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신평1동 자원봉사캠프는 지난 25일 폭염으로 여름철 입맛을 잃기 쉬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담근 물김치 25박스를 신평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무더위 속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신평1동에서 활동
18개 전동 구성…개청 이래 최대 235명 참여
서울 서초구는 1일 구청 대강당에서 ‘서초구 동(洞) 적십자봉사회 합동 결성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결성된 동 적십자봉사회는 지역 복지에 관심 있는 주민들로 구성됐다. 특히 봉사원 모집 범위가 기존 10개 동에서 18개 전동으로 확대됐고, 봉사원 수도 109명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아름다운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31명과 단체 4곳이 서울시 표창을 받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서울 마포구 신수동 케이터틀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53회 어버이날 기념식’에서 효행 정신을 실천해 온 개인과 단체에 표창도 수여했다.
올해는 △부모를 헌신적으로 봉양하고 어르신을 공경해 온 ‘효행자’ 25명 △어려운 여건에서도 자녀를
서울시가 아름다운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사람과 단체에 표창을 수여한다.
서울시는 8일 오전 11시 마포구 신수동 케이터틀 컨벤션홀에서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주최·주관 ‘제53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열고 효행 정신을 실천해 온 35명의 개인과 단체에 시민 표창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부모를 헌신적으로 봉양하고 어르신을 공경해 온 ‘효행자’
27년째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는 부부 선정매년 쌀 100포대 기부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은 올해 일곱 번째 희망나눔인상 주인공으로 전권섭(63세) 씨와 배경옥(65세) 씨를 공동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희망나눔인상으로 선정된 두 수상자는 27년째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고 있는 ‘부부’이다. 전권섭씨는 매년 쌀 100포대를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서울 관악구가 자원봉사 실천으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22일 별빛 내린천(도림천)에서 ‘노(No) 플라스틱 플로깅 데이’를 가졌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다는 뜻으로 스웨덴어 ‘이삭을 줍다(plocka upp)와 영어 단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다.
이날 ‘노(No) 플라스틱 플로깅’ 활동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참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 29만 명 이상의 서울시민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이는 자원봉사활동 누적 인원이 전년 대비 10.2% 이상 증가한 수치라고 24일 밝혔다. 특히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49.8%는 청년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서울에서 1회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수는 29만6247명으로 나타났다. 또 자원봉사 누적 인원(1회 이상 활동에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25일 오후 3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특별시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연다.
표창을 받는 수상자는 개인으로 활동한 자원봉사자 60명, 자원봉사활동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단체와 기관 26곳, 자원봉사관리자 15명 등 총 101명이다.
대림2동 자율방범대 단장 차칠언 씨, 신림동 자원봉사캠프 캠프장 한태식 씨,
서울 관악구가 지난 11일 낙성대공원 맞은편 강감찬 텃밭에서 관악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2022년 ‘김장과 나눔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년째 진행한 이번 김장 나눔 행사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원봉사캠프 활동가 7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김장재료 일부는 구 친환경 도시 텃밭인 낙성대 텃밭에서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무더위에 지친 이웃을 돌보는 ‘놀이보다 즐거운 얼음 땡! 캠페인’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얼음 땡 캠페인은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무더위 쉼터의 운영이 중단되자 1인 가구 거주 지역을 중심으로 아이스 팩과 음료를 기부받아 폭염의 위험에 노출된 홀몸 어르신, 청년 1인 가구 대상으로 음료를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캠페인이다.
이번
구로구 취약계층 주거 복지 향상 위해 봉사단체와 연결
몸이 불편해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은데 곰팡이 때문인지 기침이 계속 나왔다. 무료로 장판과 도배를 교체해주니 건강도 나아질 거 같다.
18일 집수리 봉사를 받은 이한희(93) 씨는 "구청에서 보내준 곰팡이 제거제를 사용했지만 없어지지 않아 고생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씨가 살고 있는 서울
신한은행은 6일부터 8일까지 충남 서산시 운산면 소재 지역마을에서 미래세대 육성과 환경보전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2012 Tops Love 청소년 환경 자원봉사 캠프’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청소년 환경 자원봉사 캠프는 미래 인재인 중고등학생들에게 자연환경 속에서 지역사회와 유기적인 관계를 봉사활동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교보생명은 2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캠프장. 중·고등학생 25명이 한자리에 모여 청소년 자원봉사캠프 ‘더불어 행복하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충주성심맹아원’ 시각장애인 25명과 공동체 생활을 하며 모든 활동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2박 3일간 시각장애체험, 한글점자배우기, 행복한 선물 만들기 등
교보생명은 3일 보건복지부가 수상하는 어린이날 유공자 ‘대통령 표창’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보생명은 소년소녀가정아동 임직원 결연 프로그램인 ‘사랑의 띠잇기’사업, 이른둥이 (미숙아) 지원사업인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 ‘청소년 자원봉사캠프’ 등 어린이 청소년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익사업을 펼쳐왔다.
특히 1985년부터 후원하고 있는 전국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전국 국립공원에서 야생동식물 보호와 탐방안내, 구조활동 등 공원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할 자원봉사자를 내달 22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자원봉사자는 내년 9월까지 지리산, 설악산 등 전국 19개 국립공원에서 활동하게 되며 △자연자원 조사·모니터링 △탐방안내 △외래식물제거 △공원시설물청소 등 40여개의 프로그램에 참여
교보생명은 10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경기도 용인의 장애인 시설 '해든솔'에서 청소년 자원봉사캠프 '더불어 행복하기' 행사를 진행한다.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해든솔에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장애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식물원과 허브마을 체험, 물 썰매, 수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더불어 행복하기'는 교보생명이 지난 2005
신한은행은 미래세대 육성의 일환으로 지난달 30일부터 ‘2011 탑스 러브(Tops Love) 청소년 환경 자원봉사 캠프’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환경 자원봉사 캠프는 2007년부터 신한은행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및 서울시립대 종합 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실시해온 봉사활동이다. 온라인 신청을 통해 선발된 중·고생들이 환경정화 자원봉사 활동 및 지역주민과
서울시는 열린아파트 사업의 후속 조치로 아파트 커뮤니티 사업에 대한 공모를 전국 최초로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는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43개 사업에 대해 사업당 1000만원 이내, 총 4억3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 대상은 아파트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이며, 5개 권장사업 중에서 선택하여 응모하거
교보생명은 11일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이 참여하는 환경봉사캠프 '숲 하나되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캠프는 녹색자원봉사캠프로 숲 체험활동뿐만 아니라 환경교육, 봉사활동의 1석 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3일까지 경기도 양평 환경교육센터에서 진행되며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20여명이 참여한다. 2박 3일 일정으로 2회 차
신한은행은 미래세대 육성과 환경보전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11일부터 13일까지 전남 구례 섬진강 일대에서 ‘2010 Tops Love 청소년 환경 자원봉사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7년부터 서울시립대 종합사회복지관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실시한 본 캠프는 올해 4회째로 이번 캠프는 온라인 접수를 통해 선발된 수도권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