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경기TP)는 안산시 청년 큐브에 입주할 청년창업기업 9개사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시설은 청년 큐브 3개 캠프이며 총 9개사(△초지캠프 3개사 △한양캠프 2개사 △예대캠프 4개사)를 선발한다.
모집 대상은 39세 이하 청년창업자 중 예비 또는 업력 3년 미만인 기업이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심사를 통해 선정하며
지난달 국내 이동자 수가 4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수도권 지역의 입주 아파트가 늘어난 영향이다.
30일 통계청이 발표한 7월 국내 인구이동 통계를 보면 지난달 국내 이동자 수는 48만2000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만3000명(4.9%) 늘었다.
국내 이동자 수는 올해 4∼6월 3개월 연속 감소했다가 지난달 다시 증가했다 .
통계청은 올
대우건설이 비가 내리는 가운데 인천 서구 왕길동 일대 '왕길역로열파크시티 푸르지오'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최근 건설업계 전반에서 부실시공 등 논란이 번지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행보를 보여 안전 불감증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본지 취재 결과 대우건설은 이날 오전부터 인천 서구 왕길동 왕길역로
서울 강남구 개포택지개발지구 일대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개포주공2·3·4단지는 입주를 이미 마쳤고, 5·6·7단지는 사업시행인가 및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다. 일원·개포·도곡동 394만㎡의 대규모로 조성된 개포택지개발지구는 강남 내에서도 금싸라기 땅으로 손꼽히는 만큼 향후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부동산 시장을 선도할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건설은 광주광역시 북구 신용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9개 동, 전용면적 74~135㎡, 총 1647가구로 조성된다. 일반분양은 206가구다. 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는 후분양 단지로 내년 3월 입주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는 반경 500m 이내에 광주도시철도 2호선 신용역(가칭)
HDC현대산업개발이 강원 춘천시 삼천동에 공급하는 ‘춘천 레이크시티 아이파크’가 지난달 1순위 청약 마감에 이어 계약 시작 10일 만에 모든 가구의 계약을 완료했다.
춘천 레이크시티 아이파크는 지하 3층, 지상 32층, 총 7개 동 874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63~138㎡형으로 구성된 단지다. 입주는 2026년 8월 입주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난 7일
올해를 포함해 3년간 서울에 매년 4만3000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지난해보다 연평균 8000가구가 많은 물량이 나오면서 공급이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오는 28일부터 누리집을 통해 '2023~2025년도 아파트 입주예정 실적 및 전망'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민간 부동산업체 등이 자체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입주 예측 정보를 제공해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전년 대비 27% 줄어들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도권은 48% 크게 줄었다. 다만 이사철이 한창인 10~11월에 입주 최대 물량이 예정돼 다음 달 감소 현상은 일시적이라는 분석이다.
23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2만4986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3만4097
지하주차장 무량판 구조에서 철근 누락 등의 문제가 발생한 LH 발주 아파트 단지에서 계약해지가 잇따르고 있다.
20일 LH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7일까지 철근 누락 단지 20곳에서 접수된 계약 해지 신청 건수는 47건이다. 모두 임대주택에서 계약 해지를 요청했다.
LH는 지난달 31일 철근이 누락된 15개 단지 명단을 발표했고 이달 11
지난해 광주 화정 아파트 외벽 붕괴사고와 올해 인천 검단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사고에 이어 최근 LH(한국토지주택공사) '무량판 구조' 아파트 사태까지 아파트 안전불감증이 심각해지면서 후분양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8일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최근 선보인 후분양 아파트 단지들이 청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분양 아
삼성물산이 서울 동대문구에 공급하는 '래미안 라그란데' 아파트 단지에 3만7000여 개의 청약통장이 몰렸다.
1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래미안 라그란데 1순위 청약결과, 46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만7024명이 신청해 평균 79.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99㎡ 타입이 257.1대 1로 경쟁이 가장 치열했다. 84㎡
BNK부산은행이 신혼부부의 주거안정과 저출산 등 사회적 문제 해소를 위해 '부산시 신혼부부 럭키7 전세자금대출'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세자금대출은 부산시에서 운영하는 럭키7 하우스 지원사업에 선정된 공공임대주택 입주 예정인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다.
결혼기간 7년 이내 신혼부부는 임차보증금의 90% 범위 내에서 최대 2억 원의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입주민의 편안함과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단계별 웰컴 서비스를 마련했다.
10일 현대건설은 신규 입주단지에 '힐스 웰컴키트(HILLS Welcome Kit)', '힐스 웰컴밀(HILLS Welcome Meal)', '힐스 툴스(HILLS Tools)' 등 힐스 서비스 3종을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도시락인 힐스 웰컴밀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6일 지하주차장 보강 철근을 빠뜨린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발주 아파트 중 2개 단지의 보강공사 현장을 찾아 “보강공사를 철저하게 진행하겠다”고 했다.
원 장관은 이날 이한준 LH사장과 경기 양주시 양주회천A15블록(행복주택)과 파주 운정 B34블록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원 장관은 “책임자로서 너무나 마음이 무
더불어민주당이 다시 민생 챙기기에 집중하고 있다. 박광온 원내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민주당 민생채움단은 4일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사건으로 불거진 교권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현장간담회를 가졌고, 뒤이어 철근 누락으로 지하주차장이 붕괴한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부실시공 현장을 찾았다.
민생채움단은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사들과
무량판 구조를 적용한 민간아파트 293개 단지의 안전성을 검증·보완하는 전수조사가 대대적으로 진행된다. 국토교통부는 다음 주부터 조사를 시작한다고 어제 공표했다. 조사대상은 2017년 이후 준공된 188개 단지와 현재 공사 중인 105개 단지다. 국민 생명과 안전을 뒷전에 놓는 우리 건설계 일각의 못된 근성을 손금처럼 들여다보고 정교하게 도려내는 기회로 삼
정부가 무량판 구조 단지 조사를 민간으로 넓히기로 했다. 곧바로 조사를 시작해 9월 중 마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3일 ‘민간아파트 무량판 구조 조사계획’을 발표했다. 2017년 이후 무량판 구조가 적용된 민간아파트 293개소에 대해 7일부터 조사에 들어가 9월 말까지 마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10월 중 무량판구조
서울 광진구 구의역에 들어서는 ‘롯데캐슬 이스트폴’ 청약에 4만 명 넘는 청약자가 몰렸다.
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1순위 420가구 모집에 4만1344명이 청약통장을 던졌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98.44대 1을 기록했다. 청약자가 모든 평형에 몰리면서 전 평형에서 1순위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74㎡형 45가구
서울 성동구가 서울숲길과 상원길 일대에 지정했던 ‘지속가능발전구역’을 성수동 전역으로 대폭 확대한다.
성동구는 성수동 일대 지역상권을 보호하기 위해 관리대상 지역 면적을 8.6배 확대 지정한다고 1일 밝혔다. 성동구는 2015년 전국 최초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정책을 도입했다.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서울숲길과 방송대길, 상원길 일대를 지속가능발전구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