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코리아와 유통사 최초 론칭 MOU…29일 창원점에 첫 매장내년 상반기까지 10여개 점포로 확대…‘코트에서 일상까지’ 콘셉트
롯데백화점은 데상트코리아와 무브스포츠 론칭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무브스포츠는 데상트의 서브 브랜드로 스포츠 기능성에 스포티한 디자인을 접목한 종합 스포츠 브랜드다. 배드민턴과 탁구 등 라켓스포
삼전닉스·TSMC·키옥시아, 성과급·주식 ‘잭팟’결혼시장 ‘우량주’에 백만장자까지 달라진 위상소비세수도 견인…‘그들만의 호황’ 양극화 우려도
# 최근 코미디쇼 ‘SNL 코리아’의 한 콩트. 고급 의류 매장 직원은 머리가 벗겨지고 촌스러운 차림의 남성을 대놓고 무시한다. 그러나 남성이 재킷을 벗어 등에 ‘SK하이닉스’라고 적힌 회사 조끼를 드러내자 태도가
국내 오프라인 매장 9개로 확대…유통망 공격적 확장2026 FW 캠페인 공개…스웨이드 재킷·울 코트 선봬
하고하우스의 여성복 브랜드 르셉템버가 배우 김민하를 브랜드 첫 모델로 기용하고 가을·겨울 컬렉션을 공개했다.
7일 하고하우스에 따르면 르셉템버는 김민하와 함께한 2026 FW 캠페인을 공식 온라인 몰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선보였다.
가수 권은비가 화려한 퍼포먼스와 고음을 잠시 내려놓고 본연의 매력에 집중한 음악으로 돌아온다.
권은비는 오늘(3일)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를 발매한다. 지난해 발표한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의 신곡이자 소속사 RBW로 이적한 뒤 처음 선보이는 신보다.
컴백을 앞두고 최근 서울 광진구의
8월 가디건·재킷 검색량 3배 이상 증가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가을 체크인’ 행사 마련기온 변화 맞춘 간절기 상품 구성 강화
LF 트라이씨클의 온라인 쇼핑몰 하프클럽이 늦더위 속에서 미리 가을 옷을 찾는 소비자를 위해 정기 행사를 20일 앞당겨 시작했다.
LF 트라이씨클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번달 4일까지 5일 동안 가을 상품을 일찍 선보이는
DIY 키트 활용 커스터마이징 진행후드 집업·트랙 재킷 등 신제품 선봬
ABC마트는 이달 6일까지 그랜드스테이지 플래그십 성수와 강남본점에서 나이키 ‘스튜디오 플리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나이키가 최근 출시한 스튜디오 플리스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각자의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튜디오 플리스 구매 고객을
한화생명e스포츠(HLE)가 서울세계불꽃축제 현장에서 팬들과 만난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4일과 5일 이틀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승리의 불꽃, 한화생명e스포츠와 함께!’를 콘셉트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축제 전날인 4일에는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우승 순간과 선수단의 모습을 담은 대형 그래픽 포토존을 개방
소재·실루엣·가격 경쟁력 강화…아우터·니트·티셔츠·팬츠 등 구성11일 성수 팝업 시작…신세계 강남·센텀시티로 오프라인 접점 확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시즌리스 여성복 브랜드 ‘텐먼스(10MONTH)’가 3년 만에 돌아온다. 2023년 사업 재편 과정에서 운영을 중단한 이후 재정비를 거쳐 기존 ‘12개월 중 10개월 입는 옷’이라는 콘셉트는 유지하면서 디자인과
슈트형 핏에 발열 본딩 안감 더해 가을철 활용도 높여S999·오로라 다운 재킷, 콘티넨탈 타이어 협업 제품도
다이나핏은 브랜드 모델 샤이니 민호와 함께한 2026년 가을 시즌 첫 번째 화보를 공개하고 ‘슈퍼 트레인 트레이닝 슈트’ 라인업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화보에서는 슈퍼 트레인 트레이닝 슈트를 셋업으로 활용해 운동 전후뿐 아니라 일상에
가을을 앞두고 건강기능식품부터 식음료, 스포츠·패션까지 계절 수요를 겨냥한 신제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녹용과 홍삼을 함께 담은 건강기능식품부터 한국적인 식재료를 활용한 가을 메뉴, 러닝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포츠웨어까지 소비자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hy, 녹용·발효홍삼 담은 ‘발효녹용G 프리미엄’
hy는 녹용과 발효홍삼을 한 제품에 담은 건
상반기 소비자상담 359건…6월 142건으로 1월 대비 급증피해자 65.2%가 50대 이상…평균 피해금액 7만848원
유튜브 광고를 통해 해외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한 뒤 광고와 다른 저품질 제품을 받거나 환불을 거부당하는 소비자 피해가 늘고 있다. 특히 피해자 3명 중 2명은 50대 이상이었고, 의류·패션용품 관련 피해가 전체의 60%를 넘었다.
한국소
CJ온스타일이 미국 뉴욕의 모던 럭셔리 브랜드 ‘베라왕(Vera Wang)’ 컬렉션을 국내 단독 전개하며 국내 프리미엄 패션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베라왕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29일 첫 선을 보이는 2026년 FW 시즌부터 국내에 선보인다.
2015년 아시아 최초로 베라왕 본사와 서브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VW
‘부케 오브 하트’ 콘셉트로 의류·액세서리 제품군 확대 구성르세라핌 허윤진 모델 발탁 및 온라인·주요 오프라인 매장 판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캐주얼 브랜드 에잇세컨즈가 디자이너 브랜드 민주킴과 손잡고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이며 가을·겨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에잇세컨즈는 브랜드 민주킴과의 협업 신상품을 공개하고 걸그룹 르세라핌 멤버 허윤진을 시즌
크리스텔 코셰와 협업해 파리 감성·장인정신 컬렉션에 반영램스킨·캐시미어·데님 등 프리미엄 소재 중심 신상품 구성
롯데홈쇼핑이 가을·겨울(FW) 시즌을 맞아 단독 패션 브랜드 네메르(NEMMER)를 리뉴얼한다.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텔 코셰와 협업한 ‘네메르 파리 컬렉션’을 25일 처음 공개하고 프리미엄 소재와 디자인을 앞세워 브랜드 경쟁력
1980년대 직장 여성의 자신감 상징 ‘볼드 숄더’ 유행 전망보그 "오피스룩에서 디자인 요소로"
다가오는 가을 글로벌 패션가의 시선이 다시 ‘어깨’로 향하고 있다. 1980년대를 상징했던 큼직한 어깨 패드와 각진 재킷이 보다 부드럽고 자유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른바 ‘볼드 숄더(The Bold Shoulder)’다.
20일 패션전문지 ‘후왓웨어(Wh
루에브르·오버듀플레어 등 디자이너 브랜드 가을 신상품 잇달아 출시31일까지 ‘FW 프리오더’…가죽 재킷부터 코트·무스탕까지 선봬
본격적인 가을을 앞두고 스웨이드가 올가을 핵심 아우터로 떠오르고 있다. 기온이 한풀 꺾이면서 스웨이드 재킷을 찾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자 패션 브랜드들도 다양한 디자인의 신상품을 내놓고 있다.
29CM는 최근 2주간(8월 7~1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 영국 하이엔드 스트리트 브랜드 ‘팔라스(PALACE)’가 유통사 입점 첫 매장을 연다. 약 155㎡(47평) 규모로 선보이는 이번 매장은 압구정과 홍대에 이은 국내 3번째 매장이자 전 세계 기준 10번째 오프라인 매장이다.
팔라스는 스케이트보드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축해 주목받은 영국 브랜드다. 삼각형 형태의
프론트로우·루에브르 등 디자이너 브랜드 가을 신규 컬렉션 공개레더 재킷·가디건부터 가방·신발까지…‘W Only’ 단독 상품도 선봬29일까지 최대 20% 할인…올가을 패션 트렌드 키워드 제안
W컨셉은 17일부터 29일까지 시즌 프리뷰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즌 프리뷰는 매 계절 신상품과 시즌 트렌드를 제안해 온 기존 ‘프리쇼’를 개편한 행사로, 행사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2010년대 초반을 휩쓴 셔플 댄스가 다시 등장했습니다. 그룹 키키(KiiiKiii)의 신보에서인데요. 멤
“옷을 잘 입으려면 유행하는 옷보다 먼저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봐야 합니다.”
박명선 패션 디렉터는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을 찾는 출발점으로 ‘거울’을 꼽았다. 유명 배우나 모델이 입은 옷을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 자신의 체형과 얼굴, 이미지부터 이해해야 한다는 뜻이다.
박 디렉터는 오는 9월 8일 서울 코엑스 2층 스튜디오 159에서 열리는 ‘비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가 인기를 끌고 있다. ‘개그콘서트’의 ‘소통왕 말자 할매’ 코너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으로, 개그우먼 김영희가 ‘말자 할매’ 캐릭터로 관객의 고민을 즉석에서 풀어주는 형식이다. 특히 감정에
봄이 오면 걷기 좋은 길이 늘어난다. 공원의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걷기도 하고, 숲길이나 둘레길을 찾아 가벼운 트레킹을 즐기기도 한다. 바닷가나 황톳길에서 맨발로 걷는 ‘어싱’(Earthing)처럼 자연을 가까이 느끼는 활동도 꾸준히 인기다. 몸을 무리하게 쓰지 않으면서도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이런 야외 활동은 시니어에게 특히 잘 어울린다. 봄날의 발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