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이 이달 7일부터 8일까지 서울대공원 일대에서 2026년 가을축제 ‘예술로 물드는 숲’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형형색색 단풍으로 물든 공원에서 시민이 자연과 예술을 함께 즐기도록 기획됐다. 작가 초청 야외특별전시와 친환경 체험, 어린이 참여 행사, 거리공연, 현장 이벤트가 마련되고 단풍 아래에서 쉴 수 있는 가을 쉼터도 운영된다
춘추 점퍼·추동 점퍼·동계 파카 등 3종 도입임직원 2000여 명 디자인 투표 참여
GS건설이 동절기를 앞두고 현장 근무복을 새롭게 도입하고, 기존 근무복을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사업을 추진한다. 폐근무복을 재생 섬유패널로 만들어 지역사회 공간 개선에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GS건설은 지난여름 하계 근무복을 새롭게 선보인 데 이어 춘추 점퍼,
SK케미칼이 폐현수막을 원료로 재활용해 다시 현수막으로 만드는 자원순환 사업에 나선다.
SK케미칼은 폐현수막을 화학적으로 재활용해 제작한 현수막 200장을 경주시에 처음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현수막은 경주시 공공게시대 등 시민들이 이용하는 장소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SK케미칼과 경주시,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대한미디어, 리앤생,
대원제약은 임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해 자원순환과 이웃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아름다운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아름다운데이는 자원의 재순환과 재사용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대원제약이 비영리 공익법인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2012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로 15회
'리패션 몽골리아 2026' 개최…8개 팀 업사이클 의상 제작코이카와 섬유 자원순환 사업 추진…현지 패션 생태계 조성
코오롱FnC가 몽골에서 버려진 의류를 새로운 패션 상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 경연대회를 열었다. 현지 청년 디자이너들과 함께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를 패션으로 풀어내고 섬유 자원순환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는 취지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서 수소 기반 미래 도시 구현새만금 AI 밸리·항만 물류 등 산업별 활용 모델 공개생산부터 공급·활용까지 연결…수소 생태계 구축 중요성 부각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 생산부터 저장·공급, 활용까지 아우르는 통합 수소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수소를 자동차 연료를 넘어 도시 에너지와 항만 물류, 제조업 등 산업 전반으로 확장해 미
폐로프 활용한 화분 120개 어린이들에게 전달독도섬기린초 심어 환경보호·영토 소중함 알려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선박에서 발생한 폐로프를 친환경 화분으로 재활용해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며 자원 순환과 나눔 실천에 나섰다.
대한해운은 지난 4일 경기 여주시 여주대학교 부속유치원에서 독도의 날을 맞아 선박용 폐로프를 재활용한 화분 120개를 기부했
김명중 기획예산처 예산실장 만나 5대 핵심사업 당위성 집중 설명영일만횡단대교 및 방사광가속기 증설 등 미래 먹거리 예산 반영 요청
포항시가 내년도 지역 핵심 현안 사업의 국비 증액을 위해 중앙부처와 본격적인 공조에 나섰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4일 김명중 기획예산처 예산실장을 직접 만나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지역 발전의 동력이 될 핵심 사업 예산이
720㎡ 규모 전시관 마련…수소 생산부터 활용까지 통합 솔루션 공개5MW급 수전해 모듈 구성 첫선…수소 상용차·자동 충전 로봇 전시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 생산부터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까지 아우르는 기술력을 선보이며 수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수전해 기술과 수소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 등 다양한 솔루션을 공개하고 수소 생산과 활용을 연결하는 통
4일 새벽 인천 부평구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7분께 부평구 십정동 십정사거리 인근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한때 검은 연기와 불길이 치솟으면서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불이 주변으로 번질 가능성을 우려해
전남광주특별시가 여수시 석유화학산업을 광주권 반도체 생산시설과 연계한 고부가 화학소재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구체적인 육성 전략 마련에 나섰다.
3일 전남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기존 석유화학기업의 생산공정 전환과 반도체 소재 개발·실증, 전문인력 양성, 산업단지 특화 등을 연계한 지원체계를 추진한다.
광주권 반도체 생산시설을 중심으로 서부권의 전력공급
3일 오전 6시 3분께 울산 울주군 언양읍 반송리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울주군은 이날 오전 6시 28분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언양읍 반송리 653-7 자원순환시설 화재 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아주시고, 근처 통행 차량은 창문을 닫고 우회이동 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안내했다.
해당 사고로 울산고속도로 울산졸음쉼터가 임시 폐쇄됐다.
전 직원 “순수 톨루엔 직접 운반…영천서 폐액과 혼합해 시멘트업체 공급”김해시 “영천서 신고된 폐기물 25t 반입·처리”…영천시는 “25t은 폐기물일 수 있지만 나머지는 알 수 없어”정읍 폐업 주유소 지하탱크 투기 의혹도 제기…제보자, 관련 현장 사진 제공허가받지 않은 차량 계근·전국 업체 연계 주장…폐기물 이동·재활용 전 과정 확인해야
경남 김해와 경
6일까지 킨텍스서 개최…3만명 방문 예상현대차그룹·코오롱 등 수소 기술·사업 비전 공개
글로벌 수소산업의 최신 기술과 사업 전략을 공유하는 '세계 수소 엑스포 2026(World Hydrogen Expo 2026·WHE 2026)'이 4일 개막한다. 현대자동차그룹과 코오롱 등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참가해 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활용에 이르는 기술과 사업
1996년 첫 인증 이후 30년간 유지…폐기물 재활용률 80.68%태양광 발전설비 11.4MW로 확대…2030년 재생에너지 비율 21% 목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국제표준화기구(ISO)의 환경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14001'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1996년 최초 인증 이후 30년간 인증을 유지하며 환경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
롯데케미칼이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지원을 확대한다. 재생원료 생산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제품 개발과 판매로 이어지는 사업모델을 육성해 플라스틱 순환경제 생태계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롯데케미칼은 29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본사에서 ‘프로젝트 루프 소셜(Project LOOP Social)’ 5기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농축ㆍ결정화 핵심 기술 앞세워 리튬ㆍ니켈ㆍ코발트 공정 설비 공략폐수 처리 및 재활용 플랜트 영역 확장…중국 등 해외 수주도 호조
환경플랜트 전문기업 웰크론한텍이 정부의 배터리 산업 경쟁력 강화 대책에 발맞춰 이차전지 소재 생산설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30일 웰크론한텍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최근 열린 ‘제6회 배터리 산업의 날’을 통해 국내 생산
포항지역 사회적기업 진대용 대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영예"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 선순환 이루는 기업으로 더욱 매진할 것"
포항의 대표적인 사회적기업인 (주)디에스엠알오의 진대용 대표가 친환경 자원순환 공헌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디에스엠알오는 2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 '2026
부산시, 10년간 적법 절차·의원실 보고 이력 들어 사업 정당성 강조김 의원실 “일방적 설명이 주민 동의는 아냐…910억 매몰비용도 단정 못 해"공공·민간 처리비 비교 기준 충돌…“명지소각장 대체시설 왜 강서구인가”
김도읍 국회의원 측이 생곡소각장 건립을 둘러싼 부산시의 해명에 또한차례 정면으로 반박했다. 부산시가 10년간 적법한 행정절차를 밟았고 김
기후위기·자원순환 등 체험부스 26개학생 300명 참여 환경골든벨 진행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환경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높이고 있다. 교실에서 배운 환경지식을 일상생활 속 실천으로 연결하고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전북교육청은 27일 국립전주박물관 일원에서 학생과 교원, 도민 등이 참여한 '20
락앤락과 기빙플러스가 제주지역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3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락앤락과 기빙플러스는 이달 19일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제주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자상 한 상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창흠 제주특별자치도 기후경제부지사, 김상영 락앤락 대표이사, 백준현 기빙플러스 실장이 참석했다.
이번 나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는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 7번 출구 인근에서 ‘추석 맞이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이 기부한 상품을 시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판매 수익을 취약계층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에 활용하는 공공·민간 협력형
복지부, 21~25일 ‘2026 노인일자리 주간’ 운영
우수기관 시상·정책 심포지엄·서울광장 체험 행사 마련
정부가 올해 115만 개인 노인일자리를 내년 118만 개로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의 성과를 알리고 정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21일부터 25일까지 ‘2026 노인일자리 주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을 통해 연간 약 2톤의 탄소 배출을 저감했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30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 나두-으쓱(ESG)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탄소 배출 약 2톤을 줄였으며, 물 사용량 기준으로는 약 82만6,200리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