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라그란데' 1순위 경쟁률 79.1대 1...3만7000여명 몰려

입력 2023-08-16 2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비청약자들이 래미안 라그란데 견본주택을 가득 채운 모습.  (사진제공=삼성물산)
▲예비청약자들이 래미안 라그란데 견본주택을 가득 채운 모습. (사진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이 서울 동대문구에 공급하는 '래미안 라그란데' 아파트 단지에 3만7000여 개의 청약통장이 몰렸다.

1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래미안 라그란데 1순위 청약결과, 46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만7024명이 신청해 평균 79.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99㎡ 타입이 257.1대 1로 경쟁이 가장 치열했다. 84㎡A 타입도 144.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세대 구분형으로 나온 74㎡C 타입 경쟁률은 56.9대 1이었다.

동대문구 이문1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래미안 라그란데는 총 3069가구 대단지다. 지하 5층∼지상 최고 27층 높이 39개 동이 들어선다. 입주 예정일은 2025년 1월이다.

청약 당첨자는 23일 발표하며 내달 3∼6일 당첨자 계약이 진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41,000
    • +0.87%
    • 이더리움
    • 3,411,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371,100
    • -2.32%
    • 리플
    • 2,018
    • -1.75%
    • 솔라나
    • 134,500
    • +2.99%
    • 에이다
    • 297
    • -2.62%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63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30
    • -0.48%
    • 체인링크
    • 15,910
    • -0.31%
    • 샌드박스
    • 50.23
    • -3.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