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미르스타디움 보조경기장이 천연잔디로 바뀌면서 갈 곳을 잃은 축구동호인들에게 새 운동장이 생겼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날 처인구 남동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서 소운동장 시설 개선공사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과 임연수 명지대 총장, 김기영 행정부총장 등 80여 명이 자리했다.
용인시는 시비 12억원을 들여 명지
교육부 반도체 특성화대학…소부장·패키징 특화 장비 인프라 구축학부생, 취업·대학원 두 갈래 고민…“직접 해보니 진로 더 선명해져”
“지금 안에서 빛나는 게 플라즈마인데요. 전압을 올리면 파장이 달라지고, 그걸로 공정 상태를 확인합니다.”
명지대 반도체공학부 4학년 최재환 씨가 모니터를 가리키며 설명하자 화면에 떠 있는 그래프가 실시간으로 요동쳤다.
국내 수처리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코오롱글로벌이 반도체 수처리 시장 공략에 나선다.
코오롱글로벌은 명지대와 ‘반도체 수처리 분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전날 명지대 자연캠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정일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와 임연수 명지대 총장 등 13명이 참석했다.
코오롱글로벌은 국내 건설업계 최고 수준의 수
명지대학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외국인 학생 입국 시기에 맞춰 공항에서 생활관까지 안전하게 이동을 돕는 계획을 세웠다고 24일 밝혔다.
명지대는 외국인 유학생 입국 시기에 맞춰 직원들을 인천공항에 파견해 헬프데스크를 운영하고, 공항 입국장 내 학교안내 배너를 설치하는 등 외국인 유학생 입국절차를 도울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으로 온나라가 들썩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3월 개강을 앞둔 대학생들 역시 걱정이 태산이다.
대학가와 각종 대학 관련 커뮤니티에서도 대학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를 드러내고 있다. 각 대학의 학생들은 '손 씻기', '마스크 쓰기', '소매에 기침하기' 등과 같은 캠페인을 벌이는 중이다.
명지대는 정시모집에서 수시모집과 달리 예술체육대학 및 일부 학과를 제외하고 대부분 학부, 단과대학 단위로 모집해 지원에 유의해야 한다고 20일 밝혔다.
명지대는 크게 수능우수자전형과 실기우수자전형으로 구분해 가, 나, 다군에서 모집한다. 수능전형에서 인문캠퍼스(서울)의 경우 나, 다군, 자연캠퍼스(용인)의 경우 가, 나군에서 단과대별로 구분해 모집한다
명지대학교 ‘제15회 제자를 위한 교수음악회’가 5일과 6일 이틀간 각각 인문캠퍼스 본관 10층 대강당과 자연캠퍼스 60주년 채플관 강당에서 열렸다.
명지대 교목실과 교수기도회가 주관한 ‘제자를 위한 교수음악회’는 매년 학생 독립운동 기념일(11월 3일)이 있는 주간에 진행된다. 명지대 교수들이 제자를 향한 사랑과 관심을 음악회를 통해 표현하는
명지대학교 ‘MJU 소재·부품·장비 기술지원단 출범식’이 25일 자연캠퍼스 창조예술관 8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명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유병진 총장을 비롯하여 백운만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병현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장, 최명호 용인상공회의소 사무처장, 주식회사 뉴파워프라즈마 위순임 대표 및 지자체 공공기관 기관장, 산업체
명지대학교가 학교법인 명지학원을 대상으로 한 채권자의 파산신청은 학교와 무관하다며 선을 그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채권자 김 모 씨는 지난해 12월 명지학원에 대한 파산신청서를 서울회생법원에 제출했고, 법원의 최종 선고만을 앞두고 있다.
이와 같은 사실이 보도되자 명지대는 입장문을 통해 "사립학교법 제29조에 따라 법인의 회계와 학교의
명지대, 법리상 파산 가능성 높아
명지대, 기사회생할 수 있을까
명지대가 기사회생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지난 22일 다수 매체는 학교법인 명지학원이 채권자 김모씨로부터 파산신청 당했음을 보도했다. 이들이 10여 년간 약 4억 원에 달하는 돈을 갚지 않았기 때문. 이미 해당 사건과 관련해 6년 전 김모씨의 승소 판결이 내려졌음에도 돈을
명지대학교 ‘2018학년도 전기 석·박사 및 학사 학위수여식’이 이달 12일과 20일 각각 진행됐다.
‘2018학년도 전기 학사 학위수여식’은 20일 인문캠퍼스 본관 10층 대강당과 자연캠퍼스 60주년 채플관에서 각각 열렸다. 또 ‘2018학년도 전기 대학원(석·박사) 학위수여식’은 앞선 12일 인문캠퍼스 명지대학교교회 사랑홀과 자연캠퍼스 60주년
LIG넥스원과 명지대학교가 방산기술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협력과 학술교류활동을 본격화 하기로 뜻을 모았다.
LIG넥스원은 지난 10일 용인시 처인구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서 양 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산기술보호 연구분야에 대한 기술협력 및 학술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IG넥스원과 명
명지대학교 ‘제14회 제자를 위한 교수음악회’가 6일과 7일 양일에 걸쳐 펼쳐진다.
명지대학교는 6일 인문캠퍼스(서울) 본관 10층 대강당과 7일 자연캠퍼스(용인) 60주년 채플관 강당에서 ‘제14회 제자를 위한 교수음악회’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명지대 교목실과 교수기도회가 주관하는 ‘제자를 위한 교수음악회’는 매년 11월, 가을 추
배우 박보검이 대학교 졸업 소감을 전했다.
21일 박보검은 경기 용인시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서 진행된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졸업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학위수여식 이후 박보검은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으며 “졸업과 함께 공로상을 받았다”라고 학위증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보검
배우 박보검의 졸업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박보검 못지않게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 송중기의 졸업사진이 회자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보검이 학사모를 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학사모와 졸업 가운을 입은 채,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눈이 정화되는 느낌", "보고만 있어도 미소
◇서울 은평구 구산동 27-15, -16 예승빌라트 = 3층 302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7년 6월 준공한 1개동 16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8층 건물 중 3층이다. 전용면적은 141.2㎡,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지하철 6호선 구산역이 단지에서 10여분 거리에 있으며, 물건 인근으로 구산동 주민센터, 구산보건지소, 갈현동우체국, 서울
◇서울 중랑구 망우동 226, 227-5 경남 = 2동 1층 109호가 경매에 나왔다. 1989년 5월 준공한 6개동 25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5층 건물 중 1층이다. 전용면적은 59.9㎡, 방 3개 욕실 1개에 계단식 구조다. 지하철 경의중앙선 양원역이 단지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있으며, 물건 인근으로 망우본동 주민센터, 서울특별시북부병원, 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