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공모 시작·11월 2일 접수관리계획·조합설립 병행해 사업 기간 단축권리산정기준일 앞당겨 투기 방지 강화
서울시가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모아통합기획'을 도입하고 2030년까지 후보지 100곳을 선정한다. 관리계획 수립과 조합설립 절차를 동시에 추진해 후보지 선정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기존 6년에서 4년 6개월
17일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고시스마트도시ㆍ탄소중립 등 인센티브 확대용적률 체계 개편 통해 개발 여건 개선
양천구가 신정네거리역의 지역 활력과 생활권 중심 기능 강화에 속도를 낸다고 17일 밝혔다. 신정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의 용적률 체계 개편과 인센티브 확대 등을 담은 지구단위계획 변경이 이뤄지면서다.
이번에 변경이 이뤄진 대상지는 신정네거리역
1·2순위 청약 5968건 접수…평균 11.7대 1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장위초 ‘초품아’ 입지
대우건설은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이 일반분양 1032가구에 대한 계약을 모두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 10구역을 재개발해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 동, 총 1931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다.
신안산선 역사 신설 연계한 가로숲공원 조성도로 확폭 및 보차분리⋯안전한 보행환경 구축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133-1 일대가 최고 45층, 약 16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역세권 신설에 따른 지역 변화에 대응해 가로숲공원과 쾌적한 보행공간을 갖춘 주거단지 조성을 골자로 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도림동 일대는 1
공동주택 484가구 中 50가구 임대주택공공기여 비율 확대 및 열린 도서관 조성
서울 중구 충무로4가 일대 세운6-4-22,23구역이 업무중심 개발에서 주거·문화·녹지가 결합된 484가구 규모의 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재정비분과)를 열고 '세운재정비촉진지구 6-4-22,23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
서울 대상지 309곳 중 135곳 구역 지정 완료은마 재건축, 신통기획 통해 사업 기간 1년 단축오 시장 사법리스크 변수에 정책 지속성 우려
오세훈 서울시장의 도시정비 핵심 정책인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이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 곳곳에서 대상지 확정이 이어지고 사업시행인가를 마친 사업장도 나오면서 정책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공공주택 235가구 포함 1177가구 공급공공보행로·문화공원·임대상가 조성
서울 영등포 전통시장 일대에 지상 49층 규모의 주상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약 1200가구의 주택과 함께 공공임대 상가와 주차장 등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영등포 재정비촉진지구 영등포 1-1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통합심의를 의결하고 일대에 신규 주택 1177
민주당 우세 속 인허가 변수 커져공공·민간 공급 기조 차이도 부담분담금 증가에 사업성 확보가 과제
정치 지형 변화와 사업성 악화가 맞물리면서 서울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이 당분간 속도를 내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서울시와 자치구, 중앙정부 간 정책 방향이 엇갈리는 데다 공사비 급등으로 사업성까지 악화하면서 공급 확대에도 적지 않은 제약이
[인터뷰] ‘재선 성공’ 진교훈 서울특별시 강서구청장자치단체장 최초 ICAO 의장 회동법령 정비 후 기준 완화 답변 받아2030년 11월 전 ‘조기 적용’ 가능자문단 출범…기술 검토‧논리 발굴민선 9기 임기 내 ‘1만 가구’ 공급…79개 재건축‧재개발 진행김포공항, 도시재생 혁신지구 개발미래 모빌리티 ‘UAM 클러스터’로방화 차량기지 서남권 상징 도약도
세운지구 상업지역 상향 및 고층개발 추진대지 47% 개방형 녹지 조성⋯을지로 보행축 개선
세운상가 일대를 중심으로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의 핵심 기조인 '녹지생태도심' 전략에 발맞춰 세운지구 내 주요 구역들이 녹지와 업무주거시설이 어우러진 첨단 복합 거점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제6차 도시재정
서울시 도시재정비위 2건 심의
서울 도심 충무로 일대 세운6-1-4구역에 최고 38층 규모의 문화·업무 복합시설이 들어서고, 강동구 천호·성내 재정비촉진지구에서는 도로·공공공지 폐지를 통한 공동개발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제5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어 세운6-1-4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하고, 천호·성내 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 및
서울시, 재정비촉진사업 3차 규제혁신 가동일반상업지 최대 1560% 허용, 중심지별 높이도 차등화
서울시가 준주거 및 상업지역 재개발사업의 용적률 제한을 대폭 완화해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다. 낮은 사업성 탓에 장기간 정체됐던 재정비촉진지구 내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살리기 위한 전방위적 규제 혁신 조치다.
서울시는 법적상한용적
공공주택 197가구 포함2027년 하반기 착공 목표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 재개발 사업이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본격 추진된다. 이태원 일대에는 공공주택 197가구를 포함한 총 1311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4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한남2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 제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 개최결과수송동 업무복합시설 조성·증산5구역 1906가구 공급
서울 도심 수송동 재개발과 은평구 증산5구역 재개발 사업이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다. 광화문 일대에는 개방형 녹지와 지하 보행 네트워크를 갖춘 업무복합시설이 들어선다. 증산5구역에는 1906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공급될
흑석·노량진·장위 등 대단지 공급 예정래미안 엘라비네·라클라체자이드파인 청약 흥행 이어져
서울 분양시장에서 '뉴타운(재정비촉진지구)'이 다시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2일 부동산 R114에 따르면 올해 서울 뉴타운 지역에서는 총 7개 단지, 7806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지난해 뉴타운 내 신규 분양이 사실상 없었던 것과 비교하면 분위기가 달라
43만9356.4㎡ 대상·2035년 완공 목표종묘서 남산까지 1.1km 녹지축 연결
종로3가역 12번 출구를 나와 낡은 상가 건물을 따라 2분 남짓 걷다 보면 서울의 화려한 마천루와는 단절된 듯한 기묘한 풍경이 펼쳐진다. 음악사와 귀금속점, 조명 상점들이 빽빽하게 들어선 거리 오른편으로는 낡은 건물 위를 거미줄처럼 뒤엉킨 전깃줄이 뒤덮어 위태로운 분위
서울시, 신길동 3922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지하철역·초등학교 '한걸음' 연결
지하철 7호선 신풍역에 인접한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가 보행 중심의 역세권 생활밀착형 주거단지로 변모한다.
서울시는 신길동 3922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획안에 따르면 대상지에는 최고 35층 내외,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최고 32층 992가구 공급, 관악산 녹지 축 연결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대 재정비촉진사업이 마지막 퍼즐을 맞추며 20년 가까이 이어진 정비사업이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관악산 자락에 위치한 신림재정비촉진지구 내 마지막 저층 주거지인 신림동 306 일대(신림4구역)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최고 32층
용적률 300%·5900가구로 확대녹지·보행·교통축 연결해 생활권 재편
서울 성북구 장위 재정비촉진지구의 마지막 미개발 구역이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궤도에 올랐다. 재개발 해제와 도시재생을 거친 뒤 20년 만에 다시 정비사업이 본격화되는 것이다.
22일 서울시는 장위동 219-90 일대(13-1구역)와 장위동 224-12 일대(13-2구역)에 대한 신
서울시가 지난 5월 26일 초고령사회 대응책으로 내세운 ‘9988 서울 프로젝트’를 발표했지만, 사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실버·데이케어센터’ 확충이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 지역 주민의 “주민 동의 없는 혐오시설 강제 기부채납”이라는 일종의 님비(NIMBY) 현상에 부딪히고 있다. 실버케어센터는 입소형 노인요양시설을, 데이케어센터는 주간보호시설을 뜻한다
서울 종로 세운상가 일대의 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서울시는 최근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종로구 종로3가동 175-4번지 일대 '세운재정비촉진지구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통과시켰다고 3일 밝혔다. 변경안이 이달 중 결정 고시되면 각 구역별로 정비 사업 추진이 가능해진다.
변경안에 따르면 시는 전면철거 하려던 세운상가군을 촉진구역에서 분리해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