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는 23일 저축은행 호감을 높이기 위한 ‘저축은행 광고·캐릭터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오후 2시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전체 430개 작품 가운데 18개를 선정했다.
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이번 공모전에 참여해 저축은행을 위한 우수한 홍보 콘텐츠를 제공해준 수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케이블TV와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영되는 대부업ㆍ저축은행ㆍ보험업 광고가 하루 평균 2400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이태규 바른미래당 의원이 24일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년 동안 72개 케이블 채널과 4개 종편사에서 방영된 대부업·저축은행·보험업 광고는 하루 평균 2369건이었다.
유형별로는 케
저축은행중앙회는 저축은행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을 높이고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저축은행 광고ㆍ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서민 생활 가까이에서 힘이 되는 저축은행의 가치'다. 광고영상, 영상 스토리보드, 캐릭터 디자인 등 총 3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대상은 전국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다. 내부 선정
“나야! 순재~.” 배우 이순재 씨가 OK저축은행 광고에 깜짝 등장했다. OK저축은행이 1일 론칭한 ‘영웅의 퇴장’ 편에서다.OK저축은행의 간판 모델이자 ‘쏴쏴맨’으로 알려진 ‘태권사장’이 알고 보니 이순재 씨였다는 콘셉트의 광고다.
2014년부터 지금까지 OK저축은행은 태권브이 가면을 쓴 태권사장을 광고모델로 써왔다. 얼굴도 드러나지 않고 어떤
이상민이 채권자에게 추석을 앞두고 '궁상민표 음식'을 대접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이 추석을 맞아 채권자를 초대해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상민은 채권자들이 추석 선물로 보내준 귀한 재료들을 모두 꺼내 산삼육전말이, 전복내장 버터구이, 해신탕 등을 만들었다.
'궁상민표 럭셔
러시앤캐시로 유명한 아프로파이낸셜대부의 대출광고에는 세세한 규제가 숨어 있다. TV나 온라인 등 광고 매체에서 러시앤캐시의 글자 크기는 아프로파이낸셜대부 크기보다 작아야 한다.
상품명의 크기를 상호명보다 키워서는 안 된다는 대부업체 내부 규정 때문이다. 대부금융 광고심의규정(제20조)에 따르면 대부업체 광고 문구는 ‘상호’를 ‘상표’ 글자보다 크게
삼시세끼, 꽃보다할배, 응답하라 시리즈 등 지상파를 뛰어넘는 콘텐츠를 제작한다는 찬사를 받고 있지만 정작 유료방송 채널사업자(PP)들은 “너무 힘들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케이블, 위성, IPTV에 이어 다양한 인터넷기반 서비스들까지 기술 발달로 다플랫폼 시대가 열리면서 PP들은 방송콘텐츠 가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현실은 역주행이다.
주요 케이블 채널에서 대출광고 및 보험광고가 하루 평균 2000건 이상 나온다는 조사결과가 공개됐다.
1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강기정 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로 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38개 주요 케이블 채널에서 1일 평균 대부업 광고가 1043건, 저축은행 광고가 369건, 보험업 광고가 575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2월 상호저축은행법 개정에 따라 업계 상품광고에 대한 사전 심의제도를 시행한 이후 6개월 동안 총 62개 저축은행으로부터 490건을 접수받아 443건을 심의했다고 13일 밝혔다.
광고계획의 취소 및 오신청 등으로 심의가 취소된 것을 제외하면 중앙회가 사전 심의한 광고물은 총 443건이었으며 이 중 82%(364건)만이 적격으로 판정받
저축은행의 광고에 대한 사전 심의가 도입되는 가운데 실효성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9일 금융당국 및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저축은행중앙회는 90여곳 저축은행을 대상으로 올해 상품 관련 광고와 홍보 활동을 어느 정도 진행했는지 광고 현황 조사를 진행했다. 현황을 파악한 후 내년 수요를 예측하기 위한 사전 작업인 셈이다.
이에 따라 협회는 자율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