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찬성 정치인들, 골목상권·전통시장 발 못 붙일 것”“헌법 소원도 불사…찬성 정치인들에 반드시 책임 묻겠다”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내용이 담긴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움직임과 관련해 소상공인업계가 법안 철회를 촉구했다. 이들은 법안을 대표발의한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역구 사무실을 찾아 항의하며 투쟁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2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사옥에서 전국상인연합회(전상연),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와 함께 ‘상생협력 성과공유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6월 전상연 및 동반위와 '지역사회 동반성장 협약' 체결 이후 진행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석준 우아한형제들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이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제한된다. 앞으로 사치품이나 대형마트 등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노용석 중소처기업부 차관은 1일 수원에서 전국상인연합회(전상연)와 현장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온누리상품권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온누리상품권은 골목상권 등 취약 상권을 보호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
전국상인연합회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온누리상품권의 부정유통을 방지할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전통시장법) 개정안이 2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전상연에 운영비를 지원함으로써 법정 단체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동시에 부여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중기부,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민생현안 청취
경기침체 여파로 어려움에 처한 전통시장의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나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서울 마포구 트림스퀘어에서 전국상인연합회와 간담회를 하고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민생현안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과 권대수 소상공인시장진흥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전통시장 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민·관·학 합동 TF가 출범했다고 밝혔다.
TF는 지난달 전국상인연합회와의 전통시장 간담회에서 전통시장 자생력 제고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오영주 중기부 장관과 참석자들이 뜻을 모은 정부, 민간, 학계 등의 협력을 통한 전통시장의 혁신 필요성에 의해 출범하게 됐다.
TF는 전국 전통시장을 대표해 전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를 버티고 고금리‧고물가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이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토로했다. 대형 유통기업과 경쟁해야 하는 처지해서 상생 방안 마련도 촉구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5일 서울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전국상인연합회와 오찬 간담회를 하고 전통시장 민생현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5일 서울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전국상인연합회와 오찬 간담회를 하고 전통시장 민생현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새롭게 구성된 제9대 전국상인연합회 회원들과 전통시장의 민생현안과 경쟁력 제고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은 후보자 시절, 그리고 새해 첫날 현장방
동반성장위원회와 전국상인연합회,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11일 우아한형제들 사옥 행사장에서 지역 동반성장 문화확산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동반위는 올해 핵심 정책인 지역사회로의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추진하기 위해 ‘지역사회 동반성장 지원사업’, ‘지자체와의 플랫폼 구축’ 등 대기업과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상생협력을 도모하는 다양한 활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금융감독원(금감원)은 11일 전통시장·금융회사 결연(장금이) 확대보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에서는 그동안의 장금이 활동실적을 종합해 점검하고, 전통시장과 금융기관의 연대․협력 확산을 위한 전통시장·금융회사 결연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지난해 4월, 중기부와 금감원은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금융사기 피해예방과 상생금융을 위
동반성장위원회와 KT, 중소벤처기업부, 전국상인연합회는 5일 상생 협약을 맺고,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대응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전통시장 디지털 기반을 구축과 함께 디지털 디바이스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진행해 온라인 플랫폼 입점 및 사용을 돕고, 전통시장 내 무료 와이파이 존을 도입하고 노후 통신망 정리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한국관광공사, 전국상인연합회는 20개 전통시장에서 쿠폰 5000원권을 제공하는 ‘위드코로나 시대 전통시장 경쟁력 제고 및 고객 유입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과 한국관광공사 안영배 사장, 전국상인연합회 정동식 회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
인터파크의 올 2분기 영업이익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
인터파크는 올 2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856억원, 영업이익 49억원, 당기순이익 35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4%, 영업이익 210% , 당기순이익 348% 증가한 규모다.
인터파크 측은 이와 관련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며, 2분기 사
인터파크가 올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10% 증가한 49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분기 사상 최대실적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 증가한 856억원, 당기순이익은 348% 늘어난 35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전체 거래총액은 쇼핑부문과 투어부문의 고성장으로 전년동기대비 12% 증가한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