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와 라떼 한 잔으로 저탄소 소비를 체험하는 행사가 열린다. 일상에서 즐기는 먹거리를 통해 저탄소 축산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비 참여를 넓힌다는 취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축산물품질평가원과 함께 ‘저탄소 축산물 소비문화 확산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맛있는 저탄소 한 잔, 저탄소 인증 우유’를 주제로 진행된다. 서울
SK브로드밴드가 저(低)전력 셋톱박스를 개발하는 등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셋톱박스는 대기 전력(전원을 끈 상태에서도 소비되는 전력)이 커 ‘전기 도둑’으로 불린다. SK브로드밴드는 대기 전력이 타사 모델 대비 50~65% 낮은 저(低)전력 셋톱박스를 최근 개발해 서비스하고 있다. 대기 전력을 낮추기 위해 여러 부품 및 소
유진그룹의 모회사 유진기업이 업계 최초로 ‘25-24-150’ 레미콘 규격에 대해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환경성적표지(EPD)는 환경부가 주관하고 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제도로 친환경 소비문화를 장려하고 기업차원의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보여주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에 따라 1단계인 탄소발자국과 2단계
동양은 전국 15개 공장에서 생산되는 레미콘 규격에 대해 환경성적표지(탄소발자국)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환경부가 주관하고 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환경성적표지 제도는 제품과 서비스의 환경성 제고를 위해 제품 및 서비스의 원료채취, 생산, 수송ㆍ유통, 사용, 폐기 등 전 과정에 대한 환경영향을 계량적으로 표시하는 것이다.
레미콘
국내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표기한 인증제품이 1000개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제품의 생산에서 유통, 사용, 폐기에 이르기까지 발생한 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로 환산해 표시한 ‘탄소성적표지’ 인증제품이 1000개를 넘었다고 3일 밝혔다.
환경부는 소비자에게 온실가스 배출량을 알려 시장주도로 저탄소 소비문화를 확산시키려는 목적으로 한국환경산업기술
삼성전자 시스템에어컨이 18일 환경부가 시행하는 탄소성적표지제도에서 ‘저탄소제품’으로 인증받아 친환경성을 입증했다.
삼성 시스템에어컨 ‘ADX200VSHHA1’은 기존 자사 표준형 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12% 감축해 저탄소제품으로 인증받았다.
이 제품은 냉매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고효율 이단 압축기술(Vapor Injection)’과 160Hz로 광대
아시아나항공이 지난해 국내최초로 김포-하네다 노선에 대해 탄소성적 표지 인증을 받은데 이어 유럽 노선도 탄소성적 표지 인증서를 받았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7일 불광동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아시아나가 취항하는 유럽 3개 노선(프랑크푸르트, 파리, 런던)의 항공운송서비스에 대한 탄소성적표지 인증서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
애경이 세탁세제에서는 국내 최초로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한 '2010년 친환경 스파크'(사진)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2010년 친환경 스파크'는 찬물에서도 찌든때 세척력 23% 강화, 용해력 3배 강화, 살균효과 99.9% 등의 세척기능을 강화해 탄소 발생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세탁시 필요한 에너지의 80~90%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표시된 상품들이 내년부터 시장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환경부는 '탄소성적표지' 제도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분야별로 뽑힌 10개 제품에 대해 시범인증서를 발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금호아시아나 항공서비스, 삼성코닝정밀유리의 TFT-LCD용 유리, ㈜경동나비엔 가스보일러, 웅진코웨이㈜ 정수기, LG전자 드럼세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