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경기도의 '포용'이 첫 실체를 드러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5일 전국 최대 규모의 경기도장애아동지원센터 개소식에서 "우리가 선택하지 않은 어려움을 운명이나 팔자 소관으로 돌릴 것이 아니라 사회가 연대해 함께 풀어가야 한다"고 선언했다.
하루 전 도의회에서 밝힌 공정·혁신·포용의 도정 철학이 장애아동과 가족의 삶 속으로 걸어 들어온 것이다.
박달대게·참가자미 등 구매장애지원센터에 사과 10박스 기부
김건희 여사는 3일 경북 포항을 찾아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하천 정화 활동을 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지난해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포항 죽도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지난 1월 설 명절을 앞두고 대구 서문시장을 찾은 이후 두 번째 시장
홈앤쇼핑이 23일 지역 내 장애아동을 위한 놀이·학습공간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24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전날 행사에는 최종삼 홈앤쇼핑 사장, 노현송 강서구청장, 고건상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홈앤쇼핑은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과 연계해 서울 강서구에 있는 강서장애아동지원센터 내 장애아동 전용공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