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과 대한적십자사는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적십자 사료전시실 디지털 아카이브 완공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26일 진행된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 정채영 부회장, 호반그룹 김세준 전무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호반건설과 대한적십자사는 사료전시실을 리모델링하고,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 사료들을 디지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5일 대전의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반도체 전공 학생들과 함께 ‘My Chip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는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의 후속 조치 중 하나로 현장의 반도체 설계 전문가와 My Chip 서비스 참여 학생들이 함께 경험을 공유하며 반도체 설계역량 강화 및 인재 양성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하기 위한 자
갑진년 음력 1월 1일, 설날이 다가온다. 달력에 표시된 9~12일까지 4일간의 달콤한 연휴가 곧 시작된다.
어떤 일로 보내도 좋은 시간이다. 가족들과 즐거운 여행을 떠나거나, 오랜만에 친지들을 만나 담소를 나누거나, 바쁜 일상을 보내느라 미뤄뒀던 여가를 즐기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
연휴에 뭘 할지 여러 가지 목록을 만들고 있다면, 하나 추
개관 이후 시설마다 지역 명소로 발돋움엄홍길 대장 기념관 등 산악문화 허브레저·아웃도어 결합 외국인 관광지 부상산악관광 대표 로컬브랜드 구축할 것
북한산의 자연을 느끼며 계절마다 소풍 오는 기분으로 '도자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김희경 강북구 청자가마터 체험장 센터장은 30일 본지와 만나 “좋은 위치에 센터가 생겨 도자기에 관심이 많고 의욕이 있
롯데월드가 갑진년 설 연휴를 맞아 민속 체험 프로그램, 아쿠아리스트의 수중 새해 인사, 행운 룰렛 이벤트 등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내달 12일까지 매일 오후 5시 퍼레이드코스에서 ‘민속 한마당’ 공연을 펼친다. 전통 타악기 공연과 화려한 한복을 차려입은 연기자들의 춤을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같은 기간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국립중앙박물관, 2년에 걸친 기증관 개편 사업 마무리기증관 새 단장 기념…'세한도'ㆍ'수월관음도' 선보여기증 문화유산 의미 되새기는 전시…12일부터 일반 공개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윤성용)이 기증관 재개관을 기념해 추사(秋史) 김정희의 '세한도', 고려불화 '수월관음도' 등을 특별 공개한다.
11일 박물관은 기증관의 새 단장을 기념하는 언론공개회를 열
국제미술 작품 수집 대폭 강화 등 6대 핵심 사업 추진"국내외 교류 연구 강화해 미술문화 확산 이룰 것"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이 "국립현대미술관의 기초를 튼튼하게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전시, 수집, 교육 등 기본 사업을 견고하게 구축하고, 그 토대 위에 다양한 사업을 장기적 안목으로 운영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관장은 9일
한국조폐공사는 9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GO, GO! 기념주화 속 세계여행’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국조폐공사와 국내 최대 기념주화 유통업체인 풍산화동양행이 협업해 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등 13개국의 ‘예술형 기념주화’를 포함한 특이주화 200여점을 선보인다.
유리공예,
한국은행은 ‘사시화색(四時貨色) : 국립공원의 사계, 화폐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화폐기획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전시 장소는 한은 화폐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이고, 전시 기간은 11월 17일까지다.
한은은 2017년부터 매년 순차 발행한 국립공원 기념주화 총 22종에 대해 기념주화 발행과정과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실물, 영상 등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국립생물자원관이 새해를 맞아 전시실 새 단장을 마치고 재개장했다.
생물자원관은 관내 전시관인 생생채움 제2전시실과 제3전시실을 새롭게 단장해 2일부터 문을 연다.
생생채움은 2007년 10월 개관해 연간 약 30만 명 이상 방문하는 자생생물자원 전문 전시관이다. 2022년 제1전시실을 시작으로 이번 제2, 3전시실을 마무리 지으면서 생물자원에 대한 관
코임브라에서 남서쪽으로 1시간20분 정도 가면 나자레(Nazare)라는 해안마을이 나온다. 그야말로 ‘집채만 한 파도’가 몰아치는 서퍼들의 성지다. 공식 기록으론 독일인 세바스티안 슈튜트너가 2020년 10월 이곳에서 26.2m 높이의 파도를 타 기네스 세계기록에 이름을 올렸다. 아파트 9층에 해당하는 높이다.
거대한 파도를 만나려면 ‘북쪽 비치’로 가
국립중앙박물관이 올해 마지막 특별전으로 '스투파의 숲, 신비로운 인도이야기'를 개최한다. 스투파는 불교에서 부처나 훌륭한 스님의 사리를 안치하는 '탑(塔)'을 뜻하는 인도의 옛말이다.
21일 중앙박물관은 특별전 언론공개회를 열고 "이번 특별전에 출품된 작품의 절반 이상이 기원전 2세기부터 기원후 4세기 무렵 남인도에 세워진 스투파를 장식하던 조각"이라
2021년 관광특구 지정에 이어 면적 변경 검토레드로드 연계 경의선숲길~망원한강공원 연결차 없는 거리 등 홍대 일대 관광 활력 ‘쏠쏠’
MZ세대의 핫플 성지인 서울 홍대 ‘문화예술 관광특구’가 확대될 전망이다. 기존 홍대 문화예술 관광특구에서 레드로드 사업과 연계해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망원한강공원 등으로 규모를 넓혀 서울 대표 관광지역으로 발판을 다지
서울시가 서울바이오허브의 중심인 글로벌센터를 내년 3월부터 개관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 건립공사는 지하 2층~지상 7층, 연면적 1만4746㎡ 규모로 내년 3월 개관에 맞춰 올해 10월부터 입주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현재 바이오 허브가 위치한 홍릉 일대는 국내의 손꼽히는 연구소, 대학, 병원 등이 밀집해 바이오·의료 산업 여건은
제일기획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문화유산 복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재지킴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27일 제일기획에 따르면 최근 문화재청이 주최한 ‘2023 국가유산 사회공헌 컨퍼런스’에서 민관 협업으로 추진한 디지털 문화유산 복원사업 '헤리버스 공존' 프로젝트로 문화재지킴이 우수기업 표창을 받았다.
헤리버스 공존 프로젝트는
선조 시절 건립된 오대산사고가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이하 실록박물관)으로 재탄생했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조선왕조실록ㆍ의궤 등 관련 유물 120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9일 문화재청은 "실록박물관 개관으로 우리나라 기록유산인 오대산사고본 등 조선왕조실록ㆍ의궤와 관련 유물을 효과적으로 보존하게 됐다"며 "연구ㆍ전시ㆍ교육 등을 통해 그 가치를 확산할
국립현대미술관(이하 미술관)이 주최하는 '올해의 작가상 2023' 후원작가에 권병준, 갈라 포라스-김, 이강승, 전소정 등 4명이 선정됐다.
국립현대미술관은 19일 ‘올해의 작가상 2023’ 후원작가로 이들 4인을 선정하고 20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이들의 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올해의 작가상'은 국내 중견 작가들의 전시와 시상, 후원을
유인촌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77돌 한글날을 맞아 국립한글박물관을 방문해 "한글과 한국어를 언어문화 자원으로 재발견하고 그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유 장관은 9일 오전 577돌 한글날을 맞아 서울 용산구에 있는 한글박물관을 방문해 "지난 재임 시절, 한글의 우수성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홍보할 공간적 기반을 마련하
윤석열 대통령이 제577돌 한글날(10월 9일)을 앞두고 5일 오전 국립한글박물관에 방문했다. 한글박물관에서 상설 전시를 둘러 본 윤 대통령은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의 정신은 현대 우리 대한민국의 지향점인 자유, 평등, 번영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디지털 시대에 가장 유리한 문자가 알파벳과 한글이고, 한글이 우리가 IT 강국으로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