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트위터 박근혜 비난'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가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을 맹비난해 논란이 일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6일 청와대 춘추관 2층에서 신년 기자회견 및 신년 정국 구상 발표를 했다. 80여분간 진행된 기자회견은 불통에 관한 많은 논란 거리를 남겼다. 표창원 전 교수는 이날 기자회견에 대해 정면으로 비판했다.
표창원 전 교수는
민주당은 10일 새누리당이 자당 소속 양승조·장하나 의원의 의원직 제명안을 국회에 제출한 데 대해 “도를 넘은 공세”라며 강력 반발했다.
배재정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구두논평을 통해 “두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제출한다는 것은 여당으로서 야당을 파트너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뜻”이라면서 “새누리당의 도 넘은 공세가 부메랑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배 대변인
새누리당은 10일 민주당 양승조 최고위원과 장하나 의원의 발언을 문제삼아 국회의원직 제명안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양 위원은 박정희 전 전 대통령 암살을 거론하며 박근혜 대통령도 ‘선친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고 말했으며, 이에 앞서 같은 당 장 의원은 지난 대선 불복을 선언하며 박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최경환 원내대표는
정의당은 9일 새누리당이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대통령 보궐선거를 주장한 장하나 민주당 의원에 대한 제명을 추진키로 한 데 대해 “대통령을 불가침의 성역으로 만들고 여론에 재갈물리기를 하겠다는 의도”라고 주장했다.
이정미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국민 누구나 다양한 자신의 주장을 펼칠 수 있고 그것을 보장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라며 장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