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소유의 폐전선 수십톤을 빼돌려 수천만원을 챙긴 한국전력공사 직원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한전 용지담당 과장 유모(59)씨를 구속하고 자재담당 대리 장모(43)씨, 장물업자 박모(50)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한전 A건설처 용지담당 과장 유씨는 2013년 5월 장씨와 함께 경기 시흥시의 한전 자재창
사기 혐의로 기소된 그룹 포맨의 전 멤버 김영재가 외제차 횡령사건에 연루돼 추가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전승수 부장검사)는 담보로 빼돌려진 고급 승용차를 빌려 탄 혐의(장물보관)로 김영재를 불구속기소했다고 6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영재는 지난해 7월 30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불법 자동차 대여업자 박모(34)씨로부터 2개월간 2000만
8억원대 사기 혐의로 재판 중인 보컬그룹 '포맨' 전 멤버 김영재(34)씨가 외제차 횡령사건에 연루돼 추가 기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전승수 부장검사)는 담보로 빼돌려진 고급 승용차를 빌려 탄 혐의(장물취득)로 김씨를 불구속 기소하고 김씨에게 차량을 대여한 박모(34)씨를 구속기소했다고 6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7월30일 박씨에
국회 의안과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발의된 법안은 정부안 4건을 포함, 총 72건이다.
먼저 새정치민주연합 전병헌 의원은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을 폐지하는 대신, 단말기 구입과 이동통신사 가입을 완전히 분리하는 내용의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일명 ‘단말기 완전자급제법’으로, 주요 내용은 △단말기 구입과 통신사 가입 완전 분리
지난달말 상습절도범과 상습장물취득범을 가중처벌하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규정에 위헌 선고가 내려진 가운데, 생계형 상습절도의 경우 형사처벌보다는 민사적 해결 해결 방안 등을 우선 찾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입법조사처는 10일 발표한 ‘이슈와 논점’에서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라 ‘장발장법’으로 원성을 들었던 특가법상 상습절도죄와 상습장물취득죄가 효력을
[이런일이]
불법으로 포획한 악어로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인 슈퍼볼 만찬을 준비한 미국의 한 남성이 쇠고랑을 찼다.
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언론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 드베리에 사는 리처드 닉시(30)는 슈퍼볼이 열린 1일, 일반적인 피자와 닭 날개 대신 악어 꼬리를 먹으면서 경기를 보려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자택에서
[이런일이]
청주 상당경찰서는 26일 지하에 매설된 송유관을 뚫어 기름을 훔친 혐의(송유관안전관리법 위반 등)로 정모(46·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또 최근 구속돼 수원 구치소에 수감 중인 구모(57)씨를 같은 혐의로 추가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7월까지 청주시 현도면의 모 주유소 인근에 깊이 3m, 폭 1m의 땅
○…택시 운전사들이 ‘밤의 수난자’로 전락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취객이 주먹을 휘두르는 것은 물론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다. 2012년 한해 동안에만 택시 운전사 등을 포함한 운전자 폭행 사건은 3535건에 달했다. 시민들은 “앞엔 못 타게 하고 중간에 펜스 만들지”, “택시운전사들도 문제 있는 경우 있지만 손님들도 마찬가지이다. 자기 아버지 뻘 되는 분
이라크의 내전 위기가 대미 원유 수출 갈등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라크 정부가 쿠르드 자치정부(KRG·이하 쿠르드)의 독자적인 대미 원유수출을 차단하기 위해 미국에서 법적 다툼에 들어갔다고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라크 정부는 미국 텍사스 해안의 유조선에 실린 쿠르드산 원유는 ‘장물’이라며 이에 대한 압류 명령
서울 종로경찰서는 세공 과정에서 생긴 금가루와 남은 금 조각을 훔친 뒤 금괴로 만들어 팔아넘긴 혐의(상습절도)로 금 세공업자 황모(41)씨를 구속했다.
경찰은 또 황씨로부터 금괴를 사들인 금 감정소 운영업자 최모(39)씨 등 2명을 업무상과실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이달 17일까지 종로의 한
'유나의 거리'가 순항 중이다.
22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 집계 결과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 18회는 시청률 2.1%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N '최불암의 이야기숲 어울림'은 시청률 2.7%를 기록했다.
이날 '유나의 거리'에서 유나(김옥빈)는 훔친 다이아를 처분하기 위해 윤지(하
경기 가평경찰서는 계량기 등에서 상습적으로 전선을 끊어 훔친 혐의(특가법상 절도)로 김모(55)씨를 10일 구속했다.
김씨는 2011년 3월부터 이달 1일까지 경기 동북부지역과 강원도 빈집 등을 돌아다니며 모두 44차례에 걸쳐 약 3000만원어치의 전선을 훔쳐 내다 판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사람이 없는 폐업 상가와 공·폐가, 주말 별장 등을 범행
혼잡한 장소에서 스마트폰 수십 대를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음식점, 커피숍 등지에서 종업원이나 손님의 스마트폰 수십 대를 훔친 혐의(특가법상 절도 등)로 윤모(31)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서울 시내를 돌아다니며 스마트폰 45대(4000만원 상당)를 훔쳐 내다 판
훔친 휴대전화 수 천대를 중국에 밀수출한 일당이 적발됐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훔친 휴대전화 수천여 대를 중국으로 밀수출한 혐의(장물취득 등)로 중국인 A(31)씨 등 11명을 구속하고 B(37)씨 등 11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월 5일부터 지난 5일까지 서울, 경기, 인천, 충청 지역 일대에서 점조
수도권 일대의 부유층 거주지만 노린 전문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상습절도 혐의로 이모(42)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씨가 2010년 7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3년여간 공범 6명과 함께 서울 강남구와 경기도 광명시 등 수도권 일대 고급 빌라 및 아파트에 침입해 144차례에 걸쳐 21억6100만원
배우 신성일(76)씨의 아파트를 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30일 특가법상 절도 등 혐의로 서모(37)씨 등 4명을 구속하고 다른 혐의로 이미 구속된 홍모(24)씨 등 2명을 추가 입건했다. 장물취득 혐의로 한모(44)씨 등 3명도 구속하고 조모(41)씨 등 2명을 불구속입건했다.
서씨 등 6명은 지난 2월 11일 오후 8시께 서울시
택배기사가 자리를 비운 사이 택배 버스에 들어가 물건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였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택배기사가 배달을 간 사이 택배 트럭에서 TV 등을 훔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로 김모(59)씨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7일부터 이달 21일까지 서울 종로구와 동대문구 일대에서 3차례에 걸쳐 LED
경찰청은 오는 24일부터 100일간 기업형 조직폭력, 주택가 강ㆍ절도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주택가 강ㆍ절도는 검거율이 27.3%로 타 범죄에 비해 낮다. 이에 경찰은 강ㆍ절도범 수사에 역량을 집중하고 장물 수사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과거 미제 절도사건 해결에 주력하고 범죄 신고 접수부터 수사 단계별 진행 상황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ㆍ연출 배경수 김정현)에 카리스마 별들이 총집합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오는 2월 17일 첫 방송될 ‘태양은 가득히’에서 개성과 매력으로 똘똘 뭉친 신스틸러들의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믿고 보는 배우로 정평이 난 김영철(한태오 역)은 딸 한지혜(한영원 역)를 사랑하는 아버지이자 검은 야욕을
스마트폰 절도 및 불법 유통사범 10명중 4명이 1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작년 12월부터 지난 10월까지 11개월 동안 집중 수사를 벌여 스마트폰 절도 및 불법유통해온 1만6996명을 검거, 이 가운데 1114명을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장물 스마트폰 2만39대를 압수, 1만3227대를 피해자에게 돌려줬다.
경찰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