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전날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화장품 제조 기업 ‘에프아이씨씨(FICC)’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과 콜라겐 화장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농심은 협약을 통해 자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라이필’의 핵심 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NS’를 활용한 화장품 개발 및 마케팅 분야에서 아로셀과 협력한다. 농심이
최근 ‘먹는 화장품’으로 불리는 이너뷰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농심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라이필의 ‘더마콜라겐 시그니처’가 여성 고객에게 각광받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콜라겐뷰티 제품 시장 규모는 2011년 500억 원에서 2019년에 5000억 원으로 8년 만에 10배 가까이 성장했다. 건강한 아름다움에 대한 소비자들의
코로나19 사태 이후 건강기능식품 수요가 크게 늘었다. 면역력을 중시하는 소비습관이 반영된 결과다. 실제로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기업인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8월 한달간 한국인이 온라인에서 가장 많이 구매한 품목으로 건강기능식품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건강기능식품은 주요 온라인 쇼핑몰 가공식품 구매금액의 36%를 차지할 만큼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다. 2위
농심이 건강기능식품 ‘라이필 더마 콜라겐 바이옴’ 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라이필 더마 콜라겐 바이옴은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콜라겐과 프로바이오틱스가 함께 들어 있어 피부는 물론 장 건강도 한번에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분말 스틱 형태로 만들어졌고 하루 1포만 섭취하면 된다.
농심 관계자는 “프로바이오틱스는 장까지 살아서 갈 수 있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올해 5조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건기식 수요도 덩달아 늘고 있는 데다 제약사뿐 아니라 식품, 뷰티 기업들까지 관련 시장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감염병은 건기식 시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실제로 감염병이 창궐한 시기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예년보다 큰 폭의 성장을 이룬 바 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 면역력 강
농심은 인체 흡수력이 좋은 ‘라이필 더마 콜라겐’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알약 형태로 하루 1번 간편하게 콜라겐을 보충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피부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라이필 더마 콜라겐은 피부 세포에 가까운 저분자 구조로 이루어져 흡수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라이필 더마 콜라겐은 국내 시판 제품 중 분자량이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