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대한체육회장배 생활체육 전국 골프대회 참가 신청이 시작됐다. 남녀 스트로크 부 상위 입상자에게는 내년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 생활체육 축제 참가 지원 혜택도 주어진다.
대한골프협회(KGA)는 21일부터 10월 8일까지 제2회 대한체육회장배 생활체육 전국 골프대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이날 밝혔다.
대회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충북 음성
지적발달장애인들이 참가하는 제13회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하계대회 겸 2017 대구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골프대회가 8, 9일 이틀간 대구컨트리클럽(대표이사 전태재)에서 열렸다.
8일 시작된 대회는 레벨1(숏퍼터, 롱퍼터, 칩샷, 벙커, 피치샷, 아이언샷 ,우드샷)과 레벨4(9홀) 경기로 나눠 진행됐다. 마지막 날 참가선수 전원이 상을 받을 수 있게 조별
한국카스코㈜가 전국 골프장별 아마추어 최강자를 가리는 2015 카스코 파이팅 투어 클럽 챔피언 대항전에 참가할 골프장을 모집한다.
2015 카스코 파이팅 투어 클럽 챔피언 대항전은 상반기(3월~7월) 개인전과 하반기(7월~11월)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각 골프장에서 4차례의 예선을 거쳐 선발된 대표 선수 두 팀은 결승전에서 전국 최강 클럽 챔피언을 겨루
볼빅(회장 문경안 회장)이 2012 중국 북경 국제골프용품박람회가 열린 중국 국제컨벤션 센터에서 중국 남자프로골프(CGA) 투어에서 활약중인 우강춘(31), 골프 유망주인 장운걸(13) 선수와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우강춘은 광동성 출신으로 2006년에 프로에 입문힜다. 중국 선수 중 처음으로 원 아시아 투어에서 톱10의 성적을 낸 선수다. 2006도하
볼빅(회장 문경안)이 중국 광저우의 진한 컨벤션 센터에서 22일까지 개최되는 ‘아시아골프쇼’에 출품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골프인구 증가와 함께 골프장수가 600개가 넘어 이미 한국보다 큰 골프시장으로 성장한 중국에서 개최된 2011 아시아 골프쇼는 지난 2002년 이래로 규모와 참가업체가 점점 확장돼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골프 전문 박람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