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22일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 입주 예술가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잠실창작스튜디오는 국내 유일의 시각예술 분야 장애예술인 창작 공간이다.
효성은 2018년부터 후원해왔다. 후원금은 매년 선발된 장애예술가 12명의 작품 재료 구매와 전시 비용, 아카이브 제작 등에 쓰인다.
올해는 후원 4년 차를 맞이해 시민들과 효성
조용한 행사장에 첼로 연주가 울려 퍼지자 바이올린과 비올라가 음을 보탰다. 그 선율 위로 플룻이 멜로디를 얹었다. 트럼펫의 연주로 분위기가 고조됐다.
26일 서울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2020 함께하는 기업어워드 & CSR필름페스티벌’이 열렸다. 행사는 ‘국경없는 음악가들’의 연주로 문을 열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2
효성은 저소득 가정의 자립 자금을 지원하고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후원하는 등 주변 소외된 이웃들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꾸준한 성과의 바탕에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원이 있다”며 사회적 약자들을 꾸준히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활발한 나눔 활동을 실천할 것을 강조했다.
효성은 이달 19일 서울 마
서울문화재단은 안전한 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122억 원 규모의 '2021 서울예술지원' 1차 공모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2021 서울예술지원'은 급변하는 예술 환경에도 안정적인 지원제도를 마련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에게 지속가능한 창작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1차 공모사업의 지원 규모는 총 122억 원이다. 지
JW그룹의 공익복지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서초동 본사에서 ‘2020 JW 아트 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JW 아트 어워즈는 국내 산업계 최초로 시도된 기업 주최 장애인 미술 공모전이다. 장애 예술인들의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상금 규모는 장애인 미술대전 중
효성은 28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인증식’에서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 세 번째 인증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효성은 문화예술 분야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10년부터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가 이끄는 ‘요요마 실크로드 앙상블’을 후원하고 있다. 장애 청소년 오케스트라인 ‘온누리사랑챔버’를 후원하고, 장애 예술가
포스코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코로나19 의료진을 위한 감사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 확진자를 치료하는 국가지정병원 가운데 내일 국립중앙의료원을 시작으로 이후 서울의료원,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을 차례로 찾아 약 1500여 명의 의료진에게 희망의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장애인 작가들을 대상으로 ‘2020 JW 아트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JW 아트 어워즈는 장애인의 예술적 재능을 육성해 사회적 편견을 없애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국내 산업계 최초로 시작된 기업 주최 장애 미술인 대상 공모전이다. 총 상금 규모는 장애인 미술대전 중 최고 수준이
효성이 경력단절의 재취업 프로그램을 8년째 지원하고 있다.
효성은 10일 서울 종로구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를 찾아 경력단절 여성, 여성 가장, 중장년 여성 등 재취업이 어려운 여성들을 위한 취업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 기금으로 7000만 원을 전달했다.
효성은 2013년부터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의 급식조리전문가, 사회복지 실무자, 돌봄 교사 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으로 우리 사회에서 보게 되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은 장애인 예술가들에게 더욱 직접적이고 빠르게 다가옵니다. 생활에서 움직임의 제약을 받는 것은 물론 경제적으로도 충격이 크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김용우 한국장애인무용협회 회장은 3일 오후 4시 서울 잠실창작스튜디오 하늘연에서 코로나19 이후 장애예술인이 겪
라이프&헬스케어 기업 라이온코리아가 발달장애인과 협업한 '아이깨끗해' 리미티드 에디션 2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패키지 디자인부터 제품 조립,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체 생산 및 유통, 기부 과정까지 함께 했다.
리미티드 에디션은 우리 무의식에 존재하는 장애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각자의 다양성을 존중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를 위
포스코1%나눔재단은 장애예술인 대중화 지원을 위해 ‘만남이 예술이 되다’ 신규 프로젝트를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한국장애예술인협회의 추천을 받아 문학, 미술, 음악, 대중예술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장애예술인 10팀을 선발했다.
전문 콘텐츠 제작사 트레져헌터(MCN사)와 협업해 장애예술인 팀별로 5~7분 가량
호반그룹 산하 남도문화재단과 호반호텔&리조트는 11일 충북 제천시 '포레스트 리솜' 리조트에서 발달 장애 예술인 지원 단체인 '디스에이블드'와 ‘발달장애 예술인 창작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맺었다.
남도문화재단은 발달 장애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돕기 위해 3000만 원을 지원하기로 약정했다. 호반호텔&리조트는 이들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할 수 있는 장소
문화체육관광부는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장애예술인 문화예술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장애예술인 지원법)’ 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문체부에 따르면 장애예술인 지원법은 장애예술인들의 문화예술활동 실태조사 및 지원계획 수립, 창작 활동 지원, 작품 발표 기회 확대, 고용 지원, 문화시설 접근성 제고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장애예술인들은
조아제약이 서울문화재단과 함께하는 잠실창작스튜디오가 장애아동 미술 창작지원 사업인 ‘프로젝트A’의 참가 아동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프로젝트A의 참가를 원하는 아동은 오는 3일부터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을 받는다. 이중 예술적 재능이 있는 멘티 5명을 ‘일일미술멘토링’ 이벤트를 통해 선발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본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이 12일부터 이어진 비례대표 면접 심사를 15일 마무리했다.
이날 면접은 김재철 전 MBC 사장, 신동호 전 MBC 아나운서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미국에 있는 재외동포 신청자와는 전화 인터뷰로 면접이 이뤄졌다.
미래한국당 영입인재 1호인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 한국장애예술인협회 이사,
비만클리닉ᆞ지방흡입 특화의료기관 365mc가 서울교통공사,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장애 예술인 및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시내 3개 문화예술 공간에 전동휠체어 급속충전소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365mc는 서울교통공사와 지하철 강남구청역에 설치ᆞ운영 중인 '아트건강기부계단'의 기부금 적립금 약 1035만원을 1월 9일 장애예술인들의 이동
포스코 1% 나눔재단은 26일 ‘더 나은 세상을 구현하기 위한 신규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를 발표하고, 총 11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미래세대, 다문화, 장애인, 문화예술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총 271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고,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4건, 장려상 6건 등의 우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조현준 효성 회장의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는 사회공헌 의지에 따라 효성은 취약계층 지원·호국보훈·문화예술 후원 등을 주제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 취약계층에 정기적으로 생필품을 후원하는 등 안정적 생계를 지원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의료봉사활동과 급여 나눔을 통하여 베트남 취약계층
효성이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 스튜디오 입주작가들의 작품 창작 지원비와 전시비용을 후원한다.
효성은 16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기획전시 ‘무무(mumu)’의 개막 오프닝에서 후원금 5000만 원을 전달한다.
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 전시 환경을 주제로 한 기획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