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별세한 가수 고(故) 신해철이 '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은관문화훈장의 영예를 안았다. 보관문화훈장은 희극인 유재석, 가수 한영애, 공연제작자 박명성, 성우 박영남, 재즈 연주자 신관웅에게 돌아갔다.
29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대중문
문화훈장 10명·정부 표창 26명(팀) 선정록·방송·공연·성우 등 여러 분야 공적 인정강지영·황인엽 진행…한영애·라포엠 축하 무대
고(故) 신해철과 유재석, 한영애, 블랙핑크 등이 대한민국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훈장을 받는다. 가수부터 배우, 제작자까지 36명(팀)을 포상하는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은 29일 국립극장 해
한국BCI학회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2026년 제1회 한국BCI학회 추계학술대회’를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올해 8월 26일 창립총회를 연 지 5주 만에 마련한 첫 학술대회로 592명이 행사에 등록했다. 워크숍과 3개 세션에 국내외 연사 14명이 나섰고 포스터 134편이 발표됐다.
기조 세션에는 해외 석
한국벤처투자는 17일 서울 서초구 한국벤처투자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왕과 사는남자가 천만 관객 돌파로 국내 영화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은 것을 기념하고, 정책금융과 민간투자가 함께 만든 성과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영화계에서는 이번 작품을 두고 한국 영화계에 의미 있는 회복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 달성을 눈앞에 둔 가운데 장항준 감독이 앞서 내세웠던 공약을 철회했다.
4일 유튜브 채널 ‘SBS Radio 에라오’에는 장항준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번 방송은 장 감독이 지난 1월 같은 프로그램에서 ‘천만 관객 공약’을 밝힌 뒤 다시 출연한 자리로 관심을 모았다.
앞서 장 감독은 당시 방송에서 “‘왕과 사
금융위원회가 올해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사례를 선정하고 담당 공무원 8명에게 시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우수공무원 선정을 위해 내·외부 공모로 15개 사례를 접수했다. ‘적극행정 모니터링단’과 ‘적극행정위원회 민간위원’ 평가를 거쳐 9일 ‘제6차 적극행정위원회’ 의결을 통해 8개 우수사례의 담당 공무원 8명을 확정했다.
우수상사례로는 △가계부채 관
봉준호 감독 등 문화예술인들이 오늘(12일)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다 세상을 등진 고(故) 배우 이선균 사건과 관련해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문화예술인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는 1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고 이선균 배우의 죽음을 마주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요구’ 성명을 발표한다.
연대회의는 이선균 사건의 실체 파악을 요
'소액생계비대출' 사업을 담당한 서지은 사무관 등 6명이 우수사례 담당공무원으로 선정됐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21일 금융위원회 북카페에서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시상했다.
이번 우수공무원 선정은 내·외부 공모로 13개 사례를 접수했다. '적극행정 모니터링단'과 '적극행정위원회 민간위원' 평가를 거쳐 6개 우수사례 담당공무원 6명을
탑코미디어는 영화·드라마 전문 제작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웹툰·웹소설 등 탑코그룹이 보유한 다양한 원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체결됐다.
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로 유명한 장원석 대표가 설립한 회사다. 범죄
OTT를 통한 영화 소비가 증가하면서 영화계를 중심으로 홀드백(hold back) 법제화 바람이 불고 있다. 이에 국회에서는 8일 '위기의 한국영화 산업 상생의 길을 찾다'를 주제로 영화산업 재도약을 위한 홀드백 법제화 토론회가 열렸다.
홀드백이란 한 편의 영화가 이전 유통 창구에서 다음 창구로 이동할 때까지 걸리는 기간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극장 →
‘오픈 더 도어’ 장항준 감독이 연출 계기를 밝혔다.
17일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픈 더 도어’ 시사회 및 간담회가 열렸다. 장항준 감독, 제작자 송은이, 배우 이순원 김수진 서영주가 참석했다.
장 감독은 “5~6년 전에 후배 감독과 술을 마시다 이 사건에 대해 처음 얘기를 들었다. 처음 들어본 사건이었는데 굉장히 많은 것들을 생각하
배우 손은서가 영화 ‘범죄도시’ 제작사 대표와 결혼식을 올린다.
4일 소속사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는 “손은서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11월에 결혼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예비 신랑은 영화 제작자이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만 모여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할 예정이다”며 “정확한 날짜 및 장소 등 세부사항은 배우의 사생활이라 알려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