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글로벌은 김성원 사장이 정기주주총회(3월 26일) 직후 장내 매수를 통해 GS글로벌 주식 4만 주를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사장은 “회사의 미래 성장성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한 결정”이라며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주요 임원 및 직원들 역시 회사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코웨이 해외법인 매출이 지난해 20% 넘게 성장했다. 해외사업의 주요 축인 말레이시아법인을 비롯해 미국과 태국의 매출이 확대된데다 인도네시아 법인까지 성장세에 합류하면서 코웨이의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장원 코웨이 대표이사는 전날 충남 공주시 코웨이 본점에서 열린 제3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지난해) 연결 기준 렌탈 계정이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지난달 31일 열린 제2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상정 안건 전부가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권규찬 대표이사와 이용구 한국바이오팜 대표이사가 사내이사로, 박경운 교수가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또한 라현주 공인회계사와 정석호
카카오페이증권 신호철 대표이사가 연임에 성공하며 2기 경영을 이어가게 됐다.
31일 카카오페이증권은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신호철 대표의 재선임 안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7년 3월까지 1년이다.
신 대표는 2024년 3월 취임 이후 투자·연금·절세 등 자산 증식 전반을 지원하는 ‘자산형성 플랫폼’ 구축에 주력해 왔다. 사용자 중심의
에이피알이 홈 뷰티 디바이스 역량을 발판 삼아 전문 의료기기 사업에 출사표를 던진다. 홈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을 독보적인 역량을 키워낸 에이피알은 과감한 투자를 통해 전문 의료기기 시장으로 영역까지 확장, '종합 뷰티 테크'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겠다는 각오다.
에이피알은 3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제12기 정기 주주총회(주
교촌에프앤비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송종화 대표이사 재선임 안건이 의결됐다고 31일 밝혔다.
교촌에프앤비는 이날 경기도 오산 사업장에서 제27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송종화 대표이사 부회장의 사내이사 선임을 비롯해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외부감사인 선임 등 총 7개 안건을 원안
한미약품을 이끌 수장에 창사 이래 처음으로 외부 인사가 올랐다. 31일 서울 송파구 한미타워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황상연 HB인베스트먼트 프라이빗에쿼티(PE) 부문 대표가 사내이사로 이사회에 입성했다. 황 대표는 주총 이후 열린 이사회에서 새로운 한미약품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날 한미약품 정기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선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31일 서울 강남구 브라이드밸리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백승욱 이사회 의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백 의장은 지난 2013년 루닛을 공동 창업하고 초대 대표이사를 역임한 뒤, 현재는 이사회 의장(executive chairman)으로서 미국을 필두로 한 핵심 시장전략 수립, 고객분석, 지배구조
미·한 가상자산 거래소 IPO, 시장 냉각 속 동반 속도조절빗썸은 제재 대응, 두나무는 지배구조 변수 부각상장보다 신뢰 회복과 구조 정비가 먼저
미국과 한국 모두에서 가상자산 거래소의 증시 입성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시장 약세와 자본환경 위축 탓에 원하는 수준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기 어려워지면서, 상장 추진보다 규제 대응과 지배구조 정비를
오스코텍은 경기 성남시 코리아바이오파크에서 제2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사 5인 선임 등 상정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윤태영 사내이사(재선임), 신동준 사내이사(신규), 강진형 사내이사(신규), 김규식 사외이사(신규), 이경섭 사외이사(신규)가 선임됐다. 기존 이상현 대표이사와 곽영신 연구소장을 포함해 오스코텍
포스코스틸리온이 30일 액면분할과 경영진의 주식 매입을 동시에 시행한다고 밝혔다.
포스코스틸리온은 지난 26일 주주총회에서 액면분할 안건을 의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액면분할로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높여 주주가치를 제고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주주총회에서 재선임된 천시열 대표이사는 주주총회 직후 포스코스틸리온 주식 2166주를 장내 매수했다. 액면분할과
국내 증권사들의 정기 주주총회가 집중된 이른바 '주총 슈퍼위크'가 막을 내린 가운데, 업계는 경영 안정성 확보와 파격적인 주주환원책을 동시에 선택했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금융지주는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총을 열고 최대주주인 김남구 회장을 2년 임기의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처리했다. 전날 한국투자증권
동아ST는 26일 오전 9시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7층 강당에서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제13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의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총 6건의 안건이 상정돼 모두
2025년 안정적 재무구조 바탕 AI 연계 사업모델 개발 성과2071만주 자기주식 소각 확정… 주주환원 정책 강화“안정과 성장의 균형, AI 혁신 통한 미래 도약”
SK네트웍스는 사내이사인 이호정 대표이사와 채수일 사외이사 재선임 안건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사회 의장직은 채 사외이사가 이어가기로 했다.
SK네트웍스는 26일 제7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
대동은 정기주주총회에서 원유현 부회장의 공동 대표이사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대동은 이번 재선임으로 미래사업 가속화를 위한 리더십 기반을 이어가게 됐다.
원 대표는 2020년 대표이사 선임 이후 미래농업 기업 전환을 위한 기반 구축을 주도해왔다. 스마트 농기계와 스마트파밍, 모빌리티를 미래 성장 전략으
음극재 자립 공급망 완성 박차ESG·평가보상위원회도 설치
포스코퓨처엠이 26일 제5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이사 선임 및 정관변경 등 안건을 의결했다. 엄기천 사장은 주총 및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재선임 됐고, 김성진 기획지원본부장은 사내이사에 신규 선임됐다.
신규 사외이사로는 이상영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이상영 사외이사는 이차전지
카카오는 26일 제주특별자치도 본사에서 열린 제3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신아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곧이어 개최된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됨에 따라, 정 대표는 오는 2028년 3월까지 카카오를 다시 한번 이끌게 됐다.
2024년 3월 대표이사로 취임한 정 대표는 그룹 구조를 재편하고 거버넌스를 정비하는 등 기업
유안타증권은 2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2025 사업연도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배당안과 사외이사 선임 등 상정된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26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이날 2025년 실적은 연결기준 영업이익 994억원, 당기순이익 956억원으로 확정됐다. 상법 개정 사항을 반영한 정관 일부 변경안도 함께 승인했다.
감사위원회 위원이 될 사외이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정관 변경·이사 선임 등 8개 안건 통과양종희 회장 "생산적금융·디지털자산 선제 대응으로 기업가치 제고"
KB금융이 자본준비금 7조500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해 비과세 배당 재원을 마련했다. 주주가 배당금을 온전히 받을 수 있는 기반이 갖춰지면서 주주환원 확대 기대도 커지고 있다.
KB금융은 2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18기
이승준 오리온 대표는 26일 “경쟁기업들이 따라올 수 없는 제품력과 글로벌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더 큰 성장과 더 높은 기업가치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오리온 본사에서 열린 제9기 정기 주주총회 인사말에서 “모두가 위기라고 말할 때, 오리온은 이를 성장의 기회로 삼고 극복해 온 저력과 경험이 있다”며 이
미·한 가상자산 거래소 IPO, 시장 냉각 속 동반 속도조절빗썸은 제재 대응, 두나무는 지배구조 변수 부각상장보다 신뢰 회복과 구조 정비가 먼저
미국과 한국 모두에서 가상자산 거래소의 증시 입성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시장 약세와 자본환경 위축 탓에 원하는 수준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기 어려워지면서, 상장 추진보다 규제 대응과 지배구조 정비를
박현주 회장 ‘토큰화’ 구상 맞물려…VASP·커스터디 시너지 주목코빗 실적 부진에도 인수…거래 규모 최대 1조4000억 원 관측금가분리 및 규제 당국 판단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의 낮은 점유율과 부진한 실적에도 불구, 미래에셋그룹이 인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업계에서는 거래 규모를 1000억에서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