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투표로 당선이 확정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후보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음주운전 적발은 민주당의 공천 완전배제 기준이어서 이 후보의 공천권을 박탈해야 한다는 비난 여론이 높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전북 군산시의원에 출마한 민주당 소속 A후보가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을 하다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군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음주운전)로 A후보를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선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의 총괄선대위원장으로 합류하자마자 연이어 사과 요구가 나왔다. 이 위원장은 이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의 과잉의전 논란에 대한 사과를 요청했고, 추미애 명예선대위원장은 이 위원장에게 경선 당시 이 후보의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으로 공세를 펼친 데 대한 사과를 촉구했다.
이 위원장은
취임 후 처음으로 전북을 방문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국가수소산업단지 현장을 찾았다.
이 대표는 18일 오후 완주군 현대차 공장과 완주 수소충전소, 일진하이솔루스 등 수소산업 현장을 둘러본 뒤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예정부지에서 ‘수소경제 현장 청년간담회’를 가졌다.
이 대표와 만난 박성일 전북 완주군수는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건의했다.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16일 대선후보로서 자신을 두고 "저평가 우량주에서 고평가 우량주로 전환되는 과정에 있다"고 언급했다.
정세균 전 총리는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지지율이 오르지 않고 있다'는 질문에 "제대로 평가받는 시기가 오고 있는 만큼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누가) 빨리
지난해 7월 조세 포탈 의혹 제기국감장서 야당 ‘철저한 수사’ 촉구
이스타항공 주식을 계열사에 저가에 매도하고 회삿돈 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무소속 이상직(전북 전주을) 의원이 28일 새벽 전격 구속됐다. 이스타항공 조종사 노조가 편법 증여·탈세 등 의혹을 제기한 지 9개월 만이다.
전주지법 김승곤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이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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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 3법, 집주인 2년간 의무거주 통과될까?
28일 정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당정은 세입자 보호를 위한 임대차 3법을 8월 시행하기 위해 이달 안에 관련 법안을 통과시킬 계획
이스타항공 노조가 더불어민주당 이상직 의원을 직접 겨냥하고 나섰다. 5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임금체불을 해결해달라고 주장하면서다. 특히, 545억 원에 이르는 매각대금 가운데 400억 원 이상이 이상직 의원 가족에게 돌아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노조는 19일 민주당 전북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 경영진은 250억 원에 달
정의당 전북도당 ‘정당지지율 20%’를 목표로 선거대책위원회 닻을 올렸다.
정의당 전북도당은 31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을 준비하기 위한 선대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선대위 명칭은 ‘판갈이선거대책위원회’로 정했다. 여당과 제1야당의 양자구도가 굳어지고 있는 총선 프레임을 바꾸겠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
선대위에는
본격적인 선거 시즌이 도래했다. 이런 가운데 소상공인·벤처업계에도 선거 바람이 불고 있다.
먼저 불을 지핀 곳은 소상공인이다. 소상공인당은 지난해 11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창당 준비위원회 결성을 신고했다. 경기도당, 서울시당을 비롯해 광주광역시당, 충남도당, 부산시당, 전북도당을 창당해 총 6개의 시도당을 만들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정당 설립을 위
더불어민주당 한국GM대책특별위원회(GM 특위)는 8일 전북 군산을 찾아 GM의 경영 정상화와 지역 경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특위는 수렴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급한 것은 급한 대로, 장기적인 것은 장기 대책을 세우는 ‘투트랙’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우원식 원내대표, 홍영표 GM 특위 위원장, 김윤덕 전북도당 위원장 등은 이날 군산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의 한 간부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성폭행 사실을 폭로한 김지은 씨를 향해 "성상납 한 것"이라는 비하글을 작성해 뭇매를 맞고 있다.
6일 전북도당 국장급 간부 A 씨는 자신의 SNS에 "위계 강압. 술 마시니까 확 올라오네. 지 목적을 위해서일까, 알 듯 모를 듯 성상납 한 것 아냐. 지금 와서 뭘 까는데"라는 글을 올렸
더불어민주당은 26일 최고위원회에서 당 한국GM 대책 태스크포스(TF)를 당 특별위원회로 격상시켰다고 밝혔다.
이날 민주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기존 TF위원에 더해 서형수 국회의원(경남 양산을)과 김윤덕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채정룡 군산지역위원장, 허성무 창원성산 지역위원장 등 한국GM 생산공장이 위치한 지역의 원내외 인사를 추가로 특위 위원으로
‘50대 여성 폭행’ 혐의로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고 있는 김광수(59ㆍ전주갑) 국민의당 의원이 모든 당직을 내려놓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광수 의원은 14일 오전 11시 전주 완산경찰서에 출석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
이날 경찰 조사에 출석한 김광수 의원은 “이번 사건으로 저는 국민의당 전북도당 위원장직과 국민의당 정책조정위
문재인 대통령 아들의 취업 특혜 의혹을 조작한 혐의를 받는 국민의당 당원 이유미(39)씨가 29일 구속됐다.
이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남부지검 공안부(강정석 부장검사)는 이날 오후 7시 50분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이씨를 구속했다.
서울남부지법 박성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사안이 중대해 도주
이병국 새만금개발청장은 15일 "새만금 산업용지 개발을 위해 농지관리기금을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병국 청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새만금 내부개발 전략 정책토론회'에서 "공유수면 상태에서는 투자유치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어 우선적으로 용지조성이 시급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청장은“특히 산업용지는 제조업 유치를 통한 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논란을 일으킨 ‘배알 발언’과 관련 “마음의 상처를 받으신 도민 여러분께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고 12일 사과했다.
새누리당 전북도당 김항술 위원장은 이날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6일 김무성 대표가 4·13 총선 지지를 당부하면서 발언한 것에 대한 사과문을 대신 낭독했다.
김 대표는 “지난 6일 정운천 후보 지지 유세 때
새누리당이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장관(72)에게 4·13 총선 중앙선거대책위원장직을 맡아달라고 제안했다.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17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경제적으로 위기이니까 경제 전문가를 영입해서 상임선대위원장으로 모시자는 논의가 이어져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관계에 따르면 1943년 전라북도 군산 출생의 강 전 장관은 장관만
새누리당 공천경쟁에서 이재오 의원을 밀어낸 유재길 예비후보가 국민의당 유성엽 의원의 친동생인 것으로 드러났다.
유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새누리당 공천심사 결과 이재오 의원 지역구인 은평을에서 단수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
은평을 지역은 현재 5선인 이재오 의원의 지역구였다. 새누리당이 유 예비후보를 공천하면서 이 의원은 공천에서 배제됐다.
유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12일 "4·13 총선과 함께 치르는 익산시장 재선거, 광역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선정을 위한 권리당원 투표일을 19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권리당원 현장투표 선거인단은 익산시장이 6582명, 광역의원이 1432명으로 경선대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국민여론조사를 위한 선거인단은 익산시장이 750명, 광역의원은 5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