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어인터넷주소 전문기업 넷피아는 스마트폰용 모바일 브라우저인 '자국어주소 브라우저'의 중국어 버젼을 출시 했다고 21일 밝혔다.
넷피아의 자국어주소 브라우저는 주소창에 한글주소인 경우 ‘ㄴㅍㅇ’와 같이 초성을 입력하거나 음성으로도 웹사이트에 접속이 가능한 모바일 웹브라우저다. 각국의자국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주소창에 중국어로 ‘人民大學’이라고 입
한글 단어만으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한글 인터넷 주소 서비스는 모두 다 불가능하다고 믿었다.
하지만 지금은 영어를 모르는 어린아이나 노인들도 한글로 원하는 회사명, 상품명 또는 개인 실명을 이용, 원하는 사이트에 바로 접속할 수 있는 세상이 됐다. 또 외국 사이트도 한글로 접속하면 번역이 돼 마술처럼 ‘뚝딱’ 눈앞에 펼쳐진다.
기존 영문
넷피아는 모바일용 한글인터넷주소를 무료로 제공하는 봄맞이 이벤트를 4월 한달 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모바일용 한글주소는 자국어주소 브라우저에서 브랜드명, 상표명, 기업명 등을 입력해 해당 홈페이지로 바로 이동이 가능한 한글인터넷주소로 ‘홍길동페북’ 과 같은 키워드도 등록이 가능하다.
넷피아의 자국어주소 브라우저는 주소창에 ‘ㄴㅍㅇ’와
자국어인터넷주소 전문기업 넷피아는 안드로이드용 ‘자국어주소 브라우저 위젯’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자국어주소 브라우저 위젯은 휴대폰 바탕화면에 자국어주소브라우저의 단축 주소창이 표시되는 기능으로 별도의 브라우저 실행 없이 최단 경로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다.
주소창에 주요 포털이나 언론사 사이트 등의 한글인터넷주소를 입력하면 빗줄표(/)가
넷피아는 자사의 스마트폰용 인터넷 브라우저 어플리케이션인 '자국어주소 브라우저'를 안드로이드폰용으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자국어 주소 브라우저는 스마트폰 전용 인터넷 브라우저로 지난 4월 아이폰용으로 출시한 이후 스마트폰 사용자들로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자국어 주소 브라우저는 초성검색과 자동완성 기능을 제공, 주소창에 한글 초성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