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연구관 출신 변호사 5인 주축
법무법인 바른이 헌법재판소법 개정으로 도입된 재판소원 제도 대응을 위해 전담 조직을 꾸렸다. 헌법재판소 파견 헌법연구관 출신 부장판사·부장검사 출신 변호사들이 참여해 재판소원 전 분야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바른은 9일 ‘재판소원 전문대응팀’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팀은 고일광(사법연수원 27기) 변호사를 팀장으로 전기철
가상자산법 시행ㆍVASP 갱신에…‘AMLㆍ불공정거래 감시’ 화두코인원, AML 전담 인력 출범 당시 대비 5배 증가…시스템 고도화이용자 보호 역량 지속 강화 중…“신뢰할 거래소 자리매김할 것”
가상자산 투자자가 7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투자자 수와 거래대금이 증가하면서 가상자산거래소의 자금세탁방지(AML)와 불공정 거래 감시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SK쉴더스가 가 ‘2023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3년 연속 정보보안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산업계 종사자를 포함한 여러 이해관계자가 참여해, 혁신능력을 갖추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SK쉴더스는 주주·직원·고객·사회·이미
AML(자금세탁방지)센터 1주년 성과…전담 인력 5배 증가자금세탁 관련, 자격증 보유자 15명ㆍ전문교육 이수율 100%
코인원이 AML센터 설립 1주년을 맞아 자사 AML(자금세탁방지) 분야의 성과를 13일 공개했다. 코인원은 작년 10월 AML센터를 신설하고 의심거래보고(STR) 모니터링 등 자금세탁방지 업무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달
27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법) 시행을 앞두고 서초동의 경쟁이 치열하다. 대형로펌들이 중대재해법 기업 자문 관련 대규모 조직을 꾸리며 시장을 선점하자, 중소로펌들도 뒤이어 도전장을 내미는 상황이다.
30~100여 명 전문가로 구성…24시간 대응도
대형로펌들은 지난해부터 발 빠르게 전담팀(TF)을 구성한 뒤 리더와 팀 간 협업 방식 등
"회생절차 신청은 상장사의 우발채무와 불확실한 지배구조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플랜B'입니다. 부정적인 이미지 때문에 고민하다가 적기를 놓치면 경영진, 주주, 채권자 모두 돌이키기 어려울 만큼 힘들어집니다."
황인용 법무법인 율촌 도산팀 변호사는 1일 "문제가 있다면 종합적인 법률 자문을 빨리 받아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황 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특정금융거래정보의 이용 및 보고에 관한 법률(특금법)' 시행에 대비해 자금세탁방지(AML) 내부 체계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코인원은 내년 시행을 앞두고 있는 특금법을 대비해 자금세탁방지를 위한 내부 통제를 보다 강화하고 이를 우선 적용 및 운영해 미리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코인원은 올해 2월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구축을
코인원이 자금세탁방지 컨설팅 및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코인원은 이번 자금세탁방지 솔루션 구축을 통해 자금세탁범죄 예방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한 내부통제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코인원은 자금세탁방지 컨설팅과 시스템 구축을 바탕으로 자사의 자금세탁방지 역량과 위협기반접근법(RBA, Risk-based Approach)을 기반으로
법무법인 세종이 ‘공시규제 불공정거래규제 및 회계감리의 실무상 쟁점’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오는 22일 오후 5시 중구 퇴계로에 위치한 스테이트타워남산 8층 법무법인 세종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법무법인 세종의 증권불공정거래 전문대응팀 변호사들이 직접 발표자로 나선다. 세션I에서는 서태용 변호사가 공시규제와 관련하여 공시위반관련 이의절차,
국내 대형 로펌에서 주식투자자 및 금융회사와 상장회사 실무자들이 알아두면 도움이 될만한 불공정거래행위 규제에 대한 전문서적을 내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법무법인 세종은 금융 범죄에 대해 궁금한 100가지 질문에 대해 변호사들이 알기 쉽게 답변한 ‘금융범죄 100문 100답’을 19일 출간했다고 밝혔다.
자본시장 불공정거래행위 규제와 관련해 실무자들
“APT(지능형 지속 위협) 공격의 가장 무서운 점은 타겟기업을 설정하면 기밀 탈취나 장애 등 세웠던 목적을 달성할 때 까지 지속적으로 공격한다.그래서 막기 힘들다”
인포섹은 11일 광화문 코리아나 호텔에서 ‘인포섹 APT 통합 대응체계 구축전략’세미나를 개최,‘통합 APT 대응 서비스’출시와 함께 APT 시장 진출계획을 발표했다.
발표를 맡은 윤명
인포섹은 미국 APT 대응 전문기업 카운터택과 증가하는 지능형타깃공격(APT) 위협 대응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양사는 글로벌 사이버 위협을 공유하고 엔드포인트 기반 APT 대응 기술협력을 진행하게 된다.
인포섹은 미국 내 다수의 레퍼런스를 확보한 APT 전문 대응 솔루션인 센티넬(Sentinel)을 국내시장에
인포섹은 침해사고 전문대응팀 ‘톱서트(Top-CERT)’를 전략적으로 강화하고, 향상된 대응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4일 밝혔다.
‘탑서트’는 지능형지속가능위협(APT) 공격이나 해킹 사고가 발생하면 고객사에 즉각 투입돼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대책을 수립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포렌직 전문 조직이다.
인포섹은 최근 톱서트에 해킹사고 및 악
20일 오후 2시 발생한 MBC, KBS, YTN 등 주요 방송사와 신한은행, 농협 등 금융사의 전산망 서버가 일시에 다운되는 보안사고는 과연 무엇때문에 발생한 것일까?
보안전문업체및 정부 보안관련 전문기관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의 발생원인에 대해 3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외부 해킹및 사이터테러 가능성 못지 않게 내부 문제가능성도 있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