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더니즘과 민족문학을 평생 시업의 두 화두로 삼은 문곡(文谷) 김규동(金奎東·1925~2011)의 문학과 삶을 담아낸 신간 ‘귀향’이 발간됐다.
함경북도 종성 출신인 시인은 1948년 경성(鏡城)고보 시절 스승인 김기림(金起林·1908~?)을 찾아 월남해 ‘예술조선’에 시 ‘강’을 발표하여 문학 활동을 시작했다. 시인의 시작 활동은 크게 세 시기로 구분해
국토교통부는 교통안전 선진화 및 교통문화 발전을 위한 제7회 교통문화발전대회를 2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통안전 시민단체, 운수단체 등 5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서울모범자 연합회 서울지부장 윤석범이 국민포장을 수여받는 등 총 22명이 정부포상을 받는다.
또 교통안전공단이 개최환 ‘교통안전 공모전’에서 온라인 만화분야(웹
“‘인류의 행복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앞으로도 사람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임철규 토페스 대표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4일 선정한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된 소감을 이 같이 밝혔다. 자본금 1200만원으로 시작한 무인교통단속장비(CCTV) 제조업체 토페스는 현재 전체 근로자 97명, 총 매출액 16
임철규(사진) 연세대학교 영문학과 명예교수가 신간 ‘죽음’을 펴냈다.
이 책은 죽음의 의미를 철학적으로 고찰한 내용을 담고 있다.
임철규 교수는 고대부터 현재까지 동서양 철학 이론을 토대로 죽음에 대해 성찰했던 사상가들의 목소리를 빌려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삶과 죽음의 관계를 성찰한다.
임 교수는 로마 시대 정치가였던 카토와 노 전 대통령을 빗대