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원금은 보장되면서 케이클라비스 투자자문의 자문을 받아 수익성을 높인 ‘자문형 ELB랩’을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자문형 ELB랩은 원금 보장되는 ELB 투자와 전문가를 통한 기초자산 선정이 가능한 자문형랩의 장점을 결합한 서비스다. 지난해 초 출시해 2500억원이 넘는 자금이 몰린 자문형 ELS랩에 원금보장을 통한 안전성을
[종목돋보기] 주요 자문사들이 산타랠리가 임박한 연말을 맞아 SNS 성장 기대감이 높은 네이버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신규 편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자문형랩을 판매중인 A증권사에 따르면 9일 현재 브레인, 유리치, 그로쓰힐투자자문 등 성과 상위 자문사들은 삼성전자와 더불어 네이버에 대한 비중을 확대하거나 신규 편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는 최
김태홍 그로쓰힐투자자문 대표는 잘 나가던 스타 펀드매니저 출신 자문사 최고경영자(CEO)다.
그가 국내외 굴지의 자산운용사에서 대표펀드를 운용하는 펀드매니저를 거쳐 자문사를 창업한 이유는 책임감을 갖고 더 나은 성과로 투자자들의 자산을 불리고 싶은 이유에서다. 그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한일증권에 애널리스트로 입사하며 금융업과 첫 인
“하락장에서도 롱숏전략 등을 활용해 고객들의 성과를 충분히 방어하고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는 점을 증명한 점이 가장 뿌듯하다. 앞으로 특화된 운용능력을 통해 고객 수익률 극대화에 만전을 기하겠다.”
자문업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김태홍 그로쓰힐투자자문 대표의 포부다.
최근 1년간 운용사와 자문업계는 최악의 업황 악화를 보내고 있다. 펀드 자금은
서재연 대우증권 PB Class 갤러리아 부장은 1조원에 달하는 자금을 굴리는 미녀 PB다.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HSBC은행 압구정지점 이사(Senior PB)를 거쳐 2010년 3월 대우증권 PB Class오픈멤버로 합류했다. 대우증권 입사한 지 1년만에 Master PB로 선정됐고, 다시 1년만엔 최고의 영예로 꼽히는 Grand Master P
랩어카운트의 관리부실로 우리투자증권, 하나대투증권, 삼성증권이 과태료를 부과받고 직원 문책 및 주의 조치를 받았다.
14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증권사의 자문형 랩어카운트 운용실태 부문검사’(2012년12월~2013년 1월) 우리투자증권, 하나대투증권 등 15개 증권사가 투자일임업 영위 과정에서 투자자유형화 미이행 등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
주요 자문사들이 연말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내수 소비재주를 신규 편입했다.
12일 자문형랩을 판매중인 A증권사에 따르면, 코스모, 한국밸류, 쿼드투자자문 등 자문형랩을 운용중인 주요 자문사와 운용사들은 제일모직, 대상, 농심 등 소비재주를 신규 편입하거나 비중 확대 전략을 선택했다.(기준일: 2013.11.8)
이들 자문사들이 내수소비재주를 포트폴리오에
한화투자증권은 10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2주간 ‘한화 케이클라비스 자문형랩’ 2호를 모집한다.
한화 케이클라비스 자문형랩은 케이클라비스 투자자문과 자문계약을 체결해 케이클라비스 투자자문이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이에 따라 한화투자증권이 일임해 운용하는 구조 상품이다. 지난 7월 처음 출시해 5일 만에 600억원의 자금이 몰리며 고객들에게 상당
“에쿼티 롱쇼트 전략의 기본은 철저히 기업 실적에 초점을 두고 운용하는 것이다. 앞으로도 더 나은 결과로 한국을 대표하는 헤지펀드 명가로 자리매김하고 싶다.”
브레인자산운용의 헤지펀드 운용 총괄을 맡고 있는 헤지펀드운용본부장 김태준 상무의 중장기 비전이다. 김 상무는 우수한 헤지펀드 성과를 인정받아 이달 승진했다.
한국형 헤지펀드 시장에 지난해 후발주
주요 자문사들이 제일모직의 비중을 확대하는 한편, 삼성전자 비중을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문사들을 비롯 증권사들이 자체적으로 일임해 운용하는 일임 자문형 랩의 포트폴리오 전략도 동일했다.
4일 자문형랩을 판매중인 A증권사의 내부 자료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GS자산운용과 쿼드투자자문 등 성과가 우수한 주요 자문사들은 삼성전자에 대해 비중 축소 운
업황 악화로 기존 자문사들이 고전을 겪는 가운데 지난해 출범한 새내기 자문사들이 두각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범한 라임, 그로쓰힐투자자문 등이 박스권 조정 국면에서도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자문업계 1위에서 운용사로 전환한 브레인자산운용 출신들이 독립한 자문사들이 두각을 보였다.
지난해 8월 출범한 라임투자자문은 1년간 일임계좌 수익률이
키움증권은 업계 최저 수준의 수수료로 ETF의 안정성과 자산관리 서비스의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키워드림 ETF랩’ 서비스를 제공한다.
‘키워드림 ETF랩’은 지수 ETF와 종목투자를 통해 KOSPI+α 수익을 추구하는 ‘하이브리드 ETF’ 유형과 글로벌 경제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에 집중 투자하는 ‘차이나 포커스 ETF’ 유형으로 출
‘자문형 ELS랩’은 자문형랩과 ELS 투자의 장점을 결합한 상품이다. 가치투자 성과로 주목을 받고 있는 VIP투자자문이 랩어카운트에 편입할 ELS의 기초자산을 선정하고 삼성증권이 운용 전반 및 리스크 관리를 맡는다.
5개 내외의 ELS에 분산 투자해 안정적 수익을 확보하고 편입 ELS의 조기상환 시에는 삼성증권 운용역이 최적의 ELS를 찾아 재투자해
지난 4월 출범한 그로쓰힐투자자문이 판매사인 A증권사로부터 극찬을 받아 화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자문형 랩을 가장 많이 판매중인 A증권사는 최근 지점 PB들을 대상으로‘특집 분석 - 그로쓰힐 다이나믹 헷지랩’자료를 배포했다.
자료에서 A증권사의 랩 운용본부는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그로쓰힐 다이나믹 헷지 랩’의 1년 누적 수익률이 13.42%를
“고객이 맡긴 자산을 좋은 상품과 더 나은 수익률로 보답하겠다.”
하나대투증권이 신설한 고객자산운용본부장에 선임된 정윤식 전무의 포부다.
하나대투증권은 지난 1일자로 종합자산관리 업무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을 개편했다. 가장 돋보이는 부문은 바로 랩 투자 상품과 신탁 업무를 총괄하는 ‘고객자산운용본부’ 신설이다. 이와 함께 리서치센터 조직은 자산배분
펀드시장을 쥐락펴락했던 스타 펀드매니저 출신들이 선보인 금융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구재상 케이클라비스 대표(전 미래에셋증권 부회장)가 선보인 일명 ‘구재상 랩’ 이 판매 이후 1000억원이 넘는 자금을 유치했다.
실제 지난 22일부터 한국투자증권이 판매에 들어간 ‘아임유 랩-케이클라비스’는 26일 기준으로 500억원이 팔
키움증권은 업계 최저 수준의 수수료로 ETF의 안정성과 자산관리 서비스의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키워드림 ETF랩’ 서비스를 제공한다.
‘키워드림 ETF랩’은 지수 ETF와 종목투자를 통해 코스피 + α 수익을 추구하는 ‘하이브리드 ETF’ 유형과 글로벌 경제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에 집중투자하는 ‘차이나 포커스 ETF’ 유형으로 출시
키움증권은 국내 최초 온라인 랩어카운트인 ‘키워드림 랩’ 출시 1주년을 맞아 24일부터 오는 8월9일까지 7주간 ‘팡팡터지는 미션수행 대작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키움증권의 온라인 자산관리 서비스인 키워드림 자문형랩과 ETF랩의 총 7가지 유형 중 주간 수익률 1위를 맞추는 ‘1등 키워드림랩을 찾아라’와 키워드림 랩에 가입해 목표수익금에 도
우리투자증권은 고객이 지정한 수익을 달성할 경우 안전자산으로 전환되는 ‘다이나믹 상장지수펀드(ETF) 랩-터치형’을 오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랩은 상승장이 예상되면 투자자산의 90% 이상을 주식형 ETF에 투자한다. 반대로 하락장에서는 헷지(위험회피) 전략을 활용해 방어형으로 전환한다.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ETF를, 하락장에서는 인버스ETF를 적극
펀드 춘궁기에도 중소형 운용사들이 외부전문 인력을 영입해 몸집을 불리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27일부터 라자드자산운용에서 포트폴리오 매니저를 담당하던 김홍식 상무와 애널리스트 3명 등 총 4명이 메리츠 자산운용으로 출근 했다. 라자드자산운용의 리스크담당 매니저급 인력 1명도 곧 메리츠자산운용으로 합류한다. 운용사에서 이처럼 ‘팀플’(팀플레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