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신약 ‘펙수프라잔’을 미국에 기술수출한다.
대웅제약은 미국 뉴로가스트릭스(Neurogastrx)사와 펙수프라잔 라이선스아웃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뉴로가스트릭스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펙수프라잔의 임상ㆍ개발 및 허가를 담당하고, 대웅제약은 계약 시점 뉴로가스트릭스 지분의 5% 및 이후 IPO시점까지
대웅제약이 8일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프라잔(Fexuprazan)’을 미국 뉴로가스트릭스(Neurogastrx)에 지분 최대 13.5%에 마일스톤 4800억원 규모로 기술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뉴로가스트릭스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펙수프라잔의 임상개발 및 허가를 담당한다. 대웅제약은 계약금으로 뉴로가스트릭스 지분 5%에 더해 마
대웅제약은 인벤티지랩·위더스제약과 ‘탈모치료 장기지속형 주사제의 개발·생산·판매를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MOU로 3사는 탈모치료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에 협력한다. 발표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임상 3상·허가·판매를 담당하고, 인벤티지랩은 전임상·임상 1상·제품생산 지원 업무를, 위더스제약은 제품생산을 맡는다. 임상
대웅제약이 탈모치료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인벤티지랩ㆍ위더스제약과 ‘탈모치료 장기지속형 주사제의 개발ㆍ생산ㆍ판매를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대웅제약은 임상 3상ㆍ허가ㆍ판매를 담당하고, 인벤티지랩은 전임상ㆍ임상 1상ㆍ제품생산 지원 업무를 맡는다. 위더스제약은 제품생산을 전담한다. 현재
대웅제약이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이나보글리플로진’의 당뇨병 치료 효과에 대한 연구자 임상 결과를 대한수의학회에서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윤화영 교수팀을 포함해 5개 기관에서 인슐린으로 혈당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반려견을 대상으로 혈당 조절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반려동물은 인슐린 의존성 당뇨병이 대
대웅제약은 24일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PRS 저해제 ‘DWN12088’이 전신피부경화증에 대한 희귀의약품으로 추가 지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DWN12088이 특발성폐섬유증에 대해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은데 이어 두번째다.
전신피부경화증은 손끝부터 전신의 피부가 경화되기 시작해 나중에는 폐, 심장 등 주요 장기까지 딱딱하게 변하는 질환
대웅제약의 섬유증 신약 ‘DWN12088’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전신피부경화증에 대한 희귀의약품으로 추가 지정됐다고 24일 밝혔다. ‘DWN12088’이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것은 2019년 특발성 폐섬유증에 이어 두 번째다.
전신피부경화증은 손끝부터 전신의 피부가 딱딱해지기 시작해 나중에는 폐, 심장 등 주요 장기까지 딱딱하게 변하는 질환이다.
대웅제약이 PRS(Prolyl-tRNA Synthetase)를 저해하는 세계 최초(First-in-class)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DWN12088’의 임상 결과를 공개했다.
대웅제약은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미국흉부학회(ATS2021, American Thoracic Society)에서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 후보 물질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s)은 미국흉부학회(American Thoracic Society 2021)에서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IPF) 치료 후보물질 ‘DWN12088’의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호주 임상 1상에서 다양한 인종의 건강한
대웅제약이 인도네시아 정부와 MOU를 맺고 현지에서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30일 인도네시아 합작사인 대웅인피온을 통해 인도네시아 정부 산하 국립보건기술개발원(NIHRD·National Institute of Health Research and Development)과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웅제약이 전승호·윤재춘 각자대표를 재선임했다.
대웅제약이은 26일 서울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전승호·윤재춘 각자대표를 재선임했다. 또한 이창재 대웅제약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사외이사로는 김홍철 현 사외이사를 재선임하고 김영진 구로우리들병원 대표원장을 신규 선임했다.
대웅제약은 이날 주주총회를 열어 2020년 연결기준
대웅제약은 24일 보툴리눔 톡신 파트너사인 미국 에볼루스(Evolus)와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대웅제약은 에볼루스를 통한 보툴리눔 톡신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글로벌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기존에 투자한 전환사채(Convertible Note) 4000만달러치를 전량 보통주로 전환하고, 추가로 2550만 달러를 에볼루스에 지급한다. 대웅제약
대웅제약이 보툴리눔 톡신 미용시장 파트너사 에볼루스(Evolus)와 합의를 통해 양사의 파트너십 강화에 나선다.
두 회사는 앞서 보툴리눔 톡신 균주 출처를 둘러싼 메디톡스와 대웅제약 간 갈등에서 대웅제약을 제외하고 메디톡스, 엘러간(메디톡스 미국 파트너사), 에볼루스(대웅제약 미국 파트너사) 3자간 합의를 맺고 메디톡스가 대웅제약의 미국 파트너사 에볼루
대웅제약은 22일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 온코크로스(Oncocross)와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대웅제약은 개발중인 신약 ‘이나보글리플로진(Enavogliflozin)’과 ‘DWN12088’에 온코크로스의 유전자 발현 패턴기반의 AI 플랫폼 ‘RAPTOR AI’를 접목해 적응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전문기업과 손잡고 신약개발 역량을 강화한다.
대웅제약은 22일 삼성동 본사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 온코크로스와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개발 중인 신약 ‘이나보글리플로진’과 ‘DWN12088’에 온코크로스가 보유한 유전자 발현 패턴기반의 AI 플랫폼 ‘RAPTOR AI’를 접목해
대웅제약이 자사주 30만6513주(지분 2.6%)를 지주회사인 대웅에 처분하고 4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해 연구개발(R&D) 투자와 해외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18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자사주 처분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대웅은 자회사 대웅제약의 주식 취득을 결의했다.
대웅제약은 R&D 투자와 관련, ▲코로나치료제로 개발
대웅제약이 18일 열린 이사회에서 자사주 30만 6513주를 처분해 미래 먹거리에 투자한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주회사인 대웅의 전체 지분 중 약 2.6%를 처분하고 400억 원 규모의 현금 유동성을 확보했다. 이번 자사주 처분으로 확보한 현금은 R&D 투자 및 해외사업 확장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R&D 투자비용은 △코로나치료제로 개발 중인 호이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본격적인 주주총회 레이스에 돌입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를 헤쳐나가고 있는 기업들이 이번 주주총회에서 변화 혹은 안정 중 어느 쪽을 택할지 주목된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19일부터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의 주주총회 열린다. 이날 유한양행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동국제약, 휴온스, 대원제약,
대웅제약이 코로나 위기 가정에 8000만 원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한다.
대웅제약은 17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코로나 위기가정 지원물품 전달식을 갖고 8000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을 코로나 위기가정에 전달하기로 뜻을 모았다.
구호물품은 대웅제약의 건강기능식품인 대웅비타C, 일반의약품 감기약인 씨콜드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