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병관 의원이, 미래통합당에선 김세연ㆍ박덕흠 의원이 500억 원이 넘는 자산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19년 말 기준 국회의원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웹젠' 이사회 의장 출신인 김병관 의원은 2311억4449만 원, 김세연 의원 853억3410만3000원, 박덕흠 의원 550억8502만4000
대안신당이 12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소속 현역의원은 모두 8명으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새로운보수당에 이어 원내 5당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대안신당은 이날 국회에서 창당대회를 가진 뒤 선언문을 통해 “국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철저히 실패하고 있는 기득권 정치, 싸움판 정치를 혁파하고 변화와 희망의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년도 정부 예산안 곳곳에 ‘4+1’(더불어민주당ㆍ바른미래당ㆍ정의당ㆍ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에 참여한 의원들의 지역구 예산이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당 대표, 사무총장, 정책위의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등 의원들이 골고루 지역구 예산을 늘렸다. 이해찬 대표의 지역구인 세종시 지역교통안전환경
지난 8년간 36만5508개의 사기이용계좌가 적발돼, 피해액만 1조5859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 125개 사기이용계좌가 적발된 것이고 피해액은 하루 평균 5억5000만원에 달하는 수치다. 사기에 이용된 계좌와 액수가 가장 많은 은행은 국민은행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장병완 의원(광주 동구남구갑)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저축은행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이 급증하면서 건전성 우려가 제기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장병완 의원이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저축은행 부동산PF는 올해 상반기 5조6000억 원으로 저축은행 사태 직후인 2011년 4조3000억 원에 비해 1조3000억 원 늘었다.
PF대출은 부동산 프로젝트를 담보로 장
지난 7년간 피싱사기 피해건수가 16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금액으로 따지면 1조7400억 원에 달한다.
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장병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7년간 경찰, 금융감독원 등 기관사칭 사기로 3만9721건(7073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대출사기는 12만3943건(1조317억 원)으로 조사됐다
실손의료보험 중복가입자가 아직도 138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국회 정무위원회 장병완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개인중복가입(개인-개인)은 9만5000명, 단체(단체-개인) 중복가입은 125만4000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2010년 보험업법에는 ‘중복계약 체결 확인 의무’가 신설됐다. 보험에
서비스분야에서 소비자피해 1위를 차지한 품목은 헬스장·피트니스센터로 집계됐다.
장병완 의원(광주동남갑·정무위원회)은 한국소비자원에서 제출받은 ‘서비스분야 피해다발 품목(상위 10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5년간 서비스분야에서 가장 많은 피해사례가 접수된 품목은 헬스장·피트니스센터로 7078건에 달했다고 24일 밝혔다. 2014년 1148건에
2016년 2월 남북 경제협력의 상징이었던 개성공단은 박근혜 정부의 폐쇄 명령으로 갑자기 가동을 중단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정부를 믿고 투자한 개성공단 기업인들은 하루 아침에 파산 위험에 내몰렸고, 남북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기업인들이 안심하고 공장을 운영할 수 없게 된다.
조배숙 민주평화당 의원은 2018년 3월 30일 '남북교류협력법 개정안'을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26일 즉시연금 미지급 사태와 관련해 “(보험사 약관의) 수식이 복잡하고 설명이 어려우면 불완전 판매”라고 말했다.
윤 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말하고 “이 경우 소비자는 알아볼 방법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는 환급금 계산 시 사업비를 제외한다는 내용이 보험 약관에 직접 명시돼 있지 않지만, 사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26일 보험사 의료자문 제도 문제 지적에 “의료 분쟁 매뉴얼 작성을 추진 중이다”라고 밝혔다.
윤 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말하고 “의료자문이 객관적으로 이뤄지도록 해 소비자 권익이 보호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의료자문 제도는 보험사가 의사에게 진단서를 보내 확인하는 제도다. 보험사
11월부터 시행되는 개정 외부감사법을 충족하는 지방 회계법인이 전무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개정법은 소속 공인회계사 40인 이상 회계법인만 외부감사를 허용하고 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주평화당 장병완 의원은 11일 국회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우리나라에 등록된 175개 회계법인 중 지방에는 (소속 회계사) 40인 이상 법인이 전무하다”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을 뽑는 17곳 가운데엔 ‘깃발만 꽂으면 당선’이라 불리는 곳이 있다. 전통적으로 호남은 더불어민주당, 영남은 자유한국당의 텃밭으로 분류됐지만 국민의당, 바른정당 등이 출현하면서 이번 선거에서는 호남 가운데 광주, 영남 중 경북에서 특히 민주당, 한국당의 치열한 당 경선이 예고돼 있다.
먼저 광주의 경우, 민주당에서 거론되는 후보
현 정부의 에너지 관련 국정 과제는 환경 정책 위주로 산업 정책이 실종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강력한 산업 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장병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국민의당·광주 동구남구갑)은 24일 오전 국회에서 국가에너지기본계획 수립 관련 조찬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이종수 서울대
호남의 중심지인 광주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80%를 훌쩍 넘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광주시장 후보로는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이 선호도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이 강기정 전 의원보다 지지율 우위에 선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가 지난 18~19일 광주에 거주하는 성인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일 김 전 대표의 책 출판기념회에서 만났다. 지난 5월 대선 이후 이뤄진 첫 만남으로, 향후 정계개편 등과 관련해 교감이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지만 특별한 대화는 없었다는 게 김 전 대표의 설명이다.
김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만화로 보는- 경
정권이 바뀌고 여야 공수가 교대됐지만 국정감사의 풍경은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다. 문재인 정부 첫 국감에서 여야는 시작부터 증인 채택을 둘러싼 기 싸움을 벌였고, 채택된 증인의 불출석엔 한목소리로 질타했다. 정부를 향해 자료제출 부실을 문제 삼는 장면도 관행처럼 반복됐다.
국감 첫날인 12일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 국감에서는 여야 4당 간사 간 협의
한국철강협회는 31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스틸 코리아 2017’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이 행사는 산·학·연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가 모여 철강산업이 처한 환경과 과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권오준 한국철강협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세계 철강산업은 글로벌 공급과잉이라는
문재인 정부가 우리나라의 주 발전원인 원전과 화력발전을 대신해 신재생에너지 등 청정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체계 구축을 천명한 가운데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부활시킬 필요성이 제기됐다.
3일 지속가능전력정책연합과 국회 장병완 의원실이 공동으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바란다’ 토론회에서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 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