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주요 증시는 25일 일제히 하락했다.
아시아 주요 기업의 부진한 실적에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오전 11시 현재 전일 대비 1.15% 하락한 1만4320.45을, 토픽스지수는 1.00% 내린 1191.34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0.24% 떨어진 2159.12를 기록하고 있으며 대만
중국 베이징이 ‘부동산 버블’위기에 대한 대책으로 공공주택 공급 확대에 나선다.
베이징 주택당국은 올해 말까지 2만채의 ‘자주(自住)형’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2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주택당국은 또 내년에 자주형 주택 공급을 5만채로 확대할 계획이다.
자주형 주택은 투자가 아니라 실제 거주 목적으로 세워진 주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