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제1회 멍때리기 대회 이후 다음 멍때리기 대회에 참가하고 싶다는 네티즌이 늘고 있다.
제1회 멍때리기 대회를 주최한 ‘프로젝트 듀오 전기호’의 멤버 웁쓰양은 이투데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서지 않았지만 제2회 멍때리기 대회가 열린다면 대도시를 위주로 투어를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내
27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제1회 멍때리기 대회의 우승상품은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의 작품 ‘생각하는 사람’ 모양의 트로피다. 정확하게는 ‘조선시대 갓을 쓴 생각하는 사람’ 트로피다.
‘멍 때리다’라는 말이 아무 생각 없이 넋을 놓고 있는 상태를 표현할 때 쓰인다는 것을 고려하면 ‘생각하는 사람’ 조각상은 그저 역설적인 웃음을 주기 위한 장치쯤으
27일 열린 제1회 멍때리기 대회의 우승 트로피는 초등학교 2학년으로 올해 나이 9세인 김지명 양이 차지했다.
멍때리기 대회를 주최한 ‘프로젝트 듀오 전기호’의 멤버 웁쓰양은 이투데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9세 멍때리기 우승자가 매일 바쁘게 사는 어른들에게 귀감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웁쓰양은 “어른 참가자들이 계속 몸을 배배꼬고 조금씩 움직이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서울특별시가 운영하는 대표 트위터 ‘서울마니아’가 27일 개최한 '멍때리기 대회' 참가자들의 다양한 '멍~'한 포즈가 보는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 가운데 한 참가자의 마치 정신줄을 놓은 듯 망연자실한 포즈가 폭소를 자아낸다. 사진 속 참가자는 모자를 푹 눌러쓰고 한 손으로는 턱을, 한 손은 축 늘어뜨리고 힘없는 시선으로 바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멍때리기 대회 우승 상품으로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모양의 트로피가 선사됐다.
‘멍 때리다’라는 말은 아무 생각 없이 넋을 놓고 있음을 뜻하는 비속어로 ‘생각하는 사람’과는 의미가 상반돼 웃음을 남겼다.
제1회 멍때리기 대회의 우승자는 올해 9세로 초등학교 2학년인 김지명양이다. 김 양은 27일 열린 이번 대회에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제1회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에 9세 여자 초등학생이 선정됐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 심사기준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가장 정적인 존재’다. 심박수가 가장 안정적으로 나오는 사람이 우승자가 된다. 그러나 크게 움직이거나 딴 짓을 하면 실격패 당할 수 있다.
제1회 멍때리기 대회가 열린 2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는 다양한 연령대
멍때리기 대회
멍때리기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초등학생에게 우승이 돌아가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는 프로젝트 듀오 전기호가 주최하고 황원준 신경정신과가 후원하는 '제1회 멍때리기 대회'가 열렸다.
‘멍때리다’는 '아무 생각없이 넋을 놓고있다' 의미로 이날 대회의 우승은 9살 초등학생 김모 양에게 돌아갔다.
멍때리기 대회
제1회 ‘멍때리기 대회’가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서울특별시가 운영하는 대표 트위터 ‘서울마니아’는 27일 “쉴 새 없이 돌아가는 현대인의 뇌를 쉬게 해주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멍때리기 대회 현장은, 말 그대로 초점없는 시선들로 가득합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대회의 참가자는 50명으로 선발 경쟁률은 3대 1인 것으로 전해진다.
‘멍때리다
2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1회 멍때리기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멍때리고' 있다. '멍때리다'라는 말은 '아무 생각없이 가만히 있다'는 뜻으로 쓰이는 은어다. 멍때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멍때리기 대회 성격에 맞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멍때리기 대회는 로젝트 듀오 전기호가 주최하고 황원준 신경정신과가 후원했다. 이날 대회에는 50여명이 참가
최치준 삼성전기 사장은 2일 기세등등하게 비상할 것을 결의했다.
최치준 사장은 2일 수원사업장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임직원들의 '기(氣)'와 '세(勢)'를 반드시 품어야 삼성전기호는 험한 풍랑을 이겨내고 초일류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다"며 "과학적사고를 가지고 고정관념을 깨뜨려 자기혁신에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지난해 12월 삼성전기 최초로 내부 승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