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아론(본명 곽영민)이 8살 위급환자가 발생한 아시아나 기내 안에서 통역을 자처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7일 복수의 매체는 아론이 아시아나 항공편(OZ7221) 기내에서 위급환자였던 최 양(8살)을 도운 사실을 보도했다.
지난달 8일 저녁 7시 30분(미국 뉴욕시간 기준) 뉴욕에서 인천으로 향하는 아시아나항공 OZ221편에 위
올해 상반기 수산식품 일본 수출이 전년대비 5.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6월 1일부터 일본 정부가 수산물 수입검사도 강화해 정부가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해양수산부는 22일 서울 aT센터에서 ‘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민‧관 합동 대책회의’를 열고 최근 일본의 수입수산물 검사 강화에 따른 우리 수산물 수출현황을 점검
9월부터 간이 감염검사 7종에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된다. 노로바이러스와 말라리아는 검사비용이 각각 1000원대, 2000원대로 낮아진다.
보건복지부는 19일 김강립 차관 주재로 ‘제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감염성질환 등 비급여의 급여화 추진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개정(안) △연명의료수가 시범사업 개선방안, 의·한 간 협진
함소아한의원이 개원 20주년 및 여름 삼복을 맞아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의료 지원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초복이 시작되는 7월에 시작해 8월까지 전국 드림스타트 센터 185곳의 3879명 어린이에게 ‘동병하치’ 치료를 후원한다.
‘동병하치(冬病夏治)’란 여름에 면역력을 충전해 겨울까지 건강을 이어가는 한방치료로 장염, 설사, 복통 등의 배앓이
더위와 함께 장염이 유행하는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여름철 장염은 겨울 및 봄철에 유행하는 장염과 증상은 비슷하나 주요 발병 원인에 차이가 있다.
로타바이러스, 노로바이러스 같은 겨울철 장염은 주로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며 음식물 보다는 침 또는 대변 분비물을 통해 빠르게 전염되므로, 어린이집 등에서 주로 영유아들에게서 집단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아
행정안전부는 때 이른 더위로 인한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줄 것을 23일 당부했다.
행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09~2018년 10년 간 3026건의 식중독 사고로 6만9100명이 병원 신세를 졌다.
특히, 식중독 사고는 초여름인 5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7~9월 여름철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실제로 최근 10
대웅제약이 사회공헌 프로그램 ‘참지마요 프로젝트’에 함께 할 대학생 봉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참지마요 프로젝트’는 발달장애인들이 몸이 아플 때 혼자서도 질병 증상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교육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대웅제약과 아름다운가게(이사장 홍명희), 피치마켓(대표 함의영)이 함께 시작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국맥도날드가 이른바 ‘햄버거병’ 논란과 관련해 “아픈 아이와 가족들의 심정은 매우 안타깝지만 해당 제품의 섭취가 질병의 원인이라고 인정하기는 어렵다”며 5일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2016년 한국맥도날드가 판매한 해피밀 세트를 먹은 후 ‘용형설요독증후군(햄버거병)’으로 신장장애를 갖게 된 아동 시은이(가명)의 어머니 최은주 씨가 지난 3일 피해
최민환이 아픈 짱이를 위해 180도 변했다.
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육아를 두고 신경전을 벌인 최민환-율희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민환의 아들 짱이는 돌사진을 찍던 중 장염으로 병원을 찾았다. 이에 최민환은 “평소에 짱이를 자유롭게 키우는 스타일이었는데 죄책감도 들고 짱이에게 미안했다”라고 속상한 마음
배우 송다은이 그룹 빅뱅 전 멤버인 승리와의 친분으로 생긴 '버닝썬 연루설'을 부인했다.
16일 송다은의 소속사 이안이엔티 측은 "송다은은 이번 버닝썬과 관련된 일련의 사건과 전혀 연관이 없다"라며 "세간의 추측은 송다은과 평소 승리 개인적 친분이 있었다는 점을 확대해석한 것일 뿐, 근거 없는 낭설임을 다시 한 번 밝혀드린다"라고 전했다.
인천 연수구 한 종합병원에서 초등학생이 수액 주사를 맞고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벌써 인천에서만 두 달 새 4명째 주사로 인한 사망사고다.
12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8분께 인천시 연수구 한 종합병원에서 초등학생 A(11) 군이 장염 치료제 수액 주사를 맞고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병원 관계자는 경찰에서 "A 군이
면봉 발암물질 검출 소식에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7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시중에서 유통·판매되는 일회용 면봉 33개 제품을 대상으로 시험검사를 실시한 결과 6개 제품에서 일반세균과 형광증백제가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다.
5개 면봉 제품에서는 일반세균이 기준치인 1g당 300CFU 이하를 최소 1.1배(1g당 335CFU)에서 최
백신 전문기업 SK바이오사이언스는 SK케미칼의 백신사업 부문을 분할해 7월 출범했다. 개발하는 모든 백신을 자체 설비로 생산·공급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고, 세계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백신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경북 안동에 있는 백신공장 L하우스는 △세균·바이러스 배양 △유전자 재조합 △단백접합 백신 등 모든 기반 기술 및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
배우 박순천이 남편의 위암 투병을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박순천이 출연해 남편이 위암으로 투병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박순천은 “이 이야기를 공식적으로 이야기한 것은 처음이다”라며 “신랑이 장염으로 병원을 갔는데 위내시경을 하자고 하더라. 처음에는 가볍게 생각했는데 위암이라고 했다”라고 털어놨
302g의 미숙아가 169일만에 3kg의 체중으로 퇴원한 소식이 알려졌다.
서울아산병원은 12일 태어날 때 체중이 302g에 불과했던 국내 초극소저체중미숙아(이하 초미숙아)가 생존확률 1%를 이겨내고 건강하게 퇴원했다고 밝혔다. 초미숙아로 생존한 아이 중 국내에서 가장 작고, 전 세계에서는 26번째로 작게 태어난 아기다.
서울아산병원 신생
바이오신약 개발기업인 인트론바이오가 러시아와 일본에서의 특허 취득을 발판으로 본격 현지 진출을 노린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인트론바이오는 러시아 특허청으로부터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균 및 병원성 대장균을 사멸 시킬 수 있는 박테리오파지 3종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
또 일본 특허청으로부터는 신경질환치료제의 유효약물성분으로
인트론바이오는 '신규한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박테리오파지 Clo-PEP-1 및 이의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증식 억제 용도'에 대한 러시아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는 편성 혐기성균(산소의 존재 하에서는 거의 생육할 수 없는 세균)으로, 사람 혹은 소, 돼지, 염소 등의 여러 동물들에서 심각한 질병을 유발할
필룩스는 미국 코아젠투스(Coagentus Pharma)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바이오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8일 공시했다.
코아젠투스는 미국식품의약국(FDA) 임상승인자문위원장인 토마스제퍼슨대학병원 스캇 월드만(Scott A. Waldman) 교수가 최대주주로 있는 바이오신약 연구개발(R&D) 회사이다.
필룩스 관계자는 “코아젠투
지난해 설 연휴기간 병원 응급실에는 장염 환자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7년 설 연휴 기간에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지역응급의료센터 152곳의 내원환자는 9만6000명으로, 하루 평균 2만4000명이 응급실을 찾았다.
질환별로는 장염(3711명)이 가장 많았고, 얕은 손상(3141명), 감기(2142명), 복통
SK케미칼이 차세대 백신사업에 뛰어든지 10년 만에 첫 기술수출을 성사시켰다. '세계 독감백신 시장 1위' 사노피파스퇴르에 백신 기술을 수출하는 쾌거다. 차세대 백신 개발에 총 4000억원을 투자하며 연구개발(R&D) 역량을 집중한 노력이 점차적으로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세계 독감백신 1위' 사노피파스퇴르에 세포배양백신 기술수출..'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