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가 올해 1분기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
디오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13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5% 성장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1억5000만원으로 3배 이상 늘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 10%를 달성, 수익성 안정화 단계로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핵심 전략 국가들의
올해 코스닥시장의 화제주를 논할 때 빠지지 않는 종목 중 하나가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최규옥·사진)이다.
지난 2월 7일 1만7050원(공모가 1만5000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첫거래를 시작한 이후 2달 여만에 세배에 육박하는 주가 상승률을 보였다.
최근 다단계식 자금모집을 통한 신종 주가조작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오스템임플란트의 주
오스템임플란트(사장 최규옥·사진)는 사명에서 알 수 있듯이 치과용 임플란트(인공치아)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치과의료기자재 전문업체다.
고령화사회로의 진입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면서 관련 시장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어 산업 전망은 밝은 편이다. 국내 임플란트 시장 규모는 2005년 1500억원대를 형성했고, 2010년에는 2600억원대로 두배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