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순천시가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인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초기 창업가들이 겪는 자금 부족과 판로 확보 등의 극복을 돕기 위해 교육부터 공간 제공, 사업화 자금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17일 순천시에 따르면 단순한 일회성 자금지원 정책에서 탈피해 '창업준비-사업화-실전창업-성장·확산'까지
AI·첨단방위 등 혁신기업 선발…멘토링 및 사무공간 제공하반기엔 광주서도 출범…스타트업 지원 서남권 확장
한국산업은행은 ‘KDB NextONE(넥스트원) 부산’ 4기에 참여할 15개 초기 유망 스타트업 선발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들은 향후 5개월간 산은의 보육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이번 4기 프로그램에는 163개 스타트업이 지원해 11
24대 1 경쟁률 뚫은 AI·반도체 초기 기업…마포 프론트원서 5개월간 지원
한국산업은행이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DB NextONE’의 12번째 여정에 나섰다.
산은은 ‘KDB NextONE’ 12기에 참여할 초기 스타트업 15개사를 최종 선발하고 향후 5개월간 진행될 보육 프로그램을 개시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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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 등 신기술 기업 대상 5개월간 투·융자 및 맞춤형 컨설팅 제공
IBK기업은행이 ‘IBK창공’ 올해 상반기 혁신기업 106곳을 선발했다. 기은은 선발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향후 5개월간 투·융자와 멘토링 등 전방위 육성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모집에는 미래 성장 동력으로 꼽히는 고부가가치 산업 분야 기업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로봇·AI 등 지역 유망 스타트업 15곳 IR 진행펀드·플랫폼 연계해 남부권 벤처생태계 활성화
한국산업은행은 KDB NextONE 부산 IR센터에서 'KDB NextONE 부산 3기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VC(벤처캐피탈) 투자자와 지역 벤처생태계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KDB NextONE 부산 3기로 선발된
IBK기업은행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이 2026년 상반기 혁신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마포·구로·부산·대전·광주·대구 등 6개 센터에서 총 95개 내외 기업을 선발한다.
대상은 업종 제한 없이 혁신 기술 또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창업 7년 미만 스타트업이다. 신청은 내달 14일까지 IBK창공 홈페이
한경협, 소상공인·자영업자 위한 4대 정책 제안현상 유지 중심 단기 대응⋯주요국의 사례 참고해야맞춤형·단계별 지원 필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위기가 내수부진 장기화로 심화 중인 가운데, 이들에 대한 정부 지원 정책을 ‘복지형 현상유지’에서 ‘성장 유도형’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3일 한국경제인협회가 박주영 숭실대학교 교수에 의뢰한 ‘소상공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이 올해 하반기 육성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의 기업으로 업종 제한은 없으며 서면평가, 현장실사, 대면평가를 통해 혁신성, 시장성, 사업성 등을 갖춘 총 85개 내외의 기업을 최종 선발한다.
특히 이번 모집은 지방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8월 개소 예정인 광주센터 육성기업도
IBK기업은행은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이 '2024년 상반기 육성기업 모집'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모집대상은 창업 7년 이내 기업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대면평가를 통해 마포, 구로, 부산, 대전 등 4개 센터에서 총 80여개 기업을 최종 선발한다.
선발기업에는 투·융자를 비롯한 금융지원, 1:1 전담 멘토링, 국내‧외 판로개척,
플랫폼, 신기술 기반 전통 카드 비즈니스 뛰어넘는 아이디어 발굴…실제 사업화 추진
BC카드가 7월 개최한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렛츠비씨(Let’s Be Creative)’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전일 오후 BC카드 본사에서 최원석 사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이번 공모전에 최종 입상한 7개 팀과 함께 시상식이 진행됐다.
대상에는
KDB산업은행은 'KDB 넥스트원 7기'에 참여할 15개 스타트업을 최종 선발해 이달부터 5개월간 올해 하반기 보육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KDB 넥스트원'은 산은의 초기 스타트업 보육 프로그램으로, 2020년 7월 출범 이후 1기부터 6기까지 총 90개 스타트업을 보육, 다수의 사업성과와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 이 중 43개사가 보육기
하나금융그룹은 인도네시아 명문 사립 교육기관인 비누스대학교와 글로벌 금융 인재 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하나금융그룹 명동 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은 지난 5월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이 만나 글로벌 IT 인재 육성을 위해 출범한 ‘하나금융 청년 IT 아카데미’를 계기로 시작됐다.
‘하나
신한은행은 KT와 함께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발굴과 사업화를 추진하는 사내 벤처 프로그램 ‘2023 UNIQUERS(유니커즈)’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2022년부터 시작한 유니커즈는 신한은행과 KT가 함께 진행하는 사내 벤처 공모전이다. 양사는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까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5월부터 시작된 2023 유니커즈는
한국씨티은행은 씨티재단과 유엔개발계획이 함께하는 ‘울산-UN 도시문제해결 창업경진대회:씨티프레너스 2023 데모 데이’를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씨티프레너스는 4월부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26개 혁신 스타트업에 업계 전문가, 법률 자문가, 임팩트 투자자의 전담 멘토링과 사업 모델 개발, 인적 자원 관리, 재무 자원 동원,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이 올해 하반기 육성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모집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의 기업으로 서면평가, 현장실사, 대면평가를 통해 혁신성, 시장성, 사업성 등을 갖춘 총 80여 개 기업을 최종 선발한다.
선발기업에는 IBK금융그룹의 금융지원, 1대 1 전담 멘토링, IR, 데모데이, IBK기업은행 거래
문제해결형(Top-Down)‧자율제안형(Bottom-Up) 프로그램 지원사 모집
중소벤처기업부가 2023년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OI) 지원사업’의 문제해결형(Top-Down)과 자율제안형(Bottom-Up)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22일부터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은 중기부가 대‧중견‧공기업과 스타트
산업은행(이하 산은)이 상반기 스타트업 보육프로그램 ‘KDB 넥스트원(NextONE)’ 6기를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
산은은 최종 선발된 15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2월부터 마포 프론트원(Front1)에서 상반기 보육프로그램을 시작한다.
KDB 넥스트원은 산업은행의 초기 스타트업 보육 프로그램으로, 2020년 7월 첫 출범 이후 지난해 5기까지
IBK기업은행이 2023년 상반기 ‘IBK창공’ 혁신창업기업을 최종 선발해 1월부터 5개월간 창업육성 프로그램 지원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650여 개의 스타트업이 지원해 약 9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74개사가 선발됐다.
업종별로는 △지식서비스(30%) △정보‧통신(21.4%) △첨단제조·자동화(14.3%) 순으로 많이 선발됐으며
서울과학기술대학교(서울과기대)가 7일 오후 2시 교내 ST 스튜디오에서 ‘라이브 커머스(블루레오 전동칫솔)’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서울과기대의 지원을 통해 창업에 성공한 ‘블루레오’의 전동칫솔을 라이브커머스에서 소개하고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송은 네이버 쇼핑LIVE와 서울과기대 유튜브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블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