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양육가구 29.2%로 첫 국가통계 공식화동물학대 강력 처벌 찬성 93%…인식은 높고 실천은 과제
3가구 중 1가구는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려동물 1마리당 월평균 양육비는 12만1000원으로 집계돼 반려동물 양육이 일부 계층의 선택을 넘어 생활비 부담을 동반한 일상으로 자리 잡았다. 다만 제도 인식에 비해 실제 준수 수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 동대문에 이동의료 차량 기증…유기동물 구조 및 이송 지원 ‘KB 금쪽같은 펫보험’과 연계한 사회공헌으로 유기동물 보호·복지 증진 나서
KB손해보험이 이동의료 차량 기증을 통해 유기동물의 구조와 이송을 지원하며 동물 복지 증진에 나섰다.
KB손해보험은 이달 9일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 동대문에서
인간의 운명을 결정하는데 유전과 환경(또는 본성과 양육) 가운데 어느 영향이 더 클까? 이런 질문에 대해 사람들은 왠지 환경(또는 양육)이라고 대답해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을 느낀다. 유전의 영향이 더 크다고 하면 왠지 운명론자 또는 차별론자인 것 같고 나아지려고 노력하지 않는 핑계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환경의 중요성을 무작정 강조하는 것이
최근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가 늘면서 반려동물 매매와 관련해 소비자 피해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 매매 계약할 때 건강 상태나 질병·폐사 시 배상기준 등 중요한 정보 제공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반려동물 매매 계약 시 멤버십 상품을 함께 판매하며 계약 해지를 제한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한국소비자원은 2022년부터
5월부터 아동권리보장원 명칭이 ‘국가아동권리보장원’으로 개편된다. 보장원은 명칭에 걸맞게 아동보호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익중 아동권리보장원장은 3일 서울 중구 보장원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2026년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먼저 정 원장은 “아동권리보장원은 5월부터 국가아동권리보장원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이는 단
지씨셀(GC Cell)은 3일 동종유래 CD5 타깃 CAR-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GCC2005’의 연구결과를 미국 샌디에고에서 T세포림프종 전문 학회인 TCLF(T Cell Lymphoma Forum)에서 구두발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김원석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맡았으며, ‘말초 T세포림프종 치료에서 입양면역세포치료 및 면역치료의
안스데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 연구팀이 뇌종양인 교모세포종(Glioblastoma)을 대상으로 코를 통해 뇌에 직접 작용하는 입양면역세포치료 연구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연구사업 ‘신진연구-개척연구’에 선정된 이번 연구는 기존에 시도되지 않았던 새로운 치료 접근법과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기초 근거를 최초로 확
지씨셀은 계열별 최초(First-in-class) CD5를 타깃하는 동종 제대혈 유래 키메릭항원수용체-자연살해(CAR-NK) 세포치료제 ‘GCC2005’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17회 T Cell Lymphoma Forum(TCLF)에서 지난달 30일(현지시간) 구두 발표로 소개됐다고 2일 밝혔다.
TCLF는 T세포 림프종 분야에 특화된 글로벌
광활한 초원과 신비로운 전통의 나라 몽골이 영화라는 창(窓)을 통해 한국 시청자들과 만난다. 의료·문화 전문 채널 ONN온닥터TV는 부산주재 몽골영사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몽골 현대 영화의 서사와 예술성을 조명하는 ‘몽골 영화 6선 특집’을 기획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집은 지난 1월 23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10시 심야 시간대에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딸의 애정에 감동했다.
14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가족은 이런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달리기하는 딸래미’로부터 도착한 손편지가 담겼다. 특히 “얼마 전 엄마아빠의 새로운 결정을 하신 영상을 보고 눈물이 났다”라며 2세 준비를 중단하겠다고 밝힌 부부의 사연을
제주도는 4·3 희생자와 유족의 권리를 제도적으로 온전히 보장하기 위해 '4·3특별법' 중심의 제도개선을 건의한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유족회의 법적 지위 확보 △입양신고 신청권자 확대 △4·3 희생자·유족 추가 신고 기간 마련한다.
또 △가족관계 정정·보상금 신청 기간 연장 등 남은 제도적 과제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건의할 계획이다.
명예훼손 처
IMM희망재단이 위기임산부·한 부모 지원기관 애란원에 1억 원을 기부하며, 단발성 구호를 넘어 자립을 설계하는 후원에 나섰다. 연말 기부가 일회성 생계지원에 머무르는 사례가 적지 않은 가운데, IMM희망재단은 퇴소 직후 공백을 메우는 정착자금과 미래를 준비하는 적금 매칭을 동시에 가동해 지원의 결을 달리했다는 평가다.
재단은 이번 후원금이 “따뜻한 온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리마인드 웨딩으로 다시 한번 사랑을 맹세했다.
3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나의 아내 평생 연애하자”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게재했다.
결혼 10년 만에 리마인드 웨딩으로 다시 손을 맞잡은 두 사람은 여전히 변함없는 시선으로 서로를 마주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누구보다 맘 아프고 누구보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2세 준비를 멈추기로 했다.
1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서 두 사람은 “아이를 갖기 위한 노력은 여기서 멈추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부부는 “응원을 많이 해주셨다. 하지만 이렇게 마음을 먹었는데도 말씀 안 드리면 보실 때마다 이야기하실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영상을 제작한 이유를
기안84가 어머니와 두 마리의 유기견을 입양했다.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근 반려견을 보내고 펫로스증후군으로 힘들어하는 어머니와 유기견 입양에 나선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캔디라는 친구가 13년을 함께 지내다 올해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어머니 품에서 편하게 갔다”라며 “수상 소감 때도 이야기했는데 사람들
아동수당 지급 연령이 내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국가 책임 강화 일환으로 해외입양이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중단된다.
정부는 26일 아동정책조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3차 아동정책기본계획(2025~2029)’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기본사회 실현'을 목표로 하며 △
수원특례시가 3조519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을 확정하며, 이재준 시장이 내세워온 ‘재정절약–시민환원’ 시정철학을 수치와 정책으로 증명했다.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고, 시민의 생활비와 삶의 질을 직접 낮추는 데 예산을 집중한 이번 편성은 ‘확대 재정’이 아닌 ‘책임재정’의 전형이라는 평가다.
수원특례시는 19일 열린 수원시의회 제397회 제2차
신한금융그룹은 시니어 특화 브랜드 ‘신한 쏠(SOL)메이트’ 광고 모델인 배우 장나라 씨와 함께 유기동물 보호를 위한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중구 신한금융그룹 본점에 위치한 카페스윗에서 열렸다. 카페스윗은 비영리단체 사회적협동조합 스윗이 운영하는 카페로, 청각장애인의 직업 교육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한금융이 지원하고
한진이 ‘Love Connect 캠페인’의 일환으로 유기견 구조단체 비글구조네트워크 논산센터를 방문해 유기견 돌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진은 2021년 11월부터 유기견 보호 및 환경정화 활동, 아동·청소년과 결식가정 지원 등을 골자로 한 ‘Love Connect 캠페인’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후원 단체는 비
한국P&G는 최근 인사혁신처 주관 ‘제7회 균형인사 성과공유대회’에 민간기업 대표 연사로 초청받아 P&G만의 다양성과 포용성 기반 인사 전략과 성과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날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인사혁신처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균형인사 우수기관 및 유공자를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