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량·정성 50대50 구조…정성평가 결과 따라 사업비 차등 배분2027년 D등급 신설…2년 연속 시 이후 5년간 전액 미지원사업비 부정수급 적발 시 환수…최대 5배 제재부가금 부과
교육부가 올해 대학·전문대 혁신지원사업에 총 1조3808억원을 투입한다. 혁신 성과가 미흡한 대학은 5년간 재정지원을 전면 중단하는 퇴출성 제재를 도입하고 부정수급 때는 최대
GPR 1.7배 확대·노후 하수관 전수조사·AI 관측망 구축
서울시가 명일동 지반침하 발생 1년이 흐른 가운데 지하 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강화한다.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구축해 보이지 않는 땅속 위험까지 선제적으로 차단하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23일 지반침하 예방을 위해 △예방시스템 강화 △신속 대응체계 구축 △제도·시스템 개선 등 3대 축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전문기술인(기술사)의 현장경험과 기술역량을 통한 재난재해 문제 해결책 찾기에 나선다.
과기정통부는 전문기술인 활용 재난·재해 대응기술 현장화 지원사업(EXPERT 사업) 올해 신규 과제를 내달 20일까지 공모한다고 12일 밝혔다.
EXPERT 사업은 공모방식과 참여주체, 개발 목적 등에 따라 △기술연계형 지원사업 △신기술 적용형 지
정부가 전문대학을 중심으로 지역 인공지능(AI)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사업을 본격화한다. 전국 24개 내외 전문대학을 선정해 총 240억 원을 투입하고 재학생은 물론 지역주민과 재직자까지 아우르는 AI·디지털 전환 교육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전문대학을 지역 산업과 연계한 AI 교육의 거점으로 육성해 지역 단위의 인공지능 역량을 끌어올리겠다는
경남정보대학교 반도체과 서승욱 학생이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 램리서치코리아에 최종 합격했다.
램리서치코리아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램리서치의 한국 법인으로, 식각·증착 장비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5일 경남정보대에 따르면 서 학생은 경남정보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추진하는 '기술사관육성사업'에 참여해 취업 실전역
대한토목학회는 이달 17일 오후 6시 30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대한토목학회 컨벤션과 동시에 '제23회 송산토목문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송산토목문화대상은 토목계 원로 고(故)송산 김형주 선생께서 기금을 기탁해 조성된 상으로 토목기술의 발전과 언론, 문화의 창달에 공헌이 큰 인사에게 수여하는 토목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
필리핀 메트로 기관사와 관제사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키운다.
코레일은 경기도 의왕에 있는 인재개발원에서 필리핀 철도의 신규 기관사와 관제사를 육성하기 위한 핵심인력 국내 초청 실습교육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2025년 개통 예정인 필리핀 마닐라 메트로 7호선(이하 MRT-7)을 운영하기 위한 전문 기술인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산업기술문화재단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7일 교육 콘텐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업기술융합 및 평생직업교육 분야의 우수 콘텐츠 발굴·확산과 청년 취업,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한다. 또 실용 R&D 분야의 공동사업 발굴·홍보에도 적극 나선다.
특히 평생직업교육과 청년 취업 분야의 상호지원 협력체계를
“기능한국인으로, 또 먼저 살아온 기술자로 다음 세대를 위한 환경친화적인 디지털 기술개발에 더욱 매진하겠다."(김진선 청파이엠티 대표), “기업 현장에서 기술인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김종찬 파인디앤씨 대표)
최근 ‘2022년 2·3월 기능한국인’으로 각각 선정된 김진선 대표와 김종찬 대표가 앞으로의 활동 포부를 이 같이 밝
고숙련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기술석사과정’이 내년부터는 정부 인가를 받은 모든 전문대학으로 확대된다.
27일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23학년도 전문대학 전문기술석사과정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지난달 마이스터대 시범대학 8개교의 13개 교육과정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전문기술석사과정을 인가했다. 마이스터대는 고숙련 전문기술인
교육부가 올해 처음으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미래자동차 등 신산업 분야 우수 전문대학 12개 대학을 선정해 120억 원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이러한 내용의 '신산업 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기본계획'을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산업 변화를 주도하는 우수 전문기술인재 육성을 위해 올해 신설됐다.
올해 지원 예산은 총 120억 원이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전문대교협)는 창업 기획 기관인 엔피프틴, 엠와이소셜컴퍼니, 언더독스와 19일 창업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전문대학생들의 기업가정신 함양, 체험형 창업교육 모델, 창업 적합성 확인 등을 통한 창의적 전문기술인재 육성 및 전문대학의 창업교육 경쟁력을 확보할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
내년부터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혁신공유대학 제도가 도입된다. 전문대학에는 학과 운영 과정에 기업이 참여하고 채용으로 연계하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가 신설된다.
교육부는 17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 제5차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이하 위원회)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제1차 산업교육 및 산학연협력 기본계획 수정안'을 심의·의
고용노동부는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올해 3~6월 '이달의 기능한국인' 시상식을 열어 정정환 한국브로치 대표 등 4명에 상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중(코로나19) 여파로 3~6월의 기능한국인 시상식을 통합해 진행됐다.
3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은 정정환 한국브로치 대표가 선정됐다. 정 대표는 엔진, 브레이크, 핸들 등
재원 고갈로 종료된 청년·대학생 소액금융 ‘햇살론 유스’가 국고로 재출시되고 청년 버팀목 전세 대출 사업도 가입연령 및 한도를 확대한다.
정부는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열고 청년들의 제안을 바탕으로 마련된 ‘청년의 삶 개선방안’을 확정·발표했다. 이 개선안엔 일자리, 주거, 생활, 교육, 참여·권리 등 5개 분야 34개 개선 과제가 담겼다.
우선 햇살론
현재 2.2%인 학자금 대출 금리가 2.0%로 낮아진다. 미취업 청년과 대학생 금융 지원을 위한 '햇살론' 상품도 출시한다. 40대를 위한 상담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노인 일자리는 내년에 13만개를 추가로 만든다.
정부는 19일 이같은 내용의 2020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세대별로 맞춤형 일자리 지원책을 마련해 고용 상황을 개선하겠다는 복안이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4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힐컨벤션에서 2019년 기능한국인 수기집 '기술을 넘어 미래를 이끄는 사람들, 기능한국인' 발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13번째를 맞은 이번 수기집에는 2018년 12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된 13인의 기술 인생에 대한 각양각색의 성공 이야기가 담겨 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인재 발굴 및 양성에 팔을 걷어부쳤다.
4일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가 지난해 공개한 바이오의약산업 고용실태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 기업 31곳 중 39.5%는 직무수행을 위한 자질(학력, 자격 등)에 적합한 인력이 부족하다고 응답했다. 10곳 중 4곳은 적합한 인재를 찾기 어렵다는 얘기다. 인재 발굴에 한계를 느낀 기업들은 기술 다변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정진수 대표가 한국고무학회가 주최하는 ‘2019 하계 고무기술 세미나’에서 ‘한국고무기술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정 대표는 27~28대 한국고무학회 회장,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획평가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해당분야 전문 기술인 출신이다. 이날 세미나에서 정 대표는 고무기술 및 산업의 발전에 크게 공헌한 업적(기술개발,
과학기술정통신부 산하 한국전파진흥협회가 클라우드와 블록체인 전문가 과정을 운영, 관련 업체와 취업연계까지 매칭해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한국전파진흥협회는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전문가’과정 2개 반(서울·천안)과 ‘기업주도형 블록체인 프로젝트 개발자’ 과정은 1개 반(대전) 등 총 72명을 선발한다고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전기 방화재 분야 전문가 임장호 아이캡코리아 대표 등 3명을 올해 1~3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했다. 지난 29일 세종청사에서 시상식을 열고 이들에게 고용노동부장관 증서를 수여했다.
‘이달의 기능한국인’은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숙련기술인이 인정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이 2006년 8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