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I코리아, 다음달 신제품 ‘플룸 아우라’ 출시JTI코리아 “소비자 대상 맛 평가서 1위 차지”릴·아이코스 주도 시장 균열 낼지 주목서울·수도권 집중된 오프라인 판매 채널은 약점
“플룸은 단순히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를 넘어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완성하는 아이템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이리나 리 JTI코리아 대표)
JTI코리아가 신제품 ‘플룸
JTI코리아는 차세대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 신제품 ‘플룸 아우라(Ploom AURA)’를 다음달 14일 한국에 정식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JTI코리아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소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플룸 아우라를 국내에서 처음 공개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이리나 리 JTI코리아 사장과 프레데릭 에스트리포 JTI코리아 마
플룸, 성인 소비자들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 반영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 브랜드 플룸(Ploom)이 ‘2026 KCAB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19일 JTI코리아에 따르면 ‘KCAB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의 합리적인 선택을 돕고, 우수 브랜드 발굴과 경쟁력 강
에임퓨처와 공동 개발 MOU 체결AI 기반 스마트 배터리·모터 액추에이터 배터리 수명 예측·셀 상태 진단 기술
아이티엠반도체와 에임퓨처는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배터리 및 스마트 모터 액추에이터 기술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차세대 스마트 배터리팩 및 모터 액추에이터 솔루션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아이티엠반도체는 10일 서울 양재동에 있는
전자부품 기업 이랜텍이 로봇 고객사와 중대형 배터리팩을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올해 상반기 전기차용 배터리팩의 양산을 시작하는 이랜텍은 양산 준비 막바지 단계로 올해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하는 에너지저장시스템(ESS)의 배터리관리시스템(BMS)과 함께 성장의 축이 될 전망이다.
26일 이랜텍 관계자는 “올해 ESS용 BMS의 본격적인 매출
조직 슬림화로 효율성·실행력 강화
아이티엠반도체는 수익성 중심의 경영 체제 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인사·조직 개편과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이티엠반도체는 조직 슬림화와 의사결정 구조 단순화를 통해 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실행력과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조직 체계는 전반적으로 간소화됐다.
인도네시아 치카랑에 신규 공장 구축…12월부터 전자담배 생산 시작전력 수도 등 안정적 생산 인프라와 항만 인접 물류 접근성이 장점“전자담배 글로벌 생산기지로 육성해 고객만족과 기업가치 제고에 힘쓸 것”
아이티엠반도체가 인도네시아 치카랑에 전자담배 생산법인을 설립했다. KT&G 신규모델 수주에 따른 제품 공급 증가와 향후 지속적인 시장 확대에 선제적 대응을
KT&G가 글로벌 지식재산권(IP) 솔루션 기업 렉시스넥시스(Lexis Nexis)가 꼽은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8일 KT&G에 따르면 렉시스넥시스는 1600만 개의 글로벌 특허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IT·전자·자동차·소비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글로벌 혁신기업을 선정해 발표한다. KT&G는 국내 소비재기업 중 유일하
담배업계가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기기) 할인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 설날 진짜 새해를 맞아 연초를 끊고 궐련형 전자담배로 갈아타려는 흡연자를 잡겠다는 의도다.
28일 담배업계에 따르면 KT&G는 새해를 맞아 이달 31일까지 주요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할인전에 돌입했다. 우선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열고 릴 하이브리드 3.0, 릴솔리드 3.0, 릴 에이블
KT&G, 릴 에이블 2.0 출시…일시정지 기능 탑재BAT로스만스‧한국필립모리스, 신규 고객 유치전
담배업계가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스틱 신제품을 내놓으며 경쟁에 불을 지피고 있다.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을 개척했던 1세대 제품들이 최근 잇달아 단종됨에 따라 기기 변경이 불가피한 고객을 신제품으로 유인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8일 담배업계에
아이티엠반도체가 8%대 강세다.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시장 개화에 따른 스마트폰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는 증권가 분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17일 오후 2시 6분 현재 아이티엠반도체는 전 거래일보다 8.2% 오른 2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티엠반도체 주가는 장중 한때 18.44% 상승한 2만89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날 K
올해 온라인 매장, 릴 사이트와 통합한국필립모리스, 4년 만에 시장 점유율 20% 돌파KT&G 공격적 마케팅 시동…필립모리스 견제 해석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기기)를 최대 반값에 내놓으며 공격적인 할인 공세에 나섰다. 국내 담배 시장을 두고 선두 싸움 중인 경쟁업체 한국필립모리스(필립모리스)의 한국 시장 점유율이 반등한 것에 따른 대응 전략
아이티엠반도체는 이차전지 보호회로 전방산업의 회복, 전자담배 사업의 고성장으로 올해 하반기 역대 최대 실적이 전망된다고 3일 밝혔다. 또한 미래 신사업으로 로봇 분야를 낙점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로드맵도 마련하고 있다.
나혁휘 아이티엠반도체 대표는 “전략적 양대 사업인 보호회로와 전자담배 부문이 각각 안정적인 회복과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어 하반기 좋은
한국필립모리스가 코로나 시기 침체된 실적에서 벗어나 반등하는 데 성공했다. 다만 전자담배 시장의 경쟁이 한층 치열한 상황에서 과거 전자담배 시장의 주도권을 쥐었던 시절의 규모까지 매출을 회복하는 것은 만만치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필립모리스는 지난해 6868억 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대비 21.5% 신장했다. 수익
궐련형 전자담배 업계 3위 사업자인 BAT로스만스가 더 강력해진 스펙을 장착한 전자담배 브랜드 glo(글로)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최근 신제품을 내놓은 경쟁사 중 가장 저렴한 4만 원에 출시해 업계 전반으로 가격 경쟁 열풍이 잇따를지도 주목된다.
BAT로스만스는 1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프리미엄 궐련형 전자담배 ‘글로 하이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HNB) 시장의 패권을 두고 한국필립모리스가 새로운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를 선보이며 주도권 회복에 나선다. 특히 신제품 가격이 6만9000원으로 최근 출시된 전자담배 디바이스 중 가장 낮은 만큼 시장에서 일으킬 변화에 이목이 쏠린다.
한국필립모리스는 더플라자호텔에서 일루마 쇼케이스를 열고 신제품 ‘아이코스 일루마 원’을 16일 국
BAT로스만스는 업사이클링 친환경 브랜드 ‘카네이테이(KANEITEI)’와 손잡고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와 스틱을 함께 넣을 수 있는 ‘글로 프로 슬림 케이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카네이테이는 버려지는 군용텐트를 재활용해 가방, 옷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친환경 재활용 소재를 활용하면서도 빈티지한 멋과 생활
BAT로스만스가 궐련형 전자담배로 전환하는 성인 흡연소비자를 위해 90% 할인 가격으로 글로 프로(glo pro) 기기를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온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구입하는 고객은 글로 프로 기기의 출시 가격 대비 90% 할인된 9900원에 무료 배송 혜택을 받게 된다. 구입한 기기를 글로 공식 웹사이트에 등록하면 6개월 연장된 최대 1년 제품 보증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점유율 급증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KT&G의 궐련형 전자담배 전용 스틱인 ‘핏’의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물량이 달리면서 일부 제품의 공급이 중단됐다. 공급 중단 품목은 △핏 체인지더블유 △핏 체인지톡 △핏 골든파이프 △핏 스파키 등 4종이다.
8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KT&G는 지난달말 CU, GS25, 세븐일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