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장비를 공동활용할 수 있는 '핵심연구지원시설'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화학연구원 등 네 곳에 연내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핵심연구지원시설은 연구실별로 흩어져 있는 고가의 연구장비를 모아 누구나 쓸 수 있게 만든 시설이다. 과기정통부는 작년 시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전자문서·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와 전자거래로 인한 피해구제 및 사전예방과 분쟁조정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세 개 기관은 △전자거래 분쟁 관련 법률 상담 및 자문을 통한 피해구제 △전자거래 활성화를 위한 정보공유 △분쟁조정 법률 전
한국동서발전은 21일 강원대 삼척캠퍼스에서 강원대와 ‘한국동서발전-강원대 삼척캠퍼스 장기현장실습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서 동서발전은 강원대 삼척캠퍼스 학생을 위한 장기 인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료생이 신입사원 채용에 지원할 때 필기전형 가점을 주기로 했다. 동서발전은 강원대 삼척캠퍼스에 사내 대학인 융합에너지공학과을 운영하면서, 재학생을 위해 장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사가 착공에 들어간다. 도시철도 2호선이 완공되면 기존 1호선과 함께 도심 곳곳을 30분대로 연결해 150만 광주시민의 출ㆍ퇴근 등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광주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의 1단계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6월 20일자로 관보에 고시했다고 밝혔다.
광주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
중견기업 인사 담당자가 대학 캠퍼스를 직접 찾아 회사를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과 4일 각각 영남대와 충북대에서 '중견기업 지방 캠퍼스 스카우트' 행사를 연다. 중견기업 지방 캠퍼스 스카우트는 우량 중견기업이 대학생들을 찾아가 회사를 소개하고 채용 계획을 설명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선 모의면접, 기업별 리쿠르팅 등 프로그
명지대 출신 최고경영자(CEO)들의 1인당 매출액이 전국 대학 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명지대학교는 최근 한국경제매거진 한경비즈니스에서 발표한 ‘전국 108만 개 기업 빅데이터 분석’ 결과, 대표이사 출신 대학별 1인당 매출액에서 명지대가 21억3734만2000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같은 조사에서 명지대에 이어 한국외국
HDC현대산업개발은 24일 광주 화정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광주광역시 중심부인 서구 화정동 23-27번지 일대에 최고 39층 높이의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되는 광주 화정 아이파크는 지하 4층~지상 39층, 8개동, 아파트 705가구, 오피스텔 142실, 총 84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아파트 84㎡ 654가구, 148㎡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역 융합보안 대학원 참여 대학으로 고려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남대 등 3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5세대(5G)이동통신 시대를 맞아 융합보안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는게 정부측 설명이다.
이번에 선정된 대학들은 총 50여개의 국내ㆍ외 기업·기관 및 지자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한다
국토교통부가 한옥 설계ㆍ시공관리 전문가 150명을 양성한다.
13일 국토부에 따르면 한옥의 대중화와 산업화를 위해 추진 중인 2019년도 한옥 전문인력 양성사업 일환으로 총 4개의 교육기관이 선정됐다.
선정 교육기관은 한옥설계 전문과정에 대한건축사협회, 전남대, 전북대 등 3곳, 한옥시공 관리자과정에 한옥문화원 1곳이다. 앞으로 교육생 선발을 거
올해 1분기 공공기관 신규채용은 6918명으로 집계됐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에 공시된 ‘공공기관 신규채용현황’ 자료를 분석, 13일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1분기 신규채용 인원은 전년 동기 6515명보다 403명, 비율로는 6% 늘어난 6918명이다. 지난 2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올 한해 공공기관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2일 오전 광주과학기술원 내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전국 19개 혁신센터장 및 삼성전자 등 기업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혁신센터 개편 이후 지역별 혁신센터를 중심으로 대·중소기업, 대학, 지방자치단체간 네트워크를 점검한다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정부는 작년 2월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지역 혁신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산학협력 활동으로 미래 바이오 제약 산업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8일 전남대에서 `연구 노트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고 대회 참가자 중 우수한 성과를 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연구 노트란 연구 개발 시작부터 결과물 보고, 발표 또는 지적재산권 확보 등에 이르기까지의 과정 및 성과를 기록한
디엔에이링크는 자회사 디엘파마가 국내 연구진과 살모넬라균의 유전자변형을 통한 신개념 면역항암제(DLP-SB01)개발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디엘파마와 국내 연구진이 개발하는 면역항암제는 암 특이적 친화성을 갖는 살모넬라균의 유전자 변형을 통해 인체에 안전한 균주를 개발하고, 면역항암치료에 사용할 적하분자(cargo molecule)를 탑재할 예정이
미등록 충원율 변화를 고려한 입시결과 예측
미등록 충원이란 수시 또는 정시 때 여러 대학에 중복합격으로 인해 발생하는 지원 대학, 학과의 결원만큼의 인원이 추가로 최종합격자가 되는 것을 말한다. 정시모집에서 각 대학은 지원자 수능성적을 기준으로 선발인원 수의 합격자를 발표하고, 후순위의 학생은 수능성적순으로 예비번호를 부여한다. 최초합격자 중
포스코켐텍 신임 사장에 민경준 현 포스코 장가항포항불수강유한공사(중국) 법인장을 선임됐다.
포스코그룹은 21일 민 사장을 선임하고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민 사장은 광주고를 졸업한 뒤 전남대에서 재료공학 학사, 금속공학 석사, 금속 및 소재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캐나다 맥그릴 대학에서 MBA 과정을 거쳤고, 1984년 포항
자연계의 경우 전국의 의학계열까지 고려 대상에 포함되므로 보다 다양한 지원 패턴이 나타날 수 있다. 결과적으로 누적비율상 더욱 유리한 측면이 존재하며, 선택지도 인문계에 비해 보다 넓은 편이라 할 수 있다.
의예과 지원은 영어를 제외한 수능 백분위 평균 96% 이상에서 고려해 볼 수 있다. 영어는 대체로 1등급이 필요하지만 영어 등급별 배점에 따라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맛있GO 싸다GO 코너에서 1900원에 즐기는 대패삼겹살 맛집 '청춘대패'를 찾아간다.
20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맛있GO 싸다GO 코너를 통해 광주광역시 북구 전남대(전대) 후문 맛집으로 이름난 1900원 대패삼겹살 맛집 '청춘대패'를 찾아가 저렴하면서도 특별한 맛을 자랑하는 비법을 소개한다
한국 영화계의 큰 별인 배우 신성일이 4일 새벽 타계한 가운데, 그의 부인 엄앵란의 고인을 기리며 남긴 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엄앵란은 이날 빈소를 찾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우리 남편(신성일)은 저승에 가서도 못살게 구는 여자 만나지 말고 그저 순두부 같은 여자 만나서 재미있게 손잡고 구름타고 전세계를 놀러 다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울대·전남대학교 병원을 비롯한 국립 대학병원에서도 '고용 세습' 의혹이 불거졌다.
28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이 국립 대학병원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이후 올해 10월까지 서울대·경북대·부산대·전남대·강원대·충남대병원에 채용된 직원 중 110명이 기존 임직원과 친인척 관계인 것으로 조사됐다.
기관별로는
두산건설(대표 이병화)은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에 '광주 계림3차 두산위브'를 분양중이다. 광주 계림3차 두산위브는 지하 2층, 지상 24층, 10개동 총 908세대의 재개발 단지다. 일반분양물량은 전용면적 △59㎡ 299가구 △84㎡ 333가구 등 562가구로 구성됐다. 전세대가 국민주택규모인 △89㎡이하의 중소형 실속평으로 구성됐다.
광주 계림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