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이노베이션·텔레콤 등최대 7000만원 제공서울경제진흥원·사단법인 온율 등외부 기관 실증·법률자문 지원 강화
SK는 성장 단계에 진입한 소셜벤처의 스케일업을 돕는 프로그램 '임팩트부스터'를 출범한다고 7일 밝혔다. 소셜벤처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 솔루션도 제공하며 수익도 추구하는 스타트업을 말한다.
이번 프로그램의 모집 대상은 초기 투
한국예탁결제원이 설립한 KSD나눔재단이 임팩트금융 생태계 확산을 위한 공모사업에 총 5000만원을 후원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올해로 3년째다.
KSD나눔재단은 지난 6일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회적경제조직 3개 기관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KSD나눔재단은 ‘임팩트금융 아카데미’를 수료한 사회적경제조직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공모하고
카카오의 기업재단인 카카오 임팩트재단이 전국 시니어를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카카오 임팩트재단은 ‘2026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과 ‘사각사각 페이스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은 카카오 그룹의 상생 슬로건 ‘더 가깝게, 카카오’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대표 ESG 프로그램이다. 2024년부터
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의 신보 '춤 (CHOOM)'이 베일을 벗는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늘(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춤 (CHOOM)'을 발매한다.
신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춤 (CHOOM)'을 비롯해 '문(MOON)', '아이 라이크 잇(I LIKE IT)', '락드 인(LOCKED IN)'까지 총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5월 22일은 업비트 피자데이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업비트 피자데이 캠페인은 배우 고경표를 모델로 발탁해 “5월 22일 무슨 날인지 알지? 업비트 피자데이지”라는 슬로건 아래 전개된다.
두나무는 2019년부터 매년 5월 22일 ‘업비트 피자데이’를 통해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
카카오의 기업재단인 카카오 임팩트재단이 교육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함께 대학 인공지능(AI) 교육 혁신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카카오 임팩트재단은 28일 오후 카카오 판교아지트에서 교육부 최은옥 차관, 대교협 이기정 회장, 카카오 임팩트재단 류석영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소셜벤처 및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워크숍 '2026 소셜벤처 비즈니스 클리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EY한영과 사회혁신지원 전문기관 함께일하는재단은 소셜벤처와 사회적기업이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비즈니스에 접목해 사업 모델 및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고, 나아가 사회적
두나무는 대한적십자사에 재난대응의료팀 차량 5대를 제공했다고 28일 밝혔다.
두나무는 전일 서울적십자병원에서 대한적십자사 재난대응의료팀(HERU)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민 두나무 임팩트비즈니스실 실장과 채동완 대한적십자사 서울적십자병원장 겸 의료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은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의료 대응을
넥슨이 SOOP과 함께 게임의 이용자와 크리에이터를 가깝게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넥슨은 27일 이용자와 크리에이터, 게임을 더 가깝게 잇는 연결 프로젝트 ‘N커넥트(N-CONNECT)’의 프리시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N커넥트는 기존의 단발성 캠페인이나 일회성 협업을 넘어 이용자의 참여와 크리에이터의 활동, 게임 경험이 더 길고 구조적으로 연
양적성장 불구 여전히 보조금 의존대기업 협업 통해 경제가치 올리고혁신성 높여 한국형 모델 거듭나길
우리나라는 지난 60여 년간 급속한 경제성장과 사회발전을 이룩했다. 그렇지만 이러한 성장·발전과 함께,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 절벽, 기후 위기, 지역 간·계층 간 불균형과 갈등, 양극화 등 우리가 해결해야 할 사회문제들도 심화되어 왔다.
우리가 마
유진투자증권은 한화솔루션에 대해 다수의 우주 관련 기업과 협업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5만원으로 각각 유지했다고 22일 밝혔다.
황성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한화솔루션은 기존에 검토했던 2.4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1.8조원으로 축소 발표하고 애널리스트 간담회를 진행했다"며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5600만주이며 기존 1
그룹 있지(ITZY)가 다음 달 18일 새 미니 앨범 '모토(Motto)'를 발매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있지 새 미니 앨범 '모토' 트레일러, 트랙리스트,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있지의 신보는 지난해 11월 '터널 비전(TUNNEL VISION)'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트레
네이버는 국내 인공지능(AI) 생태계 성장과 육성을 지원하는 ‘임팩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0여년간 축적해온 온라인 디지털전환(DX) 성장 경험을 오프라인 및 사업자 인공지능전환(AX) 생태계로 본격 확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와 함께 올해 상반기부터 오프라인 사업자 중심의 새로운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사업자 AX 지원 대상의 범위와 규모도
‘전문대학,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중심이 되다’ 주제4월 23일 KBIZ 중기중앙회 상생룸에서 개최
전문대학평생직업교육협회(회장 이남식 재능대학교 총장·사진, 이하 COLiVE)는 오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상생룸에서 ‘COLiVE 2026년 상반기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전문대학,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엘리스그룹이 인공지능(AI) 인프라 국산화를 핵심 전략으로 삼고, 차세대 AI PMDC(모듈형 데이터센터·Portable Modular Data Center)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
엘리스그룹은 15일 서울 강남구 엘리스그룹 본사에서 '엘리스 임팩트(IMPACT) 2026'을 열고 AI 인프라부터 AI 교육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AI 풀스택 전략’
이준석 “반도체 등 주력 산업, 블록체인 금융과 접목할 여지”NH투자증권 “AI 시대엔 결제수단도 바뀐다” 원화 스테이블코인·토큰증권 제도화 과제도 부각
디지털자산의 제도권 편입과 실물금융 접목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한국의 산업 경쟁력을 디지털자산 금융 인프라와 결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AI 시대 결제수단
AI·혁신기술 기반 사회 난제 해결민간재단과 국제기구 협력 모델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유엔개발계획(UNDP) 서울정책센터가 인공지능(AI)·혁신기술 기반 사회 난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 지원에 나선다.
15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전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임팩트 기업가 육성사업 ‘글로벌 임팩트프러너(Global Impac
이투데이가 단순 사실 전달을 넘어 경제·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짚는 심층·분석 보도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정책과 규제가 시장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왜곡되는지를 지속적으로 검증하는 보도가 언론의 핵심 역할이라는 점도 강조됐다.
본지 미래전략위원회는 1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최근 2개월간 본지의 주요 단독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최고경영자(CEO) 사장이 AI 전환(AX·인공지능 전환)을 통한 ‘이기는 혁신’으로 2028년까지 전사 생산성을 50% 개선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13일 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김 사장은 이날 전사 구성원들에게 보내는 CEO 메시지를 통해 “AX는 생존과 직결된 필수 과제”라며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강력한 AX
프랑스 축구의 전설 티에리 앙리가 현역 은퇴 후에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스타급 선수들에 버금가는 막대한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 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앙리는 매주 약 10만 파운드(약 2억원)에 달하는 수익을 거두고 있다. 그의 주요 수입원은 방송 해설을 비롯해 광고 계약, 사업 투자, 출판,
지구의 날을 맞아 패션 산업의 재고 의류를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는 새로운 ESG 모델이 등장했다. 국내 최대 패션&뷰티 스토어 무신사가 자원순환 전문 공익재단 기빙플러스와 함께 추진하는 ‘무한대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생산과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재고 의류와 샘플 원단을 자원화해 취약계층 지원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기부를
OECD가 주관하는 ‘국제 금융교육 주간(Global Money Week)’을 맞아 국내에서도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참여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금융감독원과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두나무가 공동으로 마련한 ‘제5회 도전! 시니어 금융골든벨’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이번 프로그램은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아시아 고령화가 ‘복지 비용’이 아니라 ‘민간투자와 혁신의 시장’이라는 관점에서 자금의 흐름을 재설계해야 한다는 국제 보고서가 나왔다. 홍콩의 싱크탱크 ‘아시아 필란트로피 소사이어티 센터(CAPS)’가 펴낸 ‘고령친화 사회 구축을 위한 아시아의 여정’ 보고서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6개 경제권을 대상으로 80개 이상의 민간 이니셔티브를 분석해, 민간 사
이준석 “반도체 등 주력 산업, 블록체인 금융과 접목할 여지”NH투자증권 “AI 시대엔 결제수단도 바뀐다” 원화 스테이블코인·토큰증권 제도화 과제도 부각
디지털자산의 제도권 편입과 실물금융 접목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한국의 산업 경쟁력을 디지털자산 금융 인프라와 결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AI 시대 결제수단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산림청, 서울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과 함께 ‘디지털 치유정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은 지난 15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최영태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 이수민 두나무 ESG임팩트 실장, 한동길 국립정원문화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디지털 치유
업비트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초청 이벤트로 업비트 이용자 1000명과 보호대상 아동 및 자립준비청년 100명을 발레 공연에 초대한다.
24일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오는 12월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리는 ‘2025 예술의전당&국립발레단 호두까기인형’ 무료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업비트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