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의 교육 플랫폼 수출이 잇따르고 있다. 동남아를 비롯해 중동과 유럽, 북미 등으로 외연을 넓혀가고 있어 주목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비상교육은 1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미교육재단 소속 로스앤젤레스 한국교육원과 한국어 교육 플랫폼 ‘마스터케이(master k)’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비상교육은 화상 솔루션, 학습관리시스템(
‘밀크T’와 ‘아이스크림홈런’ 등 스마트학습 브랜드 경쟁을 펼치는 천재교육과 아이스크림에듀를 비롯해 비상교육이 인공지능(AI) 교육 콘텐츠 홍보에 공을 들이고 있다. 정부의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의 에듀테크 업계의 화두로 자리한 가운데 AI 교육 콘텐츠의 기술 우위와 경쟁력을 어필하기 위한 업계의 경쟁이 한 층 더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비상교육은 31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에듀테크 전시회 ‘BETT 2023’에 참가해 자사의 에듀테크 시스템과 제품들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BETT(British Educational Training and Technology)는 매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에듀테크 전시회다. 올해는 ’재연결, 재창조, 쇄신
비상교육은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의 교육청 및 퉁하시와 각각 교육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공교육에 자사 영어 학습 브랜드 ‘잉글리시아이(englisheye)’를 적용해 나가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4일 비상교육은 보고타 D.C. 의회에 방문해 학습 관련 저술, 연구, 교수법 등을 통해 보고타 및 콜롬비아 교육 플랫폼 혁신에 기여했다
비상교육은 초ㆍ중등 영어 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englisheye)가 신규 회원 전원에게 캐릭터 백팩을 증정하는 신학기 이벤트를 한다고 15일 밝혔다.
잉글리시아이는 미국ㆍ하와이ㆍ뉴질랜드 등 외국에서 직접 촬영한 1400여 개의 스토리 중심 영상 콘텐츠와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태블릿PC와 교재를 활용해 보고 듣고 말하고 쓰는 모국어 습득 방식을
비상교육의 초ㆍ중등 영어 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가 영어 말하기 사용자 창작 콘텐츠(UCC) 동영상을 공모하는 ‘잉글리시아이 포트폴리오 콘서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2016년부터 매년 12월에 열리는 포트폴리오 콘서트는 말하기와 쓰기에 특화된 잉글리시아이의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쌓아온 영어 실력을 점검해보는 영어 말하기 대회다.
참가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 초·중등 영어 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을 위한 예비 중학 프로그램 ‘엘리트(ELiTE)’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엘리트는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고학년이 중1 영어 교육과정에 맞춘 어휘·문법·읽기·듣기·말하기·쓰기 영역을 종합적으로 예습하고, 취약한 영역을 보완하는 학원용 스마트 학습 프로
글로벌 교육문화 기업 비상교육의 초·중등 영어 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가 16일 자기주도 영어 학습 기능을 강화한 새로운 스마트러닝 시스템 ‘AI-QV’를 선보였다.
AI-QV는 기존 잉글리시아이 학습 프로그램에 인공지능, 인터넷 기반 테스트(IBT), 퀴즈게임, 영상 포트폴리오 기능을 접목해 자기주도 학습효과를 높인 차세대 스마트러닝 시스템이다.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 초·중등 영어 학원 브랜드‘잉글리시아이(englisheye)’가 신규 회원 전원에게 책가방과 피규어 2종 세트를 증정하는 신학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잉글리시아이는 오는 4월 12일까지 전국의 잉글리시아이 학원에 신규 등록하는 모든 회원에게 잉글리시아이 캐릭터가 새겨진 책가방과 피규어 2종 세트를 증정한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중국 교육기업 '엔젤스'와 계약을 맺고, 유아영어 프로그램 '윙스(Wings)'를 수출한다고 6일 밝혔다.
비상교육은 지난해 11월 엔젤스와 유아영어 프로그램 윙스 수출 계약을 체결한 뒤 최근 솔루션 공급을 완료했다. 계약 조건은 최소 판매 목표를 약속하는 미니멈 개런티 방식으로, 7년 간 41억 원의 확정 수익이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의 초·중등 영어 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가 영어 말하기 UCC 동영상을 공모하는 ‘잉글리시아이 포트폴리오 콘서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매년 12월에 열리는 포트폴리오 콘서트는 말하기와 쓰기에 특화된 잉글리시아이의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그간 학생들이 쌓아온 영어 실력을 점검해보는 영어 말하기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처음으로 남미 교육시장에 진출한다.
비상교육은 파라과이의 교육기업 ‘졸레스 테크놀로지’와 초·중등 영어 프로그램 공급 계약을 맺고 시범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졸레스 테크놀로지는 파라과이의 수도 아순시온에 본사를 둔 교육 및 컨설팅 전문 기업이다. 40년 이상 교직 경험이 있거나 20년 이상 스마트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탈북 다문화청소년 대안학교인 ‘우리들학교’와 계약을 맺고 한국어·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우리들학교는 탈북 과정에서 학업 시기를 놓친 탈북 청소년을 위한 학교 교육과 가정 교육의 보완적 기능을 담당하고, 건전한 문화공간 역할을 수행한다는 취지로 지난 2010년 개교한 통일부 산하 비기숙형 대안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지난 5~7일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린 ‘2019 에듀테크 페어’에 참가해 자사의 교육 플랫폼과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는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융합 인재 양성과 교육격차 해소, 수출활로 개척 및 비즈니스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 2006년부터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의 초·중등 영어 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가 초등학생을 위한 단기 완성 파닉스 프로그램 ‘마스터 파닉스’(Master PHONICS)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파닉스(Phonics)란 알파벳 글자와 발음을 연계시켜 소리의 패턴을 익히고 영어 단어를 읽을 수 있게 하는 언어 교수법이다. 이번에 출시한 ‘마스터 파닉스’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23일까지 열리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1층 A홀과 B홀에서 열리는 ‘2019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국제도서전은 이날부터 23일까지 5일간 열린다.
올해로 네 번째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는 비상교육은 ‘Play with us by Visang’ 이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을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베트남 초중등 영어시장에 진출한다.
비상교육은 베트남 교육기업 에이팩스홀딩스와 초중등 자기주도 영어 학습 프로그램 ‘잉글리시아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베트남의 종합교육기업 이그룹(Egroup)의 자회사이자 투자 자문, 장단기 투자 등 체인 모델 형태의 교육 회사를 운영하는 에이팩스홀딩스는 이에
교육시장에서도 ‘맞춤형 서비스’의 열풍에 대응하듯 지난 몇 년간 많은 변화가 있었다. 특히 초등 영어시장에서는 대형 어학원을 제외하고는 강사가 칠판에 서서 강의하는 모습을 보기 힘들다. 강사 중심에서 학습자 중심으로 교육의 주체가 바뀌고 있다는 뜻이다. 이로 인해 많은 영어교육 회사에서 맞춤형 개인학습을 제공하는 자기주도 학습 형태의 영어학원 브랜드를 내놓
교육전문그룹 비상교육은 초·중등 대상 자기주도 영어 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englisheye)’가 가맹사업을 시작한지 7개월 만에 200호점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잉글리시아이는 비상교육이 ‘살아있는 진짜 영어’를 표방하며 3년여에 걸쳐 개발한 메타인지(Meta-cognition) 자기주도 영어 학습 시스템이다.
지난해 12월 본격적인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