(90억원)를 30% 초과 달성한 것이다. 특히 4분기 매출은 39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고치를 경신했다.
같은
쓰리빌리언(3billion)은 지난해 연결기준 잠정 매출액으로 11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03% 성장했다고 11일 밝혔다. 영업손실은 59억원으로 전년 대비 20%가량 감소했다.
쓰리빌리언은 지난 2023년부터 3년 연속 연매출이 2배 이상 성장하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매출액인 117억원은 회사가 지난 2024년 상장 당시에 제시했던 2025
쓰리빌리언은 서울대학교병원 희귀질환센터와 공동 수행한 국내 최대 규모의 희귀질환 전장유전체분석(WGS) 임상 연구 결과가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Nature)가 발간하는 유전체의학 분야 전문 학술지(npj Genomic Medicine)에 실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한국인 희귀질환 환자 1452가구, 총 3317명의 WGS 데이터를 분석한 것으
마크로젠이 2025년 그룹 매출 2000억 원 돌파를 전망한다고 16일 밝혔다.
마크로젠은 한국 본사, 미국 소마젠, 유럽·일본·싱가포르 해외법인, 마크로젠의료재단 진헬스건강검진센터로 구성된 그룹 체제 아래 전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이뤘다.
국내 사업에서는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구축사업의 전장유전체(WGS)와 전사체(mRNA) 데이터 물량이 본격 반
인공지능(AI) 기술력으로 무장한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쾌속 성장의 신호탄을 쐈다. 글로벌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으며 거둔 성과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이 따르면 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기업 노을은 연결기준 상반기 매출 28억 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68.9% 증가한 규모다.
노을은 온디바이스 AI 솔루션 ‘
쓰리빌리언(3billion)은 14일 올해 상반기 매출이 4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7% 성장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기업공개(IPO) 당시 제시한 연간 매출목표 90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쓰리빌리언의 올해 2분기 매출은 2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1%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 29.3% 성장했다. 2분기 영업손실은 1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질환 진단기업 쓰리빌리언이 외형 성장에 속도를 낸다.
쓰리빌리언은 2025년 상반기 매출 46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07% 늘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 매출(58억 원)의 약 80%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회사 측은 기업공개(IPO) 당시 제시한 연간 매출 목표 90억 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내다봤다. 상
쓰리빌리언(3billion)은 4일 모로코 공공의료기관인 모하메드 6세 과학건강재단(Fondation Mohammed VI des Sciences et de la Santé, FM6SS 재단)과 회사의 인공지능(AI) 유전변이 해석 소프트웨어 ‘제브라(GEBRA™)’ 공급 및 진단시스템 고도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FM6SS 재단은 모로코 국왕의 후
인공지능(AI) 기반 희귀 유전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은 모로코 공공의료기관인 모하메드 6세 과학·건강재단(Fondation Mohammed VI des Sciences et de la Santé, 이하 FM6SS 재단)과 자사의 AI 유전변이 해석 소프트웨어 제브라(GEBRA™) 공급 및 진단 시스템 고도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FM6SS
인공지능(AI) 기반 희귀 유전질환 진단기업 쓰리빌리언(3billion)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현지시간) 콜롬비아에서 열리는 콜롬비아인간유전학회(Asociación Colombiana de Genética Humana, ACGH 2025)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쓰리빌리언이 남미에서 처음으로 공식 참가하는 유전학 학회로, 중남미
인공지능(AI) 기반 희귀 유전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은 24~2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유럽인간유전학회(ESHG) 2025’에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ESHG는 유전학 분야 세계 3대 학회 중 하나다. 쓰리빌리언은 이번 학회에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전장엑솜(WES)·전장유전체(WGS) 기반 진단 서비스와 AI 유전변이 해석
국내 골수부전증후군 환자의 게놈 지형을 규명하고, 진단의 효율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진단검사의학과 김명신(공동교신저자)·이종미(제1저자), 혈액병원 소아혈액종양센터 정낙균(공동교신저자) 교수팀이 2010년부터 2024년까지 서울성모병원에서 골수부전증후군이 의심돼 진료받은 환자 130명을 대상으로 유전분석연구를 진행
한 때 투자금이 쏠렸던 바이오 업계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주요 벤처캐피털(VC)의 바이오 분야 투자가 줄었고, 비상장 바이오 기업의 기업공개(IPO)도 위축되면서 바이오 기업들이 투자금 확보에 애를 먹고 있다. 업계에서는 ‘바이오 보릿고개', '바이오 투자 빙하기’라는 말도 나온다.
한 바이오 기업 관계자는 6일 이투데이와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유전자 정보로 개인별 최적화된 피부타입 예측모델 알고리즘을 개발해 스킨케어 등 뷰티산업 연계 솔루션의 가능성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EDGC는 한국콜마 피부천연물연구소와 2018년부터 공동으로 진행한 ‘피부 측정값(표현형)과 유전체 데이터(유전형)의 연관성 분석을 위한 공동연구’ 분석 결과를 국제학술지(Clinical
영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가 국내에 유입되면서 방역대응에도 비상이 걸렸다. 방역당국은 우선 변이바이러스 추가 유입을 차단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28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최근 국내에 유입된 영국발 확진자는 두 그룹이다. 한 그룹은 22일 입국한 일가족 3명으로, 전장유전체 분석에서 변이바이러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에서 최근 확인된 변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대해 방역당국이 선제적 조치에 나섰다.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해 입국 시 검사 강화는 물론 격리 해제 전에도 추가 검사를 시행하기로 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6일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남아공발 입국자의 경우 기존에 조치 중인 입국 시 유증상자 코로나1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이하 EDGC)는 지난 7일 중국 수도의과대학교 및 푸단대학교 암병원과 함께 액체생검 공동연구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3개 기관은 올 상반기 내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NMPA(구 CFDA,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 승인절차를 거쳐 이르면 연말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이다.
이번 공동연구에 참여한 중국수도의과대학교는 중국 내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박영호 교수팀이 알츠하이머병 발병에 관여하는 원인 유전자를 찾아냈다.
연구진은 미국에서 661명, 유럽에서 674명을 대상으로 한 코호트 연구를 진행, 면역세포에 의한 염증반응 및 바이러스 감염과 관련된 특정 유전자의 발현이 알츠하이머병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신경과학회(Americ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