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속속 도착하면서 접종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17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이하 추진단)은 정부가 제약사와 개별 구매계약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106만8000회분이 이날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공장에서 출고돼 각 위탁의료기관 등으로 배송된다고 밝혔다.
정부가 2분기에 도입하기로 한 직계약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증가했다. 직장과 지인 모임, 종교시설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231명 증가해 4만576명으로 집계됐다. 3만7170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으며 2938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서울 일일 확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