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7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제주지역을 찾아 태풍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추석 명절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태풍 예측부터 기후변화 감시까지 기상재난 대응체계를 살펴보고 명절 기간 이용객이 몰리는 전통시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본부장은 먼저 국가태풍센터를 방문해 태풍 발생 시
SOC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기준 500억→1000억원군복무 크레딧 18개월 확대…국민연금 구조개혁 병행부동산 이견은 ‘1대1 정책협의체’서 추가 논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정책위원회가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기준을 상향하고 국민연금 군복무 크레딧을 확대하는 등 민생법안 32건을 정기국회에서 처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권칠승 더불어민
행정안전부와 기상청은 2016년 경주 지진 발생 10년을 맞아 ‘2026년 국제 지진워크숍’을 공동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9~10일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0년간 추진해 온 국가 지진방재 정책과 기술 성과를 공유하고, 국내외 전문가들과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전남 해남 지역의 소규모 연속지진으로 국민적 관심이 커진 가운데
행정안전부는 집중호우 피해 3개 시·도에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재난특교세) 2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안부에 따르면 지원 지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충청남도, 전북특별자치도다. 지원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수습을 위해 결정됐으며 피해시설 응급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 현장에서 시급하게 필요한 조치에 사용될 예정이다.
청년문화예술패스 7925억원…19~34세 매년 지원5대 메가관광권 659억원…지방관광 투자 확대 추진영화 지원 예산 1726억원…독립영화 79편 지원한다
정부가 내년 문화·체육·관광 분야에 11조6000억원대 예산을 투입한다. 문화예술 예산을 5조9000억원대로 늘리고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범위를 19~34세로 확대한다. 관광 분야에서는 5대 메가관광
행정안전부가 27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복구대책지원본부'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처별 복구상황과 지방정부 피해현황, 응급복구 추진 상황을 논의했다. 공공·사유 피해시설 3575건 중 85.2%(3045건)가 27일 기준 복구를 마쳤으며 미완료 시설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인력·장비 지원체계를 점검했다. 거제시 공동주택
전날 중앙지방협력회의 이어 지방정부 접촉한성숙 총리·구윤철 부총리·윤호중 장관 배석행안부 국정설명회 '지방정부 실천선언' 채택
이재명 대통령이 민선9기(지난 6·3 지방선거로 출범한 9기 지방정부) 시장·군수·구청장 187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주재한다. 중앙과 지방 간 소통·협력 강화와 지방 주도의 균형성장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이 서울 모든 초등학교에서 학생의 등·하교 여부를 학부모에게 알려주는 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
서울시교육청은 9월부터 서울 국·공·사립 초등학교 607개교, 학생 약 32만 명을 대상으로 ‘등·하교 알림서비스’를 전면 무상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등·하교 알림서비스는 학생이 소지한 단말기와 학교 정·후문 등에 설치된 중계기를 통해 등
정부가 집중호우가 발생한 전남광주‧부산·경남에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30억원과 재난구호사업비 4000만원을 긴급 지원한다.
행정안전부는 1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윤호중 중대본 본부장(행안부 장관)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현장 인명구조와 이재민 구호 상황, 피해시설 응급복구 및 추가 피해 예방대책, 위험
행정안전부가 15일 오후부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14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23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광역 지방정부, 한국수자원공사 등 5개 공공기관이 참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5일 오후 남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돼 16일 새벽에는 전국 대부분으로 확대된다. 특히
행정안전부가 전남·광주, 경남 등 남부 지역 가뭄이 심화함에 따라 범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안부에 따르면 경남 밀양 저수율이 25.2%로 평년(74.3%) 대비 33.9% 수준까지 낮아지는 등 물 부족이 심각하다.
행안부는 그동안 재난관리정책국장을 단장으로 농림축산식품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상청 등이 참여하는 '관
행정안전부는 13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가뭄·폭염 및 수상안전 점검회의'를 열고 여름철 수상 안전관리 대책 기간을 9월 13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남부지역 가뭄 대책과 폭염 대책, 늦더위에 따른 수상 안전관리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최근 강수량 부족이 이어지는 경남 지역은 저수율
행정안전부가 국민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경로당과 주민센터, 금융기관, 철도역사, 공공도서관 등을 '무더위쉼터'로 지정·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무더위쉼터는 2006년 옛 소방방재청이 수립한 폭염종합대책에서 출발했다. 당시에는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읍·면·동사무소와 경로당, 마을회관을 '폭염대피소'로 지정했다.
공사장 야외 작업 중단 및 취약계층 냉방비 지원
서울 전역에 올여름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서 서울시가 폭염에 취약한 일터와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시민 보호조치를 강화했다.
4일 서울시는 폭염중대경보 발효와 함께 시 발주 건설공사장과 어르신 일자리 등 야외 작업을 원칙적으로 중단하는 동시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3대 비상대응을 가동했다고 밝혔다.
서울
행정안전부는 30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성수기 수상 안전관리 강화 대책 점검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수상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소방청과 지방정부가 함께 참석해 기관별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정부는
행정안전부가 집중호우로 임시조립주택 침수 피해를 본 경북 안동·의성 지역 산불 이재민을 위해 신속한 주거 지원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21일 행안부에 따르면 이번 호우로 하천이 넘치며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와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의 임시조립주택이 물에 잠겼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일부 주택이 기초부에서 이탈하는 피해가 났다. 이에 행안부는 지자체와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제도다. 올해 평가는 중앙부처 30개, 공공기관 67개, 지방자치단체 243개 등 총 340개 기관을 대상
국가안전관리 기본계획 추진실적 평가서 ‘단독 우수’재난관리평가도 ‘우수’…가축전염병·저수지 사고 대응 역량 인정
농림축산식품부가 국가안전관리 기본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지난해 ‘보통’에서 올해 ‘최우수’로 올라섰다. 기관별 재난안전관리 역량을 평가하는 재난관리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받으면서 농업 분야 재난 대응 체계 전반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농식
8년간 '보통'에 머물렀던 성적표가 마침내 '우수'로 바뀌었다.
경기도가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에서 9년 만에 광역지자체 최고 등급을 되찾으며 국가안전관리계획평가, 지역안전지수와 함께 재난안전 분야 3관왕에 오른 것이다. 1420만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광역안전관리체계가 정부 공인을 받은 결과다.
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행정안전부는 29일 17시부로 폭염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위기경보 단계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 순이다.
행안부는 “이번 위기경보 격상은 최근 급격한 기온 상승으로 전국 235개 특보구역 중 24개 구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상황에서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선제적 조치”라고
행정안전부가 추석을 앞두고 물가 단속에 나섰다.
행안부는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추석을 앞두고 서민 물가 안정과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24일 부산을 방문해 민생 현장을 살핀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부산 구포시장(부산 북구)을 찾아 사과·배·한우 등 21대 추석 성수품의 품목별 가격 동향과 수급 상황을 세밀히 점검하고, 2차 소비쿠폰 집
의료·복지서비스 제공 고령자복지주택·실버스테이 공급
어르신 일자리·재무관리 등 맞춤형 종합 지원 확대
치매어르신 대상 재산관리지원서비스 시범사업 도입
고독사위기대응시스템 구축…‘사회적고립 담당 차관’ 지정
정부가 123개 국정과제를 확정한 가운데 고령화 대응 방안으로 맞춤형 주거지원 등을 추진한다.
17일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국무
1. 장례·웰다잉 분야
★장례지도사, 유품정리사, 웰다잉지도사 등
급속한 고령화와 함께 웰다잉 문화가 확산되면서 떠오른 분야다. 장례지도사의 경우 한번 일을 시작하면 오래 하는 경우가 많다.
2. 안전 관리 분야
★기업재난관리사, 고령자 주택 개조사, 연구실 안전 전문가 등
현장에서 중장년의 경험이 빛나는 분야다. 국내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