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안전에 대한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가전 제품 화재를 방지하는 혁신 기술 개발에 나선다.
LG전자는 아크(전기불꽃)로 인한 가전제품 화재 예방기술을 개발하고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검증, 표준화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아크는 전선이 반단선(半斷線)되거나 찍힐 경우, 전원부 연결이 느슨할 경우, 전선이 가구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에어컨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선 접속부 관리를 철저히 하고 전원 배선을 절단해 연결할 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011년 에어컨 화재는 연간 113건이었으나 2021년에 251건이 발생해 10년간 200% 이상, 2021년은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며 여름철을 앞두고 에어컨 사용 및 관리 주의 사
DL이앤씨가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시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 유성구에 있는 DL대덕연구소 내 안전체험학교에서 진행한다. DL이앤씨는 입문 과정부터 체계화한 안전교육을 통해 신입 사원의 안전 의식을 기를 계획이다.
신입사원들은 1박 2일에 거쳐 건설현장에서 많이 발생하는 추락, 전도 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사고
내년부터 '5G급 와이파이'(WiFi)로 불리는 '와이파이6E'를 이용해 저렴하고 편리하게 5G급의 초고속 무선인터넷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정부가 28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간한 ‘2021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자료의 산업·중소기업·에너지 분야 정책을 보면, 차세대 와이파이 주파수로 6㎓ 대역 1200㎒ 광대역폭을 조기 공급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
아이앤씨가 올해 스마트 아크 차단기의 본격적인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 등 해외는 스마트 아크 차단기 설치가 의무화된 가운데, 국내는 아직 법제화 검토 중인 상태이며, 관련 법 개정이 상용화 성공에 탄력을 줄 전망이다.
20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아이앤씨는 올해 4분기부터 과전류 보호장치를 가진 누전차단기(RCBO)에 ’아크검
SK텔레콤(SKT)이 소화 기기 전문 개발 기업 FIREKIM과 '무선 통신을 이용한 화재 징후 데이터 분석 기반 자동소화시스템 구축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26일 SKT는 화재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자 FIREKIM와 협력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공장 내 설비와 기기 내부에 간단히 설치할 수 있는 화재 감지 및 대응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지난해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한 화재의 재산 피해액이 2000억 원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3년 전보다 3배 이상 늘어난 액수다.
28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규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전기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전기안전사고 발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9년 전기화재로 인한 재산피해는 2207억 원에 달했다.
전기화재에 따
전기안전관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1998년 부산 냉동창고 화재 사고로 필요성이 대두됐지만 20년 만에 관련법이 만들어졌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기안전관리법 제정안'이 여야 이견 없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이 법은 1998년 10월 29일 부산의 범창콜드프라자 냉동창고에서 불이 나 인부 27명이 숨지고 16명이 부상
최근 3년간 고시원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는 총 144건으로, 25명의(사망 8, 부상 17)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2017년~2019년 동안 숙박형 고시원에 대한 화재통계를 분석 발표했다.
화재 원인별로 △부주의 97건(67%) △전기적 요인 27건(19%) △방화의심 6건(4.2%) △기
아이앤씨테크놀로지(이하 아이앤씨)가 전기화재를 예방하는 스마트 아크 차단기 인증 절차를 완료했다.
25일 아이앤씨 관계자는 “스마트 아크 차단기 관련 모든 인증 절차가 됐다”며 “제품 정식 출시일은 추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사는 현재 경기도 성남시 스마트시티 시범 사업에 참여해 전통시장에 스마트 아크 차단기 시스템을 우선 적용하고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서울 더케이(The-K)호텔 그랜드볼룸 홀에서 '제20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개최했다.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은 올해로 20회째로 산업현장에서 전기재해를 예방해 국가산업 발전에 힘쓰고 있는 유공자를 포상하는 자리로 전기안전 분야의 유일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이인호 차관과 장병완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추석 명절 연휴에 전기화재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려 열흘에 이르는 긴 황금연휴로 안전에 대한 긴장감을 놓치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한다.
2일 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추석 연휴기간 중 전기화재 발생 현황은 2012년 155건, 2013년 196건, 2014년 210건, 2015년 197건, 2016년 198건 등 총 9
SK텔레콤과 한국전기안전공사(KESCO)가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전기 시설물 원격관리로 화재 사고를 예방한다.
SK텔레콤은 KESCO와 IoT전용망 ‘로라(LoRa)’를 활용해 전기화재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전기안전 데이터 기반의 융합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한 상호양해각서 (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IoT망을 통한 전기
지난해 통합 삼성물산이 출범하면서 ‘포스트 이건희’ 이재용 부회장의 ‘뉴-삼성’ 시대를 여는 체제 개편이 9부 능선을 넘었다. 이 부회장은 특히 이건희 회장의 입원을 전후로 최근 3년간 숨 가쁘게 진행해온 지배구조 개편 작업을 통해 그룹 전반에 대한 확고한 지배력을 확보했다. 그러나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이 부회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에 대응해 ‘뉴
현대모비스가 다음달부터 국내 1400여 부품대리점을 대상으로 무상 안전컨설팅을 실시한다.
현대모비스는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국내 우수대리점 대표자 22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안전보건 상생협력 파트너십 협약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현대모비스는 부품대리점을 운영하는 사업주들이 화재나 풍수해 등 안전사고 발생으로 피해를 입지 않
충남지방경찰청은 1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서해대교 교량 케이블 화재 원인이 낙뢰라는 감정 결과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과 국과수는 화재 현장에서 현장 감식을 세 차례 진행했다. 특히 끊어진 케이블을 수거해 화재 원인을 규명하는 작업을 벌였다.
잘린 케이블에서 '아크흔'이라 불리는 전기 화재 특유의 흔적과 유사한 무늬가 나타나면서 초기에
서울시 SH공사는 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임대주택에 소화기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의정부지역 도시형생활주택 화재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제기되고 있어 ‘서울특별시 주택의 소방시설 설치 조례’에 의거 화재대응 취약시설을 보강해 화재예방을 강화한 것이다.
지급대상은 SH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임대주택 중 소화기가
롯데건설은 7일 올 하반기 부산의 최대 유망단지로 꼽혀온 ‘대연 롯데캐슬 레전드’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부산 남구 대연2구역을 재개발하는 ‘대연 롯데캐슬 레전드’는 지하 6층~지상 35층, 전체 30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기준 59~121㎡, 총 3149가구의 매머드급 대규모 단지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에는 전용면적 기준 △59㎡
롯데건설이 업계 최초로 자동 안전캡 통합 콘센트를 롯데캐슬에 선보인다.
자동 안전캡 통합콘센트는 소비자가 전기 플러그를 꽂으면 작동되지만 전기 플러그를 꽂지 않으면 안전캡이 굳게 닫히는 새로운 개념의 콘센트다.
국내에서 발생하는 전기화재 중 3분의 1이 콘센트에 쌓인 먼지로 인한 합선으로 발생했으며 12세 이하 자녀를 둔 성인 부모 중 콘센트에 안전 덮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최근, 나라별로 이처럼 전기화재의 점유율이 큰 차이가 나는 이유와, 화재 저감을 위한 해법을 찾기 위해 안전선진국인 뉴질랜드로 직원을 파견, 현지 실태를 조사했다고 31일 밝혔다.
안전관리처 사고조사부장 등 공사 직원들이 방문한 곳은 뉴질랜드 웰링턴에 소재한 소방청과 에너지안전국이다.
전기안전공사는 이번 현장 조사에서 뉴질랜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